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미녀’ 전인지(23), 3연패를 노리는 브룩 헨더슨(캐나다), 상금전액을 휴스턴 홍수피해에 기부하겠다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 우승경쟁애 뛰어 들었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 경쟁에 여전히 남아
‘8등신 미녀’ 전인지(23)와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의 희비는 퍼팅에서 갈렸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골프격언이 그대로 들어맞는 첫날 경기였다.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를 몰아치는 신바람을 일으켰다.
전인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사진=LPGA
◇최종 4라운드 성적
1.박성현 -13 271(70-68-69-64)
2.이미림 -11 273((71-68-66-68)
3.전인지 -10 274(67-67-70-70)
무서운 집중력이었다. ‘남달라’가 뭔지를 보여주는 경기였다.
‘메이저 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했다.
선두와 4타차로 출발한 박성현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 골프클럽(파71·6419야드)
한국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룰 것인가.
올 시즌 준우승만 4번한‘8등신 미녀’전인지(23)가 최종일 경기에서 역전승을 노린다. 선두와 1타차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단독 3위로 밀려났다.
전인지는 27일(한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디펜딩 챔피언 :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사진=LPGA
▲JTBC골프, 최종일 경기 28일 오전 3시 45분부터 생중계
◇주요선수 3라운드 스코어 및 기록
1.모 마틴(미국) -10 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디펜딩 챔피언 :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사진=LPGA
▲JTBC골프, 최종일 경기 28일 오전 3시 45분부터 생중계
◇3라운드 성적
1.모 마틴 -10 203(69-67-67)
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4일~2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더 오타와 헌트 앤 골프클럽(파71·6419야드)
▲디펜딩 챔피언 :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사진=LPGA
▲JTBC골프, 2라운드 25일 오후 11시 15분부터,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 27~28일 오전 3시 4
오는 24일 프로에 데뷔하는 최혜진(부산학산여고3)이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3계단 상승해 22위에 올랐다. 지난주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최혜진은 아마추어로 한 시즌 2승을 올려 1999년 임선욱(34)이 기록한 2승과 18년만에 타이기록을 수립했다. 이로써 최혜진은 지난주 세계랭킹 25위에서 0.03점을 보태 3.33점으로 25위에 올랐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골프진리(?)는 유감스럽게도 프로셰계에서 오차가 없다, 장타를 치면 이글이나 버디를 잡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사실이다. 일단 멀리 쳐 놓으면 짧은 아이언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린에 공략이 쉽고, 핀에 붙일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하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보면 장타로만은 우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2승을 올린 유소연(27·메디힐)이 7주째 1위를 유자한 가운데 브리티시 오픈 등 시즌 3승으로 최다승자에 오른 김인경(29·한화)이 지난주 12계단이나 뛰어 올라 톱10내로 진입했다. 김인경은 6.03점으로 랭킹 9위에 올랐다. 우승없이 준우승만 네번한 전인지(23)는 중국의 펑샨샨에게 6위를 내주고 7위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