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 장성동 일대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3일 태백시가 발송한 안전재난문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장성동 산79 일대(메밀뜰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현재 헬기가 투입돼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며, 태백시는 시민들에게 사고 지역 우회 및 현장 주변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확산을 막는 데
전북 군산시 내흥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가 안내됐다.
23일 군산시가 발송한 안전재난문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께 군산시 내흥동 688-2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군산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할 것을 요청했으며,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구암동과 조촌
경기 김포시 신곡리 장곡IC 인근에서 4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김포시 안전재난문자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 50분께 48국도 서울방향 장곡IC 부근에서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해당 구간 차량 흐름이 크게 둔화되며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김포시는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을 우회해
경기 이천시 고담동에서 주택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확산되면서 당국이 긴급 안내를 발령했다.
이천시는 22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2시 27분 고담동 325-1 주택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현재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에 나선 상태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은 확인 중이다.
경기 광명시 옥길동 일대에서 사슴 여러 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긴급 안내에 나섰다.
광명시는 22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옥길동 151번지 인근에서 사슴 5마리가 탈출했다”며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고 발견 시 119 또는 시청으로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현재 관계 당국은 사슴 포획 및 이동 경로를 파악 중이다.
22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에서 공장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안전 안내를 발령했다.
남양주시는 이날 오전 7시 3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전 7시 15분 진접읍 팔야리 141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지는 광릉테크노밸리 인근이다. 시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할 것을 요청했으며,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사고에
22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안전 안내에 나섰다.
대구광역시는 이날 오전 7시 6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전 6시 9분 동구 팔공산(도학동 산1-2)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 확산 우려에 따라 입산을 전면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동구청 또한
21일 오후 경북 성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성주군은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2시께 초전면 봉정리 봉정교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양평방향)에서 차량 화재 발생"을 안내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사고 지점인 성주휴게소 인근(95.2km) 구간에서는 화물차 단독 화재로 2차로가 차
21일 오전 강원 양양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인근에는 장애인복지시설과 리조트가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3분께 서면 논화리 산159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산불 진화 상황과 피해 규모
최근 대전의 한 동물원을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열흘간의 산속 방랑 끝에 무사히 돌아왔다. 늑대가 탈출했다는 재난 문자를 확인하는 순간, 많은 이들이 ‘느닷없이 늑대와 마주치면 어쩌나’ 하는 상상에 마음 졸였을 것이다. 하지만 포획 소식 아래 달린 댓글들은 나의 이기적인 걱정과는 전혀 다른 온도를 품고 있었다.
낯선 산속을 헤맸을 늑구를 진심으로 걱정하
늑구야 물어
그저 늑구만을 외쳤던 열흘. 전국구 슈퍼스타가 된 늑구를 그 누구보다 ‘동향인(?)’들이 애타게 외쳐왔는데요. 늑구 자신도 모르게 ‘승리 토템’이 돼버린 어지러운 상황. 반쯤은 농담 섞인 ‘승요(승리요정)’였지만, 무사 귀환과 동시에 벌어진 승리 행진에 저절로 믿음은 솟아났습니다. “아 위대하신 늑구님이시여”
본능이 이끌리는 대로 땅을
부산 영도구 일대에서 공사로 인한 차선 통제가 이뤄지면서 주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17일 영도구에 따르면 청학동 신도브래뉴아파트 앞 공사와 관련해 일부 차선이 통제된다. 통제 시간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월요일 오전 6시까지다. 영도구는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공사 관련 차선 통제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인근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해 달라”
경기 오산시의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화학물질 누출이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며 인근 주민들에게 외부 공기 유입 차단을 당부했다.
17일 소방당국,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9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공장 주변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7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16일 오후 7시 40분께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의 한 유아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했다. 불길은 인근 건물로 빠르게 번지며 피해를 키웠고 인근 교회 건물을 포함해 주변 건물 6개 동이 모두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
16일 오후 경남 함안군 일대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함안군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창원1터널 인근 구간에서 사고가 발생해 차량 흐름이 지연되고 있다고 알렸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화물차 관련 사고 처리로 2차로가 통제되며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칠원JC부터 창원1터널(서측)
16일 오후 경기 평택시 이충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주민들에게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평택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평택시 이충동 125-23 화재발생"이라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연기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당국은 차량 우회를 요청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1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입구 일부가 폐쇄되고 일대 도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성북구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전력구 화재로 인해 4·5번 출입구가 폐쇄됐다. 주민과 이용객들은 다른 출입구를 이용해야 한다. 또 화재 여파로 동소문로 미아리고개에서 성신여대입구역 방향 하위차로 일부가 통제
경기 동두천시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수도권 1호선 지하철 동두천역 인근이다.
동두천시는 15일 오후 3시 36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3시 2분께 동두천동 537-3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해 달라”고
경기 광주시 퇴촌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시는 15일 오후 1시 3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낮 12시 56분께 퇴촌면 무수리 96번지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
전국 곳곳에 폭염과 비 소식과 관련한 재난문자가 발송되면서, 기온 변화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경상남도 산청군은 이날 오후 3시 18분경 폭염주의 발효 중이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군은 무더위 시간대(14~17시)에 야외활동 및 영농활동을 자제하고 폭염안전수칙 준수(물·그늘·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국에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령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문자 발송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암군은 이날 오전 9시 23분 “연산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하천 범람 발생 중 △하천변 접근 금지 △인근 거주 주민들께서는 유사시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전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부모님의 거주지에 공지되는 재난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정부 애플리케이션(앱)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 누구나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가족이나 지인의 거주지 재난문자를 직접 설정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고령의 부모가 휴대폰 사용에 익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