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지하차도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한 이 사고로 각 차량에 타고 있던 30∼40대 남성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 남동구는 이날 오전 5시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차량 추돌사고로 인천대공원 지하차도 장수IC에서 서창분기점
11일 낮 충남 당진과 대구 동구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지자체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진시는 이날 오후 1시 48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12시 57분께 당진시 고대면 성산리 1090-2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들에게 산불 발생 지역 주변 접근을 금지하고, 차량은 우회하는 등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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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 서구는 이날 오전 9시 5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이어 오전 10시 8분에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제이아트웨딩홀 인근)화재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
저지대·하천·산사태 3대 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빗물그릇’ 15곳 확대·동네수방거점 47곳 운영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골목길 단위 침수 감시망과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풍수해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반지하 밀집지역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11일 새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동매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5시 49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 신평동 동매산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75명과 헬기 4대 등이 현장에 투입됐다.
8일 오후 충청권과 경북, 제주 일부 지역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가 산불과 시설물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40분 발표한 특보 발효현황을 통해 오후 2시 이후 충북 보은·괴산·옥천·영동·음성·단양, 전남 여수, 전북 진안·임실, 경북 영천·상주·경주, 제주 산지·서부·동부·남부중산간, 울릉도·독도에
서울 일부 지역에서 8일 오전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영등포구, 용산구, 마포구, 동작구 일대 비행 소음이 발생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헬기 운항 예정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약 30분간이다. 해당 시간대 인근 지역에서는 일시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과 칠곡물류IC 일대에서 서울방향과 부산방향 양방향 사고가 발생해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7일 오전 6시 56분부터 경부선 서울방향 금호분기점 부근 141㎞지점에서 칠곡물류 부근 149㎞ 구간 사이 1·2·3차로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처리되고 있다. 해당 구간은 금호JC에서 칠곡물류I
세종시 다정동과 새롬동 일대에 멧돼지가 출몰해 주민들에게 주의가 당부됐다.
세종시청은 7일 오전 7시 1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정동, 새롬동 멧돼지 출몰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시는 고운동과 다정동, 새롬동, 나성동 인근 주민들에게 외출 시 주의할 것을 요청했다. 또 멧돼지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6일 오전 인천 서구 가좌동 주안국가산업단지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주민 대피와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는 이날 오전 8시 32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가좌동 548-11 인근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밝혔다.
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할 것을 안내했다. 또 주변을 지나는 차량에는 우회 운행을 당부했다.
국민 10명 중 4명은 최근 5년간 사회재난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연재난 경험률과 안전사고 경험률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행정안전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재난·사고 피해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재난·사고 피해조사는 일반 국민과 안전 취약계층의 재난·사고 경험과 인식을 파악하고, 이를
30일 오전 경기 의왕시 내손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앞서 1명이 추락해 숨진 데 이어 불이 난 세대 내부에서 추가 사망자가 발견됐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의왕시 내손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발화 세대 거주자인 60대 남성
30일 오전 경기 의왕시 내손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2명이 숨졌다. 앞서 대피 중 추락해 1명이 사망한 데 이어 불이 난 세대 내부에서 추가 사망자 1명이 발견됐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의왕시 내손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1명이 대피 과정에서 추락해 숨졌고
30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 의왕시 내손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대피하던 중 추락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아파트에서 대피하던 주민 1명이 현장에서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추가 인명 피해 여부는 현재 확인 중이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4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
30일 오전 경기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의왕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내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의왕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내손동 반도보라아파트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북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입산 금지와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영덕군은 29일 오후 1시 4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1시 3분 창수면 갈천리 산19(장육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 및 방문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28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고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가좌동 탑골지하차도 인근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인해 검은 연기가 주변으로 확산되자 고양시는 오후 3시 34분 안전재난문자를 발송, "고양시 가좌동 621번지 창고 화재로
전국 곳곳에 폭염과 비 소식과 관련한 재난문자가 발송되면서, 기온 변화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경상남도 산청군은 이날 오후 3시 18분경 폭염주의 발효 중이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군은 무더위 시간대(14~17시)에 야외활동 및 영농활동을 자제하고 폭염안전수칙 준수(물·그늘·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국에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령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문자 발송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암군은 이날 오전 9시 23분 “연산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하천 범람 발생 중 △하천변 접근 금지 △인근 거주 주민들께서는 유사시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전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부모님의 거주지에 공지되는 재난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정부 애플리케이션(앱)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 누구나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가족이나 지인의 거주지 재난문자를 직접 설정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고령의 부모가 휴대폰 사용에 익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