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노후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을 개보수하는 ‘지역아동센터 희망의 새단장’ 사업을 올해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실시해 19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진행한 ‘미래에셋 희망북카페’ 사업을 지난 2011년 확대한 것으로 지역아동센터의 학습실, 주방, 화장실 개보수 및 냉난방용품 지원 등 전반적인 교육 환경을 개
벽산엔지니어링 김희근 회장이 지난 2010년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설립한 벽산문화재단은 미술, 음악, 희곡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며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에는 벽산문화재단의 사업 중 하나인 ‘NEXT Classic’ 공연을 공항중학교에서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NEXT Classic’은 벽산문화재단과 벽산엔니지
교보생명은 건강캠페인 ‘몸 튼튼, 마음 든든’을 통해 모인 기부금 828만원을 푸르메재단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 1월부터 20주간 건강캠페인에 참여한 교보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다. 체중감량, 근육량 증가, 허리둘레 감소 등 미리 정한 건강목표를 달성하면 서약한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
팍팍한 현실을 동심의 세계로 극복하려는 어른, 일명 ‘키덜트(kidult)’가 증가하며 블록 장난감 ‘레고’의 인기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유년시절 즐기던 장난감이나 만화 등에서 향수를 느끼고 이를 다시 찾는 20~30대의 성인계층을 뜻하는 키덜트는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등을 어릴 적 감성으로 돌아가 해소하는 방법을 추구한다.
1985년 미국의 뉴
LIG손해보험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어린이 50명을 초청해 방학 캠프 프로그램인 LIG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8회째를 맞은 LIG희망드림캠프는 LIG손보가 국내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열어오고 있는 무료 방학 캠프다.
LIG희망드림캠프의 커리큘럼은 △경제활동 미니 체험 △금융
뮤지컬 배우 손준호ㆍ김소현 부부가 엮은 첫 번째 동화책 ‘모차르트와 세계 명작’이 5일 출간됐다.
‘모차르트와 세계명작’은 클래식 음악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착안해 클래식을 동화에 적용시켰다. 해당 책에는 ‘빨간모자’, ‘호두까기 인형’, ‘피노키오’, ‘브레멘 음악대’, ‘장화 신은 고양이’ 등 세계명작동화 5편이 수록
KB투자증권은 회사 내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 각층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외지역 어린이 교육지원 활동인 ‘무지개교실’과 독거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는 ‘해피푸드’를 대표 활동으로 적극적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되는 자율 기부금과 해피머니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두산은 ‘지속가능경영’의 근간으로 지난달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두산엔진 등 5개사의 사회책임경영(CSR) 보고서를 발간했다.
특히 두산의 CSR는 국제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4에서 권고하는 기준과 프로세스를 적용했으며 제3자 검증기관을 통한 데이터의 정확성 및 사실 여부 확인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드림펀드 1% 기부’의 서약자가 전체 임직원의 89.4%에 해당하는 5150명을 넘어섰다. 삼성화재는 이를 계기로 학교숲 조성, 1부서 1아동 결연 사업을 드림펀드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한다.
드림펀드는 2001년 11월부터 삼성화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온 사회공헌 기금이다. 2014
보건복지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24일 중앙아동보호기관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사업협약을 맺었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학대 피해아동을 보호할 때 필요한 긴근출동용 차량과 차량 수리를 지원한다. 특히 경차(레이)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승합차(그랜드스타렉스) 등 다양한 차종 60대를 지원해 업무성격에 맞게 활용될 수 있다. 또
GS그룹은 사업 성과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눈다는 차원에서 회사별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해 3월 어린이 심리치유프로그램 ‘마음톡톡’을 대기업 최초로 시작했다. 이는 통합예술 집단치료를 통해 상처받은 어린이들의 정서적 치유를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이다. ‘마음톡톡’은 국내 예술치료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치료
KB투자증권은 지난 23~24일 1박2일간 영등포구내 독거 어르신 30명의 나들이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저소득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문화적 체험 부족으로 정서적으로 고립되는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야외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마
서울시가 자살시도자에게 응급의료비를 지원키로 했다.
서울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자살시도로 응급실을 찾은 시민 중 취약계층에 대해 1회에 한해 최대 5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4개 병원과 자살시도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 16개 병원이 더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참여 병원은 △강동성심병원 △건대병원 △고대
온 지천이 가을 내음으로 가득한 수확의 계절이자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또 하나, 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전국 각지에서 지역특산물이나 상징물을 이용해 펼치는 축제의 향연이다. 그중 최근 대구시 등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농업박람회 등이 많이 개최되면서 도시민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시농업이 도시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는 자연
유·아동 업계에 ‘피팅 프로덕트’가 인기다.
피팅(Fitting)이란 ‘몸에 딱 맞는, 어울리는’이라는 뜻이다. 사용자의 인체구조와 생활습관 등을 반영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말한다. 업계는 이러한 유·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유 수유는 아이의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뇌 발달, 정서 안정 등의 장점이 있다. 하지만 모유수유가 어려운
GS샵은 아동복지를 위해 ‘무지개상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05년부터 시작한 ‘무지개상자 프로젝트’는 경제적 문제로 문화와 교육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특기 적성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
GS샵은 이 사업을 통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에게 음악, 체육 교육, 각
하루에도 수많은 재테크 서적이 쏟아져 나온다. 아파트-상가 투자 10억벌기, 주식투자로 100배 수익내기. 월급쟁이로서 뾰족한 가외 수입을 챙길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런저런 투자를 부추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눈앞에 단기적인 목적의 투자를 통해 돈을 벌려고 해서는 안된다. 모든 부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숱한 시행착오와
국립재활원은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재활원 대강당에서‘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어떻게 도울 것이라’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 1부에서는 김재련 변호사(법무법인 다온)가 ‘개정된 성폭력 법과 법적 지원의 문제점’, 보건복지부 차현미 장애인권지원과장이 ‘거주시설 장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실태조사 및 향후 계획’등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장애인
밤낮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의 생체리듬이 불안정해 잔병치레를 하기 쉽다. 이 때 엄마들은 감기뿐 아니라 소화기 면역력이 떨어진 아기들의 배앓이라 불리는 영아 산통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 엄마와 아기가 서로의 맨살을 밀착시켜 안음으로써 아기의 정서 안정과 두뇌 발달을 돕는 ‘캥거루케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엄마와의
KB투자증권은 지난 주말 영등포 관내 독거노인들과 강화도 1박2일 나들이 행사를 다녀왔다고 4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은 영등포 관내에 거주하는 40여명의 노인들과 함께 석모도ㆍ보문사ㆍ광성보 등 강화도 일대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와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번 나들이 행사는 평소 외출을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