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28일 오후 5시 청소년부모 가정을 방문해 자녀 양육과 취업 등 자립을 준비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청소년부모 가정 방문은 전날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수립을 계기로, 다양한 가족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필요한 지원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듣기 위해
정부가 자녀의 출생신고 시 '부성우선주의'를 폐기하고 부모가 협의해서 성(姓)을 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방송인 사유리처럼 결혼하지 않고 보조생식술을 이용하는 '비혼 단독 출산'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한다.
여성가족부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가족 다양성에 대응하는 사회적 돌봄 체계 등을 강화하고자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제4차 건강
인신매매 방지와 예방,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수립 등 인신매매 관련 사항을 처음으로 규정한 '인신매매등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인신매매방지법')이 20일 공포됐다.
여성가족부는 인신매매방지법이 하위법령 제정과 전달체계 구축 등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제정 법률은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서울시 등) 기관장이 가해자일 때 기관 내 조치가 더이상 불가능하면 여성가족부가 개입하는 식으로 제재 장치를 마련해 문제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어 성희롱·성폭력 피해자가 직장으로 안정적으로 복귀하기 위해 기관(직장) 내 제도적 뒷받침이 필
KB국민은행은 여성가족부와 '여성가족부 아이돌봄서비스 결제 편의를 위한 간편결제서비스(돌봄페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협약식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허인 KB국민은행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여성가족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의 편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7일 대구와 포항에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정 장관은 이날 대구 수성구에서 이용수 할머니와 만나 "환절기라 할머니들 건강이 염려됐는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시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 할머니는 "새로운 집으로 옮기게 돼 좋다"며 "청년 세대들에게 위안부 문제를 알
앞으로 성비위를 저지른 교원은 5년 이상 담임을 맡을 수 없다. 성폭력·폭력을 저지른 체육계 지도자의 범죄 이력은 별도의 시스템 남아 재계약 등에 참고된다.
여성가족부는 제4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올해 추진 계획안을 수립해 심의·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계획안을 통해 성비위로 징계를 받은 교원에 대해서는 5년 이상 10년
여성가족부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30일 오후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체계를 살피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정 장관은 성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성문화센터 교육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여가부는 전국 58개소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체험형 성교육을
여성가족부는 8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여성 리더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3‧8 여성의 날'을 맞아 공공‧민간부문에서 유리벽과 유리천장을 깨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여성 리더들로부터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해군 최초 여성 함장을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3·8 여성의 날'을 맞아 "누구도 성별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성평등 포용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7일 전했다.
3월 8일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 보장을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1975년 유엔이 공식 지정한 날이다. 한국에서도 2018년 3월 2일 양성펴등
정부가 올해 78만여 개의 여성일자리를 창출한다.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특별고용촉진장려금이 지급되고 가족돌봄비용 긴급 지원도 연장한다.
정부는 4일 8개 부처 합동으로 '코로나19 여성 고용위기 회복 대책'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공공‧민간 여성일자리 확대 △노동시장 복귀 위한 취‧창업 지원 강화 △돌봄 및 고용유지 지원 △노동시장 성별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작성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에 대해 "연구자로서 기본을 갖추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정 장관은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현안 관련 전문가 간담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UN 여성차별철폐위원회, 인권이사회 등을 통해 이미 국제적으로도 심각한 인권
1만40원 서비스 요금, 중위소득 기준따라 차등 정부지원…최소 60% 지원일일 3000가구 월 8억 예산소요 예상…2514억 아이돌봄 예산 활용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3일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하는 보건·의료 인력을 대상으로 아이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보육 태스크포스(TF) 당정 간담회에서 먼저
여성가족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진과 방역 종사자들의 자녀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에 대한 정부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지원은 코로나19 대응해 의료기관, 선별검사소 및 기타 방역대응기관에 근무하는 현장 필수 보건의료 인력 및 지원 인력에 이뤄진다. 아이돌봄 지원 기준에 따라 만 12세 이하 자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우울감이나 무력감을 경험했거나, 가족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족상담전화 '모바일 채팅 로봇, 채팅 상담 서비스'를 11일부터 시작한다.
가족상담전화의 챗봇 서비스는 상담 빈도가 높은 △임신·출산 갈등 상담 △양육비 상담 △한부모가족 상담 △가족서
여성가족부는 이달 17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서 솔선해 설 명절을 슬기롭게 보내는 청소년 집콕생활'을 주제로 청소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여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요 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대책 등이 담긴 웹포스터를 제작해 홈페이지와 청소년 단체 등 유관기관에 게시한다.
청소년들이 친척, 친구 등
앞으로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부모는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또 출국금지와 함께 이름, 나이, 직업 등 신상이 공개된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2일 서울 서대문의 미혼모자 가족복지시설인 '구세군두리홈'을 방문한 자리에서 "올해 한부모 가족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성가족부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함께 26일 오후 2시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비대면 공청회를 연다.
여가부는 "사회 각 분야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가족정책 전문가와 관련 단체,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공청회"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여가부는 2004년 '건강가정기본법' 제정 이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