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전문 벤처 투자사와 손을 잡고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는 최근 글로벌 벤처 투자기업 클리어브룩과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혁신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2024년 말까지 1억 달러(약 1297억 원) 이상 규모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조성키
LG전자 이탈리아 법인 임직원이 지난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지노 발레’ 광장에서 브랜드 슬로건 ‘라이프스굿(Life’s Good)’을 주제로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유럽 법인을 방문 점검 중인 조주완 LG전자 사장도 직접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를 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바꾸기 위한 ‘브랜드 리
25일, UP가전의 진화 ‘UP가전 2.0’ 공개구매 시점부터 맞춰지는 초개인화 가전"생활 전반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혁신"
LG전자는 'UP가전 2.0'으로 생활가전을 스마트 홈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과감한 혁신에 도전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UP가전 2.0' 공개를 기점으로 생활가전 사업을 기존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 구독 등 무형(N
LG전자가 매출 규모 100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힌 영향으로 강세다.
13일 오전 11시 2분 기준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75%(2100원) 오른 12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제시하면서 비하드웨어(Non-HW)·기업간거래(B2B)·신사업 등 3대 신성장동
기자간담회서 "시장, 고객에 답 있어…'리인벤트' 시작"2030년까지 50조 원 투자…절반은 R&D 부문 투입B2B 등 신사업 발굴 과정에서 M&A 적극 검토할 것
"그동안 해왔던 방식과 속도로는 시장 트렌드에 맞는 속도·규모를 만들어 내기 힘들다고 봤다. 앞으로 퀀텀 점프를 하겠다는 준비로 대전환하는 LG전자의 모습들을 지켜봐달라."
조주완 LG
12일 미래비전ㆍ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선포LG이노텍 제외 매출액 2030년 100조 원 목표고객 접점과 경험 확장하는 3대 성장동력 확보연구개발ㆍ시설ㆍ전략투자 총 50조 원 이상 투입
LG전자는 글로벌 선도 가전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다양한 경험을 연결,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논(Non)-
개발ㆍ생산ㆍ판매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 구축TV R&D 개발 인력 2025년까지 500명 수준 확대
LG전자가 TV사업을 담당하는 HE사업본부 첫 해외 연구개발(R&D) 법인을 신설했다.
LG전자는 6일 인도네시아 찌비뚱(Cibitung)에서 정부 측 인사 등 주요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인도네시아 R&D 법인’ 개소식을 진
LG전자가 VS사업본부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흑자 전환을 시작으로 VS사업본부는 LG전자의 전체 매출에서 비중이 확대되는 등 주력 산업으로 착실히 성장하고 있다.
LG전자 VS사업본부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도전의 10년, 함께 만들어가는 비전 2030’을 주제로 출범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산업연맹인 MEDEF 인터내셔널과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BRT)’을 공동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측에서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조주완 LG전자 사장, 김교현 롯데그
소비자 편리성 높일때 흥행성공미래 혁신제품 개발도 마찬가지규제개혁도 눈높이 맞춰야 ‘실감’
“스마트폰은 전화기일까요, 손안에 쥔 컴퓨터일까요.”
대학원에 다닐 당시 IT(정보기술) 과목 첫 수업 때 교수님이 던진 첫 질문이다. 당시 컴퓨터라고 답한 학생들이 많았던 거로 기억한다. 2000년대 중반 스마트폰을 사무기기나 컴퓨터로 생각한 노키아와 블랙베리
홍대 서비스센터 방문해 서비스 점검수리 출장 서비스 동행…"지연 최소화하라"연초부터 글로벌 현장경영…이달 초 중동行LG전자 "경영진 서비스 현장 점검 늘릴 것"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국내외 글로벌 현장경영에 열중하고 있다. 고객 접점 현장과 생산 기지를 직접 찾아 직접 사안을 점검하는 등 '현장 챙기기' 보폭이 점차 확대되고
조주완 LG전자 CEO 사장이 여름 서비스 성수기를 앞두고 직접 서비스 현장 점검에 나섰다.
LG전자는 조 사장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ㆍ서대문구 일대를 담당하는 홍대입구역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성수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고객 불편에 선제적으로 빠르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조 사장은 가장 먼저 서비스 요청이 몰리는 지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대표이사 취임 2년 차를 맞아 책임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사장은 결제일 기준 13일 보통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주당 단가는 12만3500원으로, 총매입
12일부터 브랜드 변화를 알리는 ‘라이프스굿’ 행사 진행여의도 트윈타워, 마곡, 서초, 창원 등 국내 사업장 순차 운영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역동적으로 변화한 회사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확산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전날 조 사장은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라이프스굿'(Life’s Good) 첫날 행사에 참석해
사우디아라비아ㆍ인도 사업장 방문 현지 전략 점검가전ㆍTV, 모빌리티, 로봇 등 사업기회 확보 주문
LG전자 조주완 사장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등을 방문해 현지법인 임직원들에게 “고객경험 혁신 기반의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프리미엄 가전 및 맞춤형 서비스 전략을 고도화해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자”고 강조했다.
7일 LG전자에
13일 팀장들과 '리더십' 주제로 펀톡 열어리더 역할 강조…성과 창출하는 리더상 제시임원 되는 방법 등 질의응답 시간도 가져
“아무리 어려워도 답은 항상 고객에게 있다는 믿음으로 과감한 도전과 끊임없는 혁신을 만들어 가는 ‘담대한 낙관주의자’가 되자. 현재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정해질 것임을 잊지 말자.”
조주완 L
브랜드 지향점 및 정체성 새롭게 리인벤트비주얼 아이덴티티도 변화…LG 액티브 레드 포인트조주완 사장 “아이코닉 브랜드로 도약해 나갈 것”
LG전자가 브랜드 리인벤트(REINVENT)를 통해 젊음과 역동성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최근 브랜드 지향점과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을 전 임직원에게 공유했다고 12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