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지금은 추궁의 시간이 아닌 추모의 시간이다"라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정부의 지원책 마련을 차분히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태원 핼러윈 사고로 154명의 귀한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었다"며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심경을 밝혔는데요.
그러면서도 "참사의 현장
국민의힘은 31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애도를 표하고 "안전 인프라를 선진국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이태원 핼러윈 사고로 154명의 젊은이가 귀한 목숨을 잃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과 부상자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참사의 현장에도 시민 정
여야, 이태원 핼러윈 참사에 일동 묵념...애도 표해정치활동 중단...사고 수습 및 대책 마련에 집중여야 공동 태스크포스(TF) 구성 가능성도 열어둬
여야는 30일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에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들은 정쟁을 뒤로한 채 애도를 표하며 국민들 앞에 고개를 숙였다. 사고수습과 대책 마련에도 한 목소리를 내며 여야 공동 태스크포스(
與 고위당정협의회 취소...긴급 비상대책위원회의 개최지역구 활동 포함 정치활동 및 체육활동 중단
이태원 압사 참사로 150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국민의힘은 30일 긴급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었다. 지역구 활동을 포함한 모든 정치활동 및 체육활동도 중단됐다.
애초 정부와 여당은 이날 오후 ‘레고랜드 사태’ 관련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해 레고랜드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사고 수습과 사상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휴일 새벽에 전해진 이태원 참사 소식에 국민 모두가 충격을 받았다. 새벽에 깨어 늘어나는 사상자 숫자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전대미문의 대형 안전사고”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사랑하는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26일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1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이날 추모식은 고인의 묘역이 있는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서 열렸으며 정·관계 인사 등 약 100여 명이 자리했다.
국민의힘에선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전주혜 비대위원, 원내대표 비서실장인 정희용 의원, 태영호 의원이 참석했다. 더불어민
윤석열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3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오후 국립현충원을 찾아 박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참배는 헌화,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비열한 야당탄압을 이간계로 물타기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설 의원은 이날 SNS에 글을 올려 "발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국민의힘이 어리석다는 걸 만천하에 드러내는 격이다. 제가 우려한 상황은 민주당을 향한 정치보복, 정치탄압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불과 열흘
"이재명식 대장동 특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어""적반하장…작년 특검법 발의 때 상정조차 안 해"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 특검 제안에 "검찰 수사를 회피하기 위한 이 대표의 전형적인 물타기 꼼수"라고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은 이재명식 대장동 특검을 절대 받아
野, 긴급 의총 열고 '尹 정치탄압' 규탄…법사위 제외 국감은 진행압수수색 재개까지 '비상대기' 상태…檢 "원칙적 법 집행 최선"與 "법치주의 정면 도전…다음 선거서 엄중히 평가받을 것"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검찰의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에 대해 "정치탄압"이라며 윤석열 정부를 규탄했다. '국정감사 전면 거부'까지 사태가 치닫지는 않았지만 갈등의 뇌관
'허니문 기간·잇단 대북 이슈'에도…박스권지지율 정체 배경 "진영 간 프레임 대결로 전환"'김일성' 등 여권 인사들의 잇단 발언도 걸림돌카톡 사태 신속 대응 '반등 동력' 가능성은 '글쎄'"국민 눈높이에서 중도층 확보 노력 반드시 필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후 5개월째 20~30%대 박스권에 머물러 있다. 최근 잇단 대북 이슈에도 불구하고 통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검찰의 압수수색을 막아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정당한 법집행 막는 건 범법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20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현재 검찰은 전대미문 토지개발 사기사건으로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 본 것과 대선 자금의 흐름에 대해 수사하는 것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에 따라
정진석 "공무원 집행 의도적 방해…법치주의 정면도전"주호영 "민주 법치주의 부정, 다음 선거에서 엄중히 심판할 것"성일종 "민주, 이재명 한 사람 보호 위한 사조직 인정"
국민의힘은 20일 더불어민주당의 당사 압수수색 거부에 대해 "법치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법원이 발부한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종북 주사파’를 언급하며 “협치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용산 대통령실은 ‘기본 원칙’을 말한 것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청사에서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위시한 국민의힘 지도부와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오찬을 가지며 “자유·민주주의에
윤석열 대통령의 당권주자 교통정리? 누가 또 나올지 몰라 급하지 않다
19일 윤석열 대통령 초청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오찬간담회에 자리한 한 참석자가 본지와 통화에서 건넨 말이다. 국민의힘 당권을 누가 쥘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윤심’(윤 대통령의 의중)이 오리무중인 상황에 대한 전언이다. 당 대표 선거가 내년 4월 이후로 미뤄질 공산이 커 그 사이에
반(反)유승민 전선 형성...“유승민 1위 여론 기형적”나경원 전 의원 밀어내기 돌입...나흘 사이 관직 2개 임명전당대회 시기 내년 3~4월 가능성 높아져권영세·원희룡 하마평에 이어 한동훈 차출설까지 등장
차기 전당대회를 앞두고 ‘윤심(尹心)’이 다시 등장했다. ‘친윤계’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당협 정비에 나선 가운데 유력 당권주자인 나경원 전 의
17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국정감사는 사실상 이배용 국교위원장 인사청문회를 방불케 했다.
야당 의원들은 이날 이 위원장의 과거 발언과 전력에 대해 집중 공세를 펼쳤다. 특히 이 위원장의 국정교과서 추진 전력이 도마에 올랐다.
강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위원장은 국정교과서에 대해 가장 앞장서서 활동했다"며 "과거 대한민
법원이 주호영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내려진 직무 정지 가처분 결정을 항고심에서 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25-2부(김문석 이상주 박형남 부장판사)는 17일 오전 주 전 위원장이 서울남부지법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항고한 1심 결정을 취소했다.
재판부는 1심이 ‘소의 이익’에 대해 잘못 판단했다고 봤다. 이에 따라
與비대위 전국 당협 235곳 당무감사·68곳 사고 당협 위원장 공모 준비정진석 비대위원장 지역 순회 예고...TK에서 어묵 먹방까지윤석열 대통령 오는 19일 與원외당협위원장 오찬 간담회 참석‘비윤계 찍어내기’ 불만도...윤상현 “당협 줄세우기 들어간 모양새” 비판차기 당권 경쟁 해석도...현근택 “정진석, 전당대회 염두한 듯”비대위 측 정면 반박 “시대착오
여야는 15일 최근 북한의 잇단 포격에 대해 일제히 "9·19 군사합의 위반"이라며 한목소리를 냈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북한의 적대적 행위는 분명한 9·19 군사합의 위반"이라고 밝혔다.
이어 북한이 일련의 무력 시위를 한미 합동군사연습에 대한 정당한 반응이라고 한 것을 두고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