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기 육군 부사관 임관자는 총 788명으로, 최근 5년 새 가장 많은 부사관이 배출됐다.
26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에서 2026년 1기 부사관 임관식이 열렸다. 이번에 부사관으로 임관한 인원은 총 788명으로, 2021년 1기(890여 명) 이후 최대이자 지난해 총 임관자(3100여 명)의 4분의 1에 달하는
신교대 장병 대상 목돈 마련·불법사금융 예방 주제 강연김 원장 "장병 맞춤형 교육 확대해나갈 것"
서민금융진흥원은 최근 강원도 철원 육군 제6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장병 2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지난 1월 취임한 김은경 서금원장이 직접 명예 금융교육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김 원장은 대학 강단과 금융
닥사, 군장병ㆍ고령자 등 취약계층 맞춤 교육 지속 진행가상자산, 군장병 주요 투자수단…“올바른 교육 필수적”“맞춤형 교육 활동 강화해 건강한 투자되도록 할 것”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ㆍDAXA)는 군 장병 및 고령자 등 가상자산 관련 정보 접근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투자자 교육을 강화해 나간다고 10일 밝혔다.
닥사는 올해 8월, 수도방
정부가 내년에 병 봉급(병장 기준, 준비금 포함)을 205만 원까지 인상하고 병영생활관을 9인실에서 2~4인실로 개선한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6일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육군 701특공연대를 방문해 장병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군 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대 내 주요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차관은 장병과의 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 국정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독도에 대해 '영토분쟁 지역'으로 장병 교육자료에 기술한 국방부를 질책했다. 국방부는 관련 교육자료를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방부가 최근 발간한 장병 정신교육 자료에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영토분쟁 지역인 것처럼 기술한 것을 윤 대통령이 보고 받고,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오후 중장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을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의 어깨에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달려 있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나라의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장병 교육 훈련, 확고한 국가관 및 대적관, 안보 태세도 갖추도록 정신교육 중요성도 강조했다.
윤
윤석열 대통령은 8일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대응 능력을 최우선으로 구축하고 당장 긴요하지 않은 무기체계 전력화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방혁신위원회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합동군사전략, 드론작전사령부 작전 등 국방 혁신 전략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우
윤석열 대통령은 여름 휴가 마지막 날인 8일 국방혁신위원회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합동군사전략, 드론작전사령부 작전 등 국방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방혁신위원회 2차 회의를 직접 주재해 국방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을 논의했다. 대통령직속위원회인 국방혁신위원회는 국방혁신 구현을 위한 기본 방향, 국
국정원 직원 군 종북방지 교육
국정원 직원이 신분을 속이고 육군에서 종북 방지 정신교육을 수 십 차례 실시, 강연료까지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4일 육군본부 등에 대한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안규백 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육군에서 진행한 종북방지교육 강사로 초빙된 이 모 씨가 자신이 국정원 소속 공무원임을 밝히지 않고 40여차례 교육을 실시했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국방부는 세계 속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을 장병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지켜야할 나의 조국(부제 : 지표로 본 대한민국)’ 17만부를 공동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경제력, 국가 브랜드, 삶의 질, 국방력 등 4개의 테마, 40개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높아진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을 조명하고 있다.
경제력
신한은행은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 출장소를 개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점행사는 육군학생군사학교 김한선 소장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근무장병과 훈련중인 후보생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학교측에 위문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서 행장은 "양 기관의 상호신뢰와 2010년 공동발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