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반 동안 군에서 발생한 성범죄가 총 1200여건에 달하며, 매년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정희수(새누리당)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아 2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ㆍ육군ㆍ공군ㆍ해군 등 각 군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2009년 263건, 2010년 338건, 2011년 426건, 2012년 1~6월 199건으로 최근 3년여
국회쇄신특위는 22일 첫 회의를 열어 인선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간다.
특위는 새누리당 10명, 민주통합당 8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2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엔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을 선출했으며, 여야 간사로 새누리당 이진복, 민주통합당 박범계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특위는 앞으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없애는 방안을 비롯해
새누리당 정희수(경북 영천) 의원은 5일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각 정당이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기 전에 비례대표 예비후보자 명단과 재산 신고 내역 등에 관한 정보공개 자료를 선거일 90일 전까지 선관위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했다.
정 의원은 “현행 법은 정당이 총선 후보 등록을 신청할
오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선거의 룰’를 바꾸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통령선거의 결선투표제 도입 부터 부재자투표 시간 연장 등 다양한 법안이 발의돼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875건의 법안이 발의됐다. 이중 상임위가 배정된 828건의 법안을 분석한 결과, 행안위가 가장 많은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기
새누리당은 소속 국회의원 149명에 대한 제19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홍일표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2월 대선에 앞서 전략적 검토를 통해 의원들의 상임위를 배정했다”며 “당 대 당의 쟁점 이슈가 많이 제기될 것으로 보이는 문방위나 정무위에는 그런 점을 고려해 의원들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언론
19대 국회에서 정무위, 기획재정위, 지식경제위, 국토해양위 등 경제 관련 상임위를 이끌어갈 위원장 인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야 모두 경제민주화를 화두로 삼은 데다 최근 유럽 재정위기의 여파가 국내 실물경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까닭에 이들 위원장직의 임무는 여느 때보다 무거운 상황이다.
먼저 정무위의 수장으로는 새누리당 김정훈 의원이
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경북 15개 지역구에 62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포항시북구
△이병석(59·새·국회의원) △유성찬(46·통·전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최기복(55·무·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 위원)
◇포항시남구·울릉군
△김형태(59·새·전 KBS 국장) △허대만(42·민·㈜SG대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는 18일 서울 강남갑,을에 심윤조 전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 등을 포함해 32곳의 공천자를 확정했다.
정홍원 공천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9차 공천자명단을 발표했다.
서울 서초갑은 김회선 전 국가정보원 제2차장, 서초을은 강석훈 성신여대 교수가 공천됐다. 서울 송
새누리당은 5일 4·11 총선에 나설 총 81명의 2차 공천자 명단과 경선실시 지역은 47곳을 발표했다.
다음은 경선 지역 및 경선 대상자 명단.
◇서울(5)
△동대문갑= 남광규, 허용범 △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강북을= 안홍렬, 이수희 △관악을= 김강산, 오신환, 현진호 △강동갑= 노철래, 신동우, 임동규
◇부산(2)
△영도구= 김상호, 안성민,
#한국수자원공사 임원 A씨. 올해 5월 스위스로 출장을 가기 위해 예산 600여만원을 배정받았다. 그는 지난 10여년 간 13회 출장으로 8만4000마일리지를 적립해 스위스 출장에 필요한 7만 마일리지를 충분히 가지고 있었지만 배정받은 예산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이처럼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들이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출장이 가능함에도 예산으로
최근 5년간 부채가 5배 가까이 급증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장과 직원들 연봉이 같은 기간 최고액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건호 수공 사장의 연봉이 2억5000만원에 , 1인당 직원 연봉은 7000만원에 육박했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이 22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밝혀졌다.
국회는 20일 국정감사 이틀째 맞아 법제사법위원회 등 13개 상임위를 열어 소관 기관에 대한 국감을 진행했다.
특히 경제관련 상임위에선 저축은행 구조조정 문제와 국가채무 문제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무위 여야 의원들은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감에서 저축은행 7곳에 대한 영업정지 조치와 무더기 불법대출 등을 두고 금융감독 당국의 부실한 감독기능을 집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미분양 재고자산이 3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미분양 토지는 여의도 면적의 6배에 육박했다. 20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LH의 미분양 재고자산은 판매가액 기준으로 총 29조1686억원에 달한다.
미분양 토지의 총 면적은 26.2㎢로 여의도 면적의 5.8
125조원 빚더미에 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봉이 1억5000만원이 넘는 고위 임원에게도 학자금을 대여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등 국토부 산하 주요 공기업에서도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20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에따르면 LH는 자사 예산으로 임
한국도로공사의 총 부채가 23조원을 육박하는 등 재정난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직원 1인당 인건비는 역대 최고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이 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공사의 2010년 부채총액은 22조 8547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도 2006년 84.2%에서 지난
최근 3년간 르노삼성차 관련 소비자 결함신고가 500여건에 달함에도 정부 조사가 단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08~2011년 7월말 현재)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결함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 결함신고는 총 5994건.
현대자동차가 1641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나라당 7ㆍ4 전당대회에서 투표할 선거인단 21만여명의 선거인단 명부를 둘러싸고 부실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전대에서 선거인단은 전대 대의원(8881명), 청년선거인단(9443명), 당원(책임당원 10만여명+일반당원 9만여명) 등으로 모두 21만1776명이다.
한나라당은 지난달 20일 선거인 명부를 배포한 데 이어 최근 탈당한 당원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