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마리 퀴리 이야기를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한복선(韓福善·66) 한복선식문화연구원장. 그녀는 허구의 소설보다는 사실적인 전기(傳記)를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 소설보다 감동적인 실화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희망을 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에게 요즘 가장 강력한 희망의 기운을 주는 책은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저)다
'장사의신' 김민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상 셀카를 공개했다.
김민정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의 일요일은 어떤 모습인가요? 어디에 있든 어떤 일을 하든 누구와 마주하든 지금 현재를 놓치지 말자고요! 사진을 찍고 보니 세수도 하지 않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사진 속 김민정은 손을 턱에 괸 채 상큼한 미소를 지으
'장사의신-객주2015' 김민정의 목욕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정은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어려서부터 가진 신기 때문에 젓갈장수 보부상이 돼 전국을 떠돌게 되는 개똥이이자 무녀 매월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김민정은 어깨를 드러낸 채 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우윳빛 피부와 아찔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본방사수’ 기대 유발샷 NO.5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는 품격이 다른 영상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김치는 장류와 함께 한국의 우수한 식문화를 고스란히 담아낸 대표 전통식품으로, 면역력 향상, 장 건강, 향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져 평소보다 건강관리가 필요한만큼 김치의 체내 면역력 강화 효과에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치가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는
제주항공은 10일 제주산 농수축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국내선 기내에서 제주 특산물 주문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산물은 귤, 애플망고 등의 농산물부터 제주산 돼지고기 흑목살, 흑오겹살, 은갈치, 옥돔 등의 축산물과 수산물까지 다양하다.
또 갈치와 자리돔 등 젓갈 3종 세트와 감귤파이, 마유 마스크팩과 제주 마유세트 등 가공식품과 화장품도
전통시장에서 팔리는 건어물, 육란류, 공산품 등의 품목이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수산물, 건어물, 곡물류 등 40개 품목의 가격은 전통시장 26만4249원, 대형마트 30만236원, SSM 30만2352원 등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와 SSM 대비 각각 3만5987원(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한국인 입맛...밥 먹는 모습도 부티 ‘철철’
신주아가 남편 라차나쿤의 한국인 입맛(?)을 인증했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녁 보통 외식 문화인 태국이지만 오늘은 저녁을 차렸다. 김치찌개 잘 먹는 남편' '엄마가 보내주신 낙지 젓갈이랑 멸치볶음도 잘 먹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
‘생방송 투데이’가 ‘불꽃 오겹살’을 소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고수뎐’ 코너를 통해 ‘혼을 담은 칼집신공 불꽃 오겹살’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경기 안산 단원구 고잔동 ‘제주돈고집’이다.
‘제주돈고집’ 고수는 특별한 ‘불꽃 오겹살’을 선보였다. 고수는 7초에 40번의 칼집을 넣어
'택시' 신주아, 남편 공개…"낙지젓갈이랑 멸치볶음도 잘 먹어요"
14일 방영된 tvN '택시'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배우 신주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인스타그램 사진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신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은 보통 외식 문화인 태국이지만 오늘은 저녁을 차렸다. 김치찌개 잘 먹는 남편. 엄마가 보내주신 낙
홈쇼핑을 통해 먹거리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공식품'을 가장 많이 주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모바일 홈쇼핑 포털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에 따르면 홈쇼핑 먹거리 상품 소비자 21.6%는 돈가스, 만두, 젓갈 등 가공식품을 자주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홍삼, 견과류 등 건강식품이 19.4%로 2위를 기록했고, 수산물(14.2%)
요즈음 건강식품으로 천연발효식초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식초는 그 자체는 산성이지만 몸에 흡수되면 체액을 알카리성으로 바꾸는 알카리성 음료다. 사람의 체액은 pH7.4 정도의 약알카리성을 유지해야 혈액순환이 좋고 면역력이 강해진다. 이 같은 이유 등으로 식초는 혈관질환 개선, 스트레스 완화, 피로회복 등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세균 번식과 폭염 등으로 감기, 식중독, 일사병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더위로 인한 체력 저하로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걱정이 더해지면서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면역력 증진’의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올바른
김순자 한성식품 사장은 대한민국 김치명장 1호다. 한국김치협회 초대회장으로 시작해 2대 회장으로 재임 중인 그는 지난 30여년 동안 새로운 김치를 개발·연구하며 김치산업의 활성화와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치는 뗄 수 없는 운명 =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요? 김치를 무척 사랑하니까요” 1980년대 국내에서 처음으로 김치 사업을 시작했
케이블은 물론 종편, 지상파까지 대한민국이 ‘먹방’ 열풍에 사로잡혔다.
최근 방송가에는 ‘요리프로는 무조건 뜬다’는 공식이 성립되고 있다. TV에 출연하는 쉐프들이 연예인에 버금가는 인기를 얻는가 하면 전문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각종 예능을 통해 얼굴을 내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역시 칼을 잡을 때이다.
이처럼 TV를 통해 화려한
청정 제주 흑돼지 숯불구이 전문점 ‘제주돈상’이 평촌점 오픈과 더불어 가족 단위 식사 및 회식에 적절한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고급 참나무 가지숯 위에서 잘 구워진 두툼한 흑돼지고기를 보글보글 끓는 멜젓(꽃멸치젓갈의 제주도 방언)에 찍어먹는 그 맛,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돈다. 특히 제주도에 방문해 한 번 그 맛을 경험해 본 이들이라면 입 속에 퍼지던
나트륨 저감을 위한 토크 콘서트 ‘모두가 함께, 싱거운 콘서트’가 지난 14일 킨텍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방송인 김성경씨의 진행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시마, MSG 등 감칠맛을 낼 수 있는 식재료가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다는 발표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국 의학연구소(Insitute of Medicine) 및 모넬 케미칼 센
도시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위안을 얻고 싶을 때 찾게 되는 곳이 있다. 남도 바다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간직한 꼬들꼬들 해초와 해묵은 발효 음식, 갓 지은 어머니의 따뜻한 집밥이 있는 곳, 바로 남도식 해초바다요리 전문점 ‘해우리’가 그 주인공이다.
조금 투박해도 재료 본연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토속적인 맛, 햇빛으로 발효하고 바람으로 숙성시
리홈쿠첸은 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리홈쿠첸은 ‘쿠첸으로 만들어 더 맛있는 문어밥’을 선보인다. 문어밥은 19개 시범 운영 매장에서의 호응에 힘입어 전국 88개 빕스 매장에 확대 출시된다.
문어밥은 제철 문어를 넣고 지어 쫄깃하고 영양이 풍부하다. 문어밥 외에 쌀밥, 신선한 봄쌈 채소와 함께 섞박지 볶
최저임금 128달러와 하루 식대 1달러.
이는 지난달 현장 취재차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만난 현지 기업인이 말한 캄보디아 신발·봉제공장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삶이다.
올해 캄보디아 근로자의 최저임금인 월 128달러는 지난해 유혈사태를 빚었던 캄보디아 노동자들의 시위로 얻은 결과물이다. 지난해 11월 최저임금 128달러 결정과정에서 훈센 총리가 캄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