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동아대 앞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해 일부 차선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사하구는 30일 오후 2시 3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낙동대로 553-2 동아대 앞 하단방면 2개 차선이 도로 땅꺼짐으로 교통통제 중입니다”라고 알렸다.
부산광역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안내에는 낙동대로 하단남영아파트삼거리에서 하단교차로 방향으로, 하단남영삼거리를 지난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성동구가 인근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성동구는 이날 오전 8시 1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성동구 하왕십리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변에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29일 낮 12시 23분께 부산 남구 신선로 감만고가교 위에서 트레일러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동국씨엠에서 감만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중 2차로에서 단독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여파로 차량들이 1개 차로를 번갈아 이용하면서 양방향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부산 남구는 오후 2시 5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감만고가교 동국제강
28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꺼졌다. 29일 새벽에는 경기 남양주의 가구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에게 연기 유입을 알리는 안전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8시 34분께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영천시는 오후 9시 7분께 “임고면 매호리 녹색자원 화재 발생. 인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주변 도로에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부산시는 이날 오후 3시 7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현재 북항친수공원 일원 극심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니 방문객께서는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이날 수로 주변도 상어를
24일 낮 12시 16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제시는 오후 1시 18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김제시 도장동 242 돈사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화재로 인한 연기 흡입 등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명피해 여부와 화재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4일 오전 9시 15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의 봉성암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사찰 창고와 숙소 각 1동을 태운 뒤 인근 임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약 1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고양시는 오전 10시 6분께 재난문자를 보내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1
연기·탄 냄새 서울 관악구까지인명피해 없어…서울시, 서남권 7개 구에 안전재난문자
23일 밤 인천 검단구의 한 화장품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연기와 탄 냄새가 서울 관악구와 강서구 등 서남권까지 퍼져 서울시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전날 오후 9시 45분께
충남 서산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시가 건물 내 시민들에게 대피를 당부했다.
서산시는 23일 오후 2시 15분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고북면 신우에프에스(기포리 621) 공장화재 발생.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세요”라고 밝혔다.
현재 인명 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 강남구 수서동, 수서역 인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량의 연기가 나오고 있다.
강남구는 23일 낮 12시 46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현재 수서6단지 607동 아파트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라며 “수서6단지 주민은 단지 외부로 긴급히 대피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재난문자로 데뷔한 스타. 그야말로 될놈될(될 놈은 된다)인데요. 시기와 장소, 운까지 모든 것이 딱딱 맞춰 따라준 그야말로 뚝 떨어진 스타죠. 무시무시한 이름보다 익숙한 동요 속 그 자체가 되어가고 있는 상어 이야기입니다.
18일 오전 8시 57분, 부산해양경찰서에 접수된 신고 전화.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가 나타났어요” 기함할 이야기 속 상어
부산 강서구 을숙도대교~신호대교 방향에서 다중추돌 사고가 발생해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부산광역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을숙도대교~신호대교 방향, 명호교 지난 지점 3차로에서 승용차와 트레일러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강서구는 22일 오전 7시 4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6시 26분께 신호대교 끝지점 르노삼성 남문 방향 인
22일 오전 2시 48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 한 차량용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60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인 오전 5시 54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령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산면 송곡리 1428 브라인드 공장 화재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한
3.5m급 상어 보려 사흘 새 3만명 몰려…‘부캉이’ 별명도수면 위 지느러미 보일 때마다 인파 이동하며 촬영 경쟁1m급 물고기 추가 발견…새끼 상어 여부는 부산시 조사 중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때아닌 ‘상어 팬미팅’이 열렸다. 도심 수로에 나타난 3.5m급 상어를 보려고 사흘 동안 약 3만명이 몰린 가운데, 수로 안쪽에서는 새끼 상어로 추정되는 1m급
인천 서구 북청라의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인천 서구는 18일 오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정서진로 13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화재 현장 주변을 지나는 차량에 도로 우회를 당부했다. 또 건물 안에 있는 시민들에게는 신속히 건물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안내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진압하는 한편 피
18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 해변에 3~4m 크기의 상어가 출몰해 해경이 대응에 나섰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7분께 북항 친수공원 해변에서 3~4m 크기의 상어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상어는 시민들이 다니는 길과 가까운 곳까지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오전 10시 4분께 남구·동구·영도구·중구 일대에 안전재난문자를
17일 오후 11시 14분께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5시간여 만인 18일 오전 4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달서구청은 불이 난 뒤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갈산동 152-6번지 화재 발생.
17일 오후 3시 6분께 경기 양평군 용문면의 한 마트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평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616 킹마트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알렸다. 군은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피해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까
전국 곳곳에 폭염과 비 소식과 관련한 재난문자가 발송되면서, 기온 변화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경상남도 산청군은 이날 오후 3시 18분경 폭염주의 발효 중이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군은 무더위 시간대(14~17시)에 야외활동 및 영농활동을 자제하고 폭염안전수칙 준수(물·그늘·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국에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령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문자 발송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암군은 이날 오전 9시 23분 “연산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하천 범람 발생 중 △하천변 접근 금지 △인근 거주 주민들께서는 유사시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전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부모님의 거주지에 공지되는 재난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정부 애플리케이션(앱)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 누구나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가족이나 지인의 거주지 재난문자를 직접 설정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고령의 부모가 휴대폰 사용에 익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