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의 즐거운 ‘장옥정’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17일 김태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포스트 장옥정을 꿈꾸는 우리 최숙원~ 요번 주에 엄청난 활약상을 보인답니당~!! 이번주 화욜엔 축구 끝나고 11시부터 본방사수!! 축구 보시고 나서도 꼬옥 채널고정 하셔용~ 이겨라~ 대~한~민~국~!!”이란 글과 함께 이상엽, 한승연과 함께한 촬영장 직찍을 공개했다.
사
배우 김태희의 엄마미소가 화제다.
지난 4일 SBS 공식 트위터에는 “우쭈쭈 우리 윤이 엄마 어디갔지? 아기에게 눈을 못 떼는 김태희, 유아인. 이렇게 귀여울 수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태희와 유아인은 촬영에 앞서 아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김태희는 “엄마 어디갔니? 우쭈쭈 까꿍”이라고 아기를 달랬다.
김태희가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촬영 현장 소식을 전했다.
4일 김태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세트 한 구석에서 내 입에 잘 붙게 대사 고치는 중인 옥정입니당~ 사극 대사라 애드립도 불가능하고 대사 수정도 쉽지 않네요. 하면 할수록 어려운 연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진은 없고 글만 따로 올라온 가운데 2
김선경 촬영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16회 분에서는 숙종(유아인 분)의 모친인 대비 김씨(김선경 분)가 생을 마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김선경이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며 찍은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선경 촬영 인증샷에서 김선경은 대본을 들고 아
대본과 사랑에 빠진 김태희의 모습이 화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의 촬영장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촬영장에 다소곳이 앉아 대본을 체크하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굴욕 없는 자태가 눈길을 끈다.
현장 관계자는 “쉴 새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