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코스닥 지수가 4년래 만에 최대치인 550포인트를 뚫고도 좀처럼 상승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상승세가 4월에도 이어질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코스닥의 상승 동력이 충분해 4월중 최고 650선까지 오를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기대감 현실화 가능할까?
전문가들은 지금까지는 각종 ‘기대감’으로 상승했다면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22일 금요일에는 포스코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법인 324개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338개사 등 총 662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예탁원은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주총(프리보드, 예탁지정 제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시장별로
◇대형주 추천종목
△대림산업 - 2012년 고려개발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경영 정상화에 따른 자회사 우려 완화 및 2013년 국내 부동산 활성화 정책의 수혜 전망. 해외 신규 수주 회복 및 자체 유화사업과 여천NCC의 안정된 수익을 바탕으로 2013년에도 양호한 영업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양호한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민자발전소 중심의 투자형 사업을 확대할
◇대형주 추천종목
△만도 -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713억원(-1.6% y-y)로 부진했으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2.7%에서 5.3%로 회복. 단기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2012년 투자규모가 정점으로 판단되며 2013년 수익개선과 더불어 2014년부터 외형성장과 함께 마진 개선폭이 확대되는 등 장기마진 개선 기대. 만도는 자동차 섹터 내
◇대형주 추천종목
△만도 -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713억원(-1.6% y-y)로 부진했으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2.7%에서 5.3%로 회복. 단기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2012년 투자규모가 정점으로 판단되며 2013년 수익개선과 더불어 2014년부터 외형성장과 함께 마진 개선폭이 확대되는 등 장기마진 개선 기대. 만도는 자동차 섹터 내
삼성증권은 21일 통상 1년 주기로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하는 삼성전자의 전략으로 볼 때 차기 전략폰인 갤럭시S4 출시 시점은 2분기 중일 가능성이 높다며 핵심 납품 업체로 선정된 기업들이 올해 성장의 호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홍승표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 S4를 중심으로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하고 성장성이 높은 중저가
◇대형주 추천종목
△만도 -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713억원(-1.6% y-y)로 부진했으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2.7%에서 5.3%로 회복. 단기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2012년 투자규모가 정점으로 판단되며 2013년 수익개선과 더불어 2014년부터 외형성장과 함께 마진 개선폭이 확대되는 등 장기마진 개선 기대. 만도는 자동차 섹터 내
◇대형주 추천종목
△만도 -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713억원(-1.6% y-y)로 부진했으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2.7%에서 5.3%로 회복. 단기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2012년 투자규모가 정점으로 판단되며 2013년 수익개선과 더불어 2014년부터 외형성장과 함께 마진 개선폭이 확대되는 등 장기마진 개선 기대. 만도는 자동차 섹터 내
◇대형주 추천종목
△LS산전 - 2013년은 전력기기와 전력시스템부문에서 해외 수주증가를 통한 외형성장세가 가시화될 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LS메탈의 실적기여도 확대 예상. 설비투자 회복 사이클과 맞물려 하반기로 갈수록 자동화 사업부문의 호조세가 돋보일 전망. 최근 발표된 정부의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스마트그리드의 조기확산 추진에 따라 2020
◇대형주 추천종목
△LS산전 - 2013년은 전력기기와 전력시스템부문에서 해외 수주증가를 통한 외형성장세가 가시화될 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LS메탈의 실적기여도 확대 예상. 설비투자 회복 사이클과 맞물려 하반기로 갈수록 자동화 사업부문의 호조세가 돋보일 전망. 최근 발표된 정부의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스마트그리드의 조기확산 추진에 따라 2020
◇대형주 추천종목
△한국금융지주 - 자회사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고객예탁자산 증가와 비증권 자회사의 양호한 이익개선으로 동종업종 내 높은 이익 성장성을 보유. 최근 증시 거래대금이 증가하는 가운데 리테일 오프라인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높으며 FY2012년 기준 PBR 0.97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 보유
△기아차 - 2012년
◇대형주 추천종목
△한국금융지주 - 자회사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고객예탁자산 증가와 비증권 자회사의 양호한 이익개선으로 동종업종 내 높은 이익 성장성을 보유. 최근 증시 거래대금이 증가하는 가운데 리테일 오프라인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높으며 FY2012년 기준 PBR 0.97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 보유
△기아차 - 2012년
◆ 스마트폰 부품주, 헬스케어 관련주 관심
동양증권은 22일 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잠시 약세를 보였던 중소형주 주가가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에 대한 관심을 제시했다. KOSDAQ지수와 중형주, 소형주지수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KOSPI와 대형주지수 대비 큰 폭의 격차를 보이며 outperform하고 있다. 지난 1개월 간 지수별 수익률을
키움증권은 3일 삼성전자 갤럭시 S4가 당초 예상보다 빠른 3∼4월경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며 관련 부품주에 대한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후속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4는 3∼4월경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통상적인 1년 출시 주기보다 선행하는 것으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정부가 베트남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수출 마케팅을 진행한다.
지식경제부는 코트라(KOTRA)를 주관기관으로 6~7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류 유망상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발표된 하반기 단기 수출마케팅 대책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베트남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돌파구를 마련하
◇Large Cap 추천종목
△신규- 대한항공- 8월 역대 최대 여객 수송량 경신과 더불어 해외 여행객 급증 및 동북아 허브공항으로서 환승여객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3/4분기 영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 4분기 화물사업 성수기 진입과 미주노선 물동량 회복에 힘입어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 iPhone5, 갤럭시 노트 등 신규 IT제품
◇Large Cap 추천종목
△신규- CJ E&M- 슈퍼스타K 4 방영에 따른 광고수익 증가 및 4분기 성수기 효과 그리고 제작비 절감을 통한 비용 통제 등으로 하반기 방송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동사의 이익성장을 주도할 전망. 2012년 연간 기준매출액은 전년대비 1조4298억원(+25.1%), 순이익은 664억원(+13.1%)을 전망(Fnguide
◇Large Cap 추천종목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석유정제부문의 제품 판매량 증가 및 정제마진 회복세가 기대되고 있으며, 화학부문 역시 PX 스프레드가 2/4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함에 따라 실적회복 전망. 동사의 윤활기유 부문의 Capa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세와 2차 전지, 편광판용 TAC필름 등 신규 사업 강화를 통한 수익성 다변화 기대.
△삼성SD
◇Large Cap 추천종목
△신규-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석유정제부문의 제품 판매량 증가 및 정제마진 회복세가 기대되고 있으며, 화학부문 역시 PX 스프레드가 2/4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함에 따라 실적회복 전망. 동사의 윤활기유 부문의 Capa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세와 2차 전지, 편광판용 TAC필름 등 신규 사업 강화를 통한 수익성 다변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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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삼성SDI- 동사의 3/4분기 매출액 및 조정영업이익은 전기대비 각각 1조5214억원(+2.9%), 839억원(+1.6%)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최근 SB리모티브 지분 인수를 확정지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도 주가흐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9월 이후 주요 모바일 기기들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2차전지사업부의 성장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