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CJ푸드빌 뚜레쥬르는 이번 몽골 진출을 시작으로 2020년 전세계 4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겠다는 목표다. 올해 몽골 울란바토르에 1호점을 개점하는 동시에 사업 확장 속도를 내 연내 3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1인당 GDP가 약 4000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오전 안양시 덕천초등학교와 성결대학교부속 유치원을 방문,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교육감은 이날 덕천초교 3학년 2반 교실을 방문, 학생들과 “사랑합니다”란 인사말로 첫 만남을 시작해 ‘내 꿈 가꾸기’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게이머, 경찰관, 소방관, 사육사, 제빵사,
한화갤러리아 봄꽃축제 현장에서 파티쉐(제빵사)가 되고 싶은 난치병 환아의 소원이 이뤄졌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이 반영됐다는 것이 한화갤러리아 측 설명이다. 10일 한화갤러리아는 태어난지 한 달만에 선천성담도폐쇄증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신지후(8)양을 위해 추억을 만들었다. 지난 2011년 이식수술을 받은 후
'마리텔' 유민주가 전반전 시청률 조사 결과 3위에 오른 가운데 '음악중심'의 악마FD 권도우와 알콩달콩한 커플케미를 선보였다.
이날도 유민주 봄맞이 홈파티 디저트를 선보였다. 하지만 유민주가 만드는 디저트보다 관심을 모은 것은 '마리텔' 권도우FD와의 우결 방송이었다. 이날 유민주는 권도우FD와 함께 2단 케이크를 만들었다.
유민주는 지쳐보이는 권
MBC 예능 ‘마리텔’에 출연 중인 유민주 제빵사가 전반전 3위 소속에 눈물을 보였다.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는 개그맨 김구라와 이경규, 제빵사 유민주, 헤어디자이너 태양, 야구해설자 허구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유민주는 마리텔의 전반전 시청률 조사 결과 3위를 기록하자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세번째 방송이다”며 울먹였
‘생방송 투데이’에서 단팥빵 하나로 대박난 대박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창업 프로파일러’ 코너를 통해 단팥빵 대박집을 소개했다. 서울 관악구 낙성대에 위치한 이 빵집은 단팥빵으로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2000개만 판매하는데 매일 매진된다. 하루 총 매출은 2000만원 수준이다.
이 집은 운영자가
맛집 투어를 하는 이들 못지않게 동네 유명 빵집들을 한꺼번에 둘러보는 ‘빵집 순례객’이 늘고 있는 요즘. 빵 굽는 내음이 솔솔 풍기는 서울 마포구 일대의 빵집 네 곳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 3色 공간의 매력, 프랑스 빵 공장 ‘퍼블리크(Publique)’
프랑스 밀가루를 사용한 프랑스 전통 빵을 판매하
차갑게 먹는 일본의 크림빵 '핫텐도', 초콜릿계의 에르메스로 통하는 프랑스 초콜릿 '라메종뒤쇼콜라', 케이크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일본 도쿄의 베이커리 '몽상클레르'….
요즘 백화점 식품관에 가면 국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백화점 매출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나를 위한 작은 사치'로 불리는 디저트 매출만큼은
여성들이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매장들이 꾸준히 창업 시장에서도 인기다. 여성들을 주요 타깃층으로 하는 카페 업종의 경우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높다. 이러한 경향을 반영하여 예비창업주들은 여성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소점포 형태의 디저트 카페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은 커피를 빵과 함께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데, 특별하고
신한은행은 서울 용산·마포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임원 및 본부장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85회째를 맞는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은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들이 전문 제빵사와 함께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주는 봉사활동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 요구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오늘의tv-설날특집 K팝스타4 히든스테이지 SBS 오후05:40~
K팝스타4가 설날을 맞아 미공개 영상을 방송한다. 이번 히든스테이지는 짜깁기 식 하이라이트 영상이 아닌 그 동안 방송에서 소개된 적 없는 실력있는 참가자들의 뒷 대가 공개되며 세계적인 스타 제이슨 므라즈가 K팝스타4의 참가자들을 만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늘의tv-설 특집 2015 아
‘전설의 마녀’ 시청률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10회는 시청률 21.3%(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시청률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전설의 마녀’에서는 수인(한지혜),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의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제빵사로 변신하며 복수를 결심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에서는 문수인(한지혜)이 남우석(하석진)의 도움을 받아 제빵사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인은 우석에게 “빵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부탁했지만 우석은 과거 태산(박근형)에게 빵을 던졌던 수인의 행동을 언급하며 “빵쟁이는 절대 자기가 만든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가 종합 순위 2위를 차지했다.
16일 시청률조사업체 닐슨코리아가 밝힌 시청률에 따르면 '전설의 마녀'는 수도권과 전국 기준 각각 22.5%와 20.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 날 '전설의 마녀'는 수인(한지혜 분), 풍금(오현경 분), 미오(하연수 분) 세 마녀가 출소하기까지 교도소 내에서의 일상을 그렸다
LG유플러스의 신입사원들이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임직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 얻은 수익금으로 청각장애 청소년에게 보청기와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4일 신입사원들이 중구 남대문로 본사 사옥에 청각장애 청소년 김민준(만 14세·가명)군과 민준군의 어머니를 초청해 준비한 응원 편지와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눴다고 17일 밝혔다.
정부가 여성고용 활성화를 위해 시간선택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고용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질 낮은 일자리를 양산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정부에 따르면 박근혜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고용률 70%’를 위해 오는 2017년까지 248만개 일자리 가운데 93만개를 시간제 일자리로 만들기로 하고
기업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어린이집을 지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이 어린이집에 해당 기업 직원 자녀를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9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련 부처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여성 고용 및 시간선택제 일자리 후속 대책을 이르면 내주 중 발표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가 빵의 본고장 프랑스에 진출한다. SPC그룹은 23일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국내 최초로 프랑스 파리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1988년 프랑스풍의 정통 베이커리를 표방하며 국내에 첫 매장을 선보인 지 26년 만에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 문을 연 것이다.
이번에 문을 연 파리바게뜨 파리 샤틀레점은 면적 200㎡, 좌석 46석 규모의 카페형
김병헌 LIG손보 사장이 제빵사로 변신했다.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서다.
18일 LIG손보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적십자 봉사센터에서 김 사장은 머핀, 단팥빵, 크로와상, 쿠키 등을 만들었다. 밀가루 반죽에서 부터 빵 굽기와 포장에 이르기까지 제빵의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김 사장과 LIG희망봉사단원
주근깨 분장을 한 박형식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커스텀멜로우는 25일 2013 가을ㆍ겨울 광고 모델로 선정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의 화보를 공개했다.
8월 표출된 이현우 화보에 이어 드러난 박형식의 화보는 ‘Mr.Baker’라는 제빵사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형식은 얼굴에 주근깨 분장을 하고 귀여운 장난꾸러기로 변신했다. 박형식은 패딩 점퍼 등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