18개 유형 452개 품목 생산…시장 1위 제품 다수스마트 팩토리ㆍAI 검사 시스템 갖춰
카레, 케첩, 마요네스…오뚜기 시장 1위 제품 모두 이곳에서 만듭니다.
8일 충북 음성 소재 대풍공장에 들어서자 오감 중 가장 먼저 사로잡힌 것은 바로 '후각'이었다. 입구부터 은은하게 풍긴 카레 향은 생산 설비에 다가가자 더욱 강하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이날 방
즉석밥ㆍ국물요리 등 24종 선봬…"골든키즈 잡아 300억 매출을"
“이제는 아이들에게 마음 놓고 제대로 먹이세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1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어린이 간편식 시장에 직접 출사표를 던졌다. 기존 하림이 내놓은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의 흥행이 신통치 않은 상황에서, 어린
김홍국 하림 회장이 어린이 간편식 시장 개척을 선언했다.
하림은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를 론칭, 김 회장과 자녀를 둔 엄마아빠 직원들이 직접 연구·개발해 만든 신제품 24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하림은 어린이 전용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새 브랜드를 출시했고 설명했다.
하림이 어린이식 시장 개척에 나선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씨네시티에서 열린 ‘푸디버디’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푸디버디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하림이 이날 선보인 ‘푸디버디’는 어린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한 브랜드로 김 회장과 엄마·아빠 직원들이 직접 연구개발해 만든 즉석밥 3종, 라면 4종, 국물요리 5종, 볶음밥 5종, 튀김요리 5종, 핫도그
SSG닷컴 자체 익일배송 서비스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쓱배송, 새벽배송과 시너지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SSG닷컴은 지난달 쓱1데이배송 매출이 론칭 첫 달인 7월 대비 84%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
쓱1데이배송은 당일 오후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받아볼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다. 가공식품, 생필품과 유아동, 반려, 뷰티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CU가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The Magic Gate CU'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에버랜드 메인 출입구에 오픈했다. 에버랜드로 오고 가는 길목에서 꿈과 환상의 나라로 이어주는 문이라는 의미를 담아 점포명을 'The Magic Gate'로 정했다.
The Magic Gate CU는 채
경기 수원 이춘택병원이 희망나눔 기부행사를 통해 마련한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온누리상품권을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사회봉사 이웃돕기팀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희망나눔 기부행사'는 자치조직인 파트너도움위원회 사회봉사팀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기부행
쿠팡은 10일 단 하루, 인기 브랜드 식품을 1000원에 판매하는 특가 행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오전 10시에는 청정원 양념류 3종을, 정오에는 롯데제과 과자 2종 묶음 상품을 1000원에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당일 공개한다.
알티지 오메가3, 올라운드 멀티비타, 아르기닌 5000㎎, 발아 현미차, 핑크레몬에이드 등 건강보조식품 및 차·음료는 당일
59㎡ 규모, 담배·간편식·음료 등 1000여종 상품 판매60대 딥러닝 AI 카메라, 고객 행동 인식통합형 무게감지센서로 진열 효율 높여
“이걸 그냥 들고 나오면 된다고? 결제가 된 거야? 그냥 가면되나”
5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있는 GS25 편의점 입구를 나서는 사람들마다 입에서 “결제가 됐네. 편하다. 신기하다”는 말이 연신 나왔다
영업손실↑…점유율 상승세 더뎌‘프리미엄 전략’ 오히려 발목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직접 끓여 보인 라면에 이어 즉석밥, 밀키트, 국물요리, 냉동만두까지 하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의 매출이 영 신통찮다. 브랜드 출범 때부터 고수한 ‘프리미엄 전략’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림그룹 식품 계열사인 하림산업은 ‘더미식 만두’
풍부한 육즙ㆍ저온숙성 차별점
하림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더미식이 ‘육즙’을 내세워 냉동만두 시장을 공략한다. CJ제일제당 ‘비비고’을 비롯해 풀무원, 해태, 동원 등이 이미 선점한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하림은 ‘더미식 만두’ 9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더미식 브랜드가 냉동만두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긴 추석 연휴로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온 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앞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상온 간편식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2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샘표·풀무원 등 업체들은 상온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하는 추세다.
