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의 자회사인 OEM 전문 기업 자연과사람들은 지난 4일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해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연과사람들은 원재료 구매부터 가공과 포장, 배송, 소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의 안전한 관리 체계 확보로 ISO22000 인증을 획득, 이번 인증 획득으로 소비자들에게 식품 안정성에 대한 객관적인 신뢰감을 형성
우윳값 인상으로 두유가 대체재로 떠오르면서 두유업체들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서울우유가 24일부터 우윳값을 평균 9.5% 올리겠다고 밝히면서 남양유업, 매일유업 등 다른 유업체들도 인상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돼 우유를 많이 사용하는 커피전문점 등이 두유로 대체하는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두유전문 생산업체 정식품은 지난 원유 가
도입한지 석달된 그린카드제도에 참여하는 기업이 42곳, 제품은 454개로 늘어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그린카드 인센티브 확대를 위해 15개 기업과 함께 ‘그린카드 참여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카드제도는 환경부가 국민의 녹색생활과 신용카드의 포인트 제도를 연계한 녹색소비생활 촉진 제도로서 지난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한국네슬레의 캔커피 ‘네스카페’ 판매를 대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식품은 최근 한국 네슬레와 협약을 맺고 네스카페 캔커피를 할인점과 편의점, 전국 470개의 정식품 대리점을 통해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 협약은 한국 네슬레가 꾸준히 성장하는 캔커피 시장 공략을 위해 탄탄한 유통망을 갖춘 정식품에 판매 대행을 제안해 성사
정식품은 추석을 맞아 선물세트 9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베지밀 선물세트는 콩 자체의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린 ‘베지밀 A’와 고소한 땅콩향이 달콤하게 어우러진 ‘베지밀 B’, 보성산 친환경 녹차의 깔끔한 맛이 어우러진 ‘녹차베지밀 프레쉬’ 등 대표적인 인기품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뼈 건강을 위한 ‘검은콩두유 고칼슘 베지밀’, 블랙푸드의 진한
이마트에서는 올해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어린이 음료’를 선정했다.
이마트에서 어린이날을 맞춰 출시한 어린이 음료는 당, 색소, 착향료, 합성첨가물, 합성보존료 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설탕이나 당 대신 포도나 레몬과즙으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에서 선보인 어린인 무첨가 음료는 이마트가 웅진, 정식품, 웰팜 등과 협력하여 6개월 공동개발
두유 재고가 바닥났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의 싱싱 라이브 냉장 베지밀 1 리터, 상온 베지밀 1리터 제품 등 대형 제품들의 재고가 바닥이 난 상태다.
낙농농가의 납유 중단 선언 이후 11일 저녁부터 정식품은 일부 제품에 대해 대형마트 공급을 중단하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대형마트가 대형 1리터 제품들에 대해 6만개, 10개 단위로 요청하
최근 우유 공급파동으로 우유 구매가 어려워지면서 소비자들의 시선이 두유와 멸균우유로 향하고 있다. 고공비행 하는 장바구니 물가에 우유 스트레스까지 더해지자 일반적으로 우유보다 유통기한이 길어 장기간 보관하며 먹을 수 있는 두유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옥션에서는 최근 열흘간(8/1~8/10) 두유 판매량이 전년 동기
우유 공급량이 줄어들자 두유 매출이 크게 올라 정식품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구제역 여파로 원유 생산량이 10~15%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여름철 계절적인 이유로 전체 원유 생산량이 20% 가까이 감소했다. 이에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전국의 유통채널에서 매대에 우유가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우유 공급량 감소로 특수를 보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12개 주요 식품업체 CEO들과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규용 장관은 식품 연구개발(R&D) 신설, 한식 세계화, 전통ㆍ발효식품 산업화 등 그간의 성과를 소개하고, 지난해 업계 사상 최대의 농식품 수출액인 59억달러 성과에 대한 기업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그는 식품업체
정식품은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와 함께하는‘건강담은 썬몬드 정다래 수영교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음달 27일 경기도 이천 테르메덴 온천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정다래 선수는 수영 시범과 함께 국가대표 수영 비법을 설명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수영 할 수 있도록 직접 지도에 나선다. 사전 행사로 정다래 선수의 팬 사인회
식품업계가 공포의 주말을 보내고 있다. 공정위가 최근들어 주말을 이용해 식품회사들의 담합 사실과 이에 따른 과징금을 잇따라 부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일요일에는 치즈제품의 가격을 공동 인상키로 담합한 4개 치즈 제조·판매사(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동원데어리푸드)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10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일주일 전
여름철 ‘음료전쟁’이 비타민과 헛개에 집중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코카콜라의 ‘글라소 비타민워터’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판매가 증가하면서 국내 음료업체들도 비타민 음료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5월 16일 기존에 ‘데일리C 비타민워터’를 출시하면서 대학가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시음회를 통해 제품 알리
때아닌 헛개 음료 전쟁이 찾아왔다. 술자리가 잦은 연말에나 찾을 법한 음료 제품이 여름에 쏟아지고 있는 것.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식품업체나 제약업체가 현재 시판 중인 헛개 음료는 30종을 넘을 정도다. 올 봄·여름에만 한국인삼공사의 '헛개 홍삼수', 풀무원의 '헛개나무와 칡즙', 정·식품의 '헛개두유 베지밀 활력'이 새로 출시됐다.
CJ제
근육남 쿨가이의 73%가 운동 후 두유 섭취로 체력·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정식품과 세계적인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 포장팩 기술업체 테트라팩은 두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 6회 맨즈헬스 쿨가이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식스팩 만들기를 위해 73%가 두유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
지난 1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던 청주산업단지 내 ㈜정식품 노동조합이 12일 사측과 합의를 했다.
정식품 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원의 정년을 56세에서 57세로 연장하고 임금을 기본급 대비 3.0% 인상키로 사측과 합의했다.
노조 측은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73%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노조는 정년 58세 연장, 기본급 대비
베지밀로 유명한 청주산업단지 내 정식품 노동조합이 1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
정식품 노조는 지난달 30일“임금 인상 등을 요구했으나 사측이 불가 입장을 통보했고 지방노동위원회 중재도 불발로 끝났다”며 “다음달 1일 오전 10시를 기해 생산현장직 237명 전원이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달 12일부터 정년 연장(56→5
정식품이 오는 6월부터 기존 냉장두유 브랜드를‘싱싱라이브 베지밀’로 바꾸고 신제품 2종을 추가하는 등 냉장사업 강화에 나선다. 냉장사업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의 평소 숙원사업이어서 성공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17가지 국산 곡물을 넣은 아침식사 대용식‘싱싱라이브 베지밀 우리리얼17곡’과 기존 두유의 칼로리를 절반으로
이마트가 당·색소·착향료·합성첨가물·합성보존료 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과즙으로 맛을 낸 어린이 전용음료 8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첨보이는 어린이 전용 음료는 웅진, 정식품, 웰팜 등 3개 협력회사와 공동으로 기획, 선보이는 것으로 칼로리 걱정없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은 물론 맛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가격은 ‘자연의주
정식품은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신제품 ‘헛개두유 베지밀 활력’을 회사로 보내주는 간 건강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장 동료들의 간 건강 챙기기를 희망하는 사연을 정?식품 공식 홈페이지 (www.vegemil.co.kr)에 올려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 17일 까지 총 5주간 매주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