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 ▲사진=LPGA, LG전자/박준석 포토, 카네/민수용포토
◇3라운드 성적
1.미셀 위 -14 202(66-69-67)
2.리디아 고 -12 204(69-69-67)
박성현 (68-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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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 8번홀(파5)에서 두번째 샷한 볼이 워터해저드에 빠졌지만 송곳같은 아이언 샷덕에 파로 잘 막았다. 위기는 또 찾아왔다. 12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한 볼이 그린 앞 벙커턱에 걸렸다. 어프로치를 한 볼이 그린을 넘어갔다. 네번째 샷한 은 핀에 못미쳐 2퍼팅으로 더블보
“루키 맞아?”
‘특급신인’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역시 ‘박성현다운’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며 세계랭커들을 긴장시카고 있다.
박성현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68-68)를 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 ▲사진=LG전자/박준석 포토, 카네(PXG)/민수용 포토
▲JTBC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오전 11시 20분 미셀 위(미국)-모 마틴(미국)-안나 노르드크비스트
한조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독(毒)’이 될까, ‘약(藥)’이 될까.
‘8등신 미녀’전인지(23)와 ‘특급신인’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의 이야기다.
연습라운드와 프로암대회에서 한 행동을 보면 도움이 될 것같다. 하지만 막상 본선에 들어가면 라이벌로 360도 달라질 수 있다.
무대는 박성현이 정식 데뷔전을 갖는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HSBC 위
한국선수들끼리 우승다툼을 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양희영(28·PNS)이 2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양희영은 26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대회 최저타 기록인 합계 22언더파 266타(66-67-65-68)를 쳐 2위 유소연(27·메디
이번 주말은 골프채널을 JTBC골프로 채널을 고정 시켜도 좋을 듯 하다.
‘특급 루키’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을 제외하고 한국의 톱 랭커들이 총 출동해 ‘별들의 전쟁’을 벌인다. 무대는 23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64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