오뚜기는 2004년 즉석
추석 연휴 직전 생활필수품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동안 택배업체도 쉬기 때문에 택배 배송이 마감되기 전 생필품을 미리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된다.
인터파크쇼핑은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주요 생필품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직전 주 대비 37%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고객들이 장바구니에 많이
가공식품, 아동의류, 여성의류, 여행에 지갑 활짝
G마켓이 추석을 앞두고 올해 한가위 쇼핑 키워드로 ‘명절해방’을 제시했다. 음식은 간편식으로 대체하고 귀성길 대신 여행을 떠나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이른바 작은명절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G마켓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판매동향을 분석한 결과 간편식품, 여행상품, 디지털가전이 인기를 끌
쿠팡, 중소 식품기업 상품 판매↑양사 각각 해결책 모색…갈등 장기화 조짐
쿠팡과 납품가 협상 갈등을 빚고 있는 CJ제일제당이 신세계, 배달의민족, 컬리 등 온ㆍ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전방위 협업에 나서고 있다. 반(反) 쿠팡 세력 확장을 통해 쿠팡과의 향후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배달의민족
홈쇼핑모아·컬리, 농작물 키우기 게임 도입컬리 앱 방문 횟수, 게임도입 첫날 대비 3배 증가이마트24 자체 앱에 미니게임 적용…체류시간 10배 확대전세계 플랫폼 기업, '게이미피케이션' 적극 활용
국내 유통업계가 게임에 꽂혔다. 자사 쇼핑 플랫폼에 농작물 키우기 게임이나 미니 게임들을 넣어 원하는 상품을 받는 식의 게임인데 비(非)게임에 게임 요소 적용
쿠팡이 즉석밥, 떡갈비, 비빔면 등 가공식품을 990원에 내놓는다.
쿠팡은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 시간 간격을 두고 가공식품 특가 판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쿠팡이 990원 특가에 내놓는 제품은 켈로그 통귀리밥 컵, 하림 더 미식 비빔면, 하림 더 미식 닭개장, 올가 유기농 골든밥, 아이배냇 밀리 피자한입 떡갈비, 아이배냇 밀리 햄
“한 바퀴돌아보니 먹을거리도 많아지고 물건 찾기도 쉬워, 확실히 장보기 편하네요.”
4일 서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2.0 강동점’에서 만난 주부 이연지(35)씨는 매장을 둘러보고는 이같이 말했다. 이씨는 “평소에도 남편과 장을 보러 이곳에 자주 왔었다”면서 “바뀐 모습이 궁금했는데 구역별로 물건을 찾기 쉽게 잘 바꾼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
한기평, 홈플러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BBB+(부정적)→BBB(부정적)국내 유통시장서 대형마트 입지 점차 좁아져…구매단가도 하락세'신선 경쟁력' 메가푸드마켓으로 분위기 반전 노려"라면엔 역시 밥"…강동점, 구매 데이터 기반 연계 진열 차별화 시도
홈플러스의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 들어 신용등급이 하락한 데다 국내 유통시장에서 대형마트 업태 부진이
185칼로리로 가볍고 식이섬유ㆍ단백질 함유쌀밥과는 다른 식감ㆍ즉석밥 특유 향 아쉬워
켈로그에서 만든 즉석밥이라고? 다이어트에 딱이네!
지난달 31일 출출한 저녁, 농심켈로그가 최근 출시한 '통귀리밥'을 열었더니 납작한 시리얼 모양의 내용물이 눈에 들어왔다. 익히지 않은 한 알을 집어먹으니 겉은 다소 딱딱했지만 속은 푹신한 게 느껴졌다.
'이 조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