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환아를 대상으로 자가지방줄기세포의 안전성 및 치료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이 시작된다.
네이처셀은 뇌성마비 줄기세포 치료 기술개발을 목표로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양산베데스다병원에서 연구자임상시험을 실시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뇌성마비는 신경근육계의 결함이 단일 혹은 다발성으로 발생한 미성숙한 뇌의
문화재청은 22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 3건을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제319-1호, 제319-2호, 제319-3호로 승격 지정했다.
동의보감은 임금의 병과 건강을 돌보는 어의였던 허준이 1610년 완성해 1613년 간행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의서로, 조선과 중국에서 유통되던 의학서적과 임상의학적 체험을 통한 치료법
광동제약은 서울대 의대 내과 김태유 교수·가톨릭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이종훈 교수·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본부 전재관 박사가 ‘제4회 광동 암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제4회 광동 암학술상 수상식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41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암콘퍼런스’에서 개최됐으며,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
동의보감 국보 승격 동의보감 국보 승격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이 국보로 승격된다.
문화재청은 동의보감 3건을 국가지정문화재 국보로 승격 지정 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은 동의보감 3건에 대해 30일간의 지정 예고 기간을 거쳐 각계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보로 승격된다.
동
후유장애가 없더라도 환자가 선택 가능한 다른 수술 방식을 설명하지 않았다면 병원 측이 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구지법 민사19단독 성기준 판사는 췌장 종양제거 수술을 받은 환자 A(50·여) 씨와 A 씨의 남편이 병원과 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병원 측은 A 씨에게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9일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54) 서울대 교수와 이명식(59) 성균관대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원이 수여된다.
젊은 의학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형범(40) 연세대 교수와 박정열 서울아산병원 교수(41)에게는 각각 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54) 교수와 이명식(59)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 원을 수여한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형범(40) 교수와 박정열 교수(41)에게는 각각 상금 500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박종완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기초의학부문)와 이명식 성균관의대 내과학교실 교수(임상의학 부문)를 각각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젊은의학자 부문 수상자로는 김형범 연세의대 교수와 박정열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박종완 교수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암의 성장 억제 인자를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수여하는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의 ‘제8회 아산의학상’ 기초의학부문에 박종완(54)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이명식(59) 교수가 선정됐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박종완 서울대 의대 교수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의 세포 반응 연구를 통해 암의 성장 억제 인자를 밝힌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고,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이명식 성균관대 의대 교수는 세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달 26일 제2별관 5층 문화홀에서 2015년도 신입 인턴 의사 40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갖고 신입 인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환영식은 정기석 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주요 보직자 소개와 인턴 가운 착복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틀에 걸친 직무교육은 의무기록 작성 및 관리, 처방 및 조제, 중환자관리
가톨릭학교법인이 전공의 지원 미달과 과중한 업무로 길이 보이지 않았던 외과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외과 전공의들의 숙원인 ‘주당 80시간 근로 보장’을 공개 약속하는 등 혁신의 물꼬가 터졌다.
19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은 최근 서울 서초동 법인 성당에서 법인 박신언 상임이사와 강무일 가톨릭중앙의료원장, 박조현 가톨릭의대 외과 주임교수, 100여명의
우리나라 전체 과학기술논문(SCI)가 게재수로는 세계 12위를 차지한 반면 논문 한 편당 피인용 횟수는 32위에 머물렀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과학기술논문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낸 총 논문 수는 5만1051개로 전년 대비 3.40% 상승했다. 인도에 이어 세계 12위 수준이다. 이 가운데 세
서울아산병원은 인류의 마지막 미지의 영역인 뇌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내분비내과 김민선 교수팀이 신경세포 섬모에서 노화의 비밀을 풀려는 연구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김민선 교수팀은 최근 ‘전신 노화 조절에서 시상하부 신경세포 섬모의 역할’이란 연구과제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 앞으로 5년 동안 연구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BK21플러스 사업단과 건국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는 24~26일 건국대 의생명과학연구동에서 ‘건국 의생명과학 국제심포지엄(KISBMS) 2014’(Konkuk International Symposium for bio-medical Science 2014)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Pla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이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주목받으며, 정부에서 외국인의료코디네이터의 활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외국인의료코디네이터를 활용할 경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의 언어적 문제를 해소하고, 국내 의료진과 외국인 환자 간의 소통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의료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로 숙련된
성균관대학교는 최근 이경수(사진 가운데) 의과대학장이 ‘의과대학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학장은 영상장비를 이용해 폐암의 조기진단과 암의 진행상태인 병기 결정을 실용화한 공로로 지난 3월 제7회 ‘아산의학상(임상의학 부문)’을 수상했고 상금 3억원 중 1억원을 이번에 의과대학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이 학장은 “미래를 이끌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제7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과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서판길(앞줄 왼쪽 4번째)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경수(앞줄 왼쪽 5번째) 성균관대 의대 교수에게 각각 상금 3억원을 수여했다.
또 젊은의학자부문(기초의학·임상의학) 수상자로 선정된 고재원(앞줄 왼쪽 7번째) 연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7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서판길(62·사진) 울산과기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이경수(57·사진) 성균관대 의대 교수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기초의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서 교수는 생명현상의 기본원리인 세포신호전달의 개념과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통해 암 성장과 전이 과정의 비밀을 밝힌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상의학부문 수상
‘제11회 화이자의학상’ 기초의학상에 김인겸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약리학교실 교수와 임상의학상에 윤영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24일 한국화이자제약에 따르면 김인겸 교수가 발표한 ‘히스톤 탈아세틸화 효소 억제에 의한 염류코르티코이드 수용체 전사 활성 조절과 고혈압 예방’ 연구 논문은 고혈압 치료제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
국내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 유발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기능을 규명했다.
18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감태인 연구원(제1저자) 등은 알츠하이머병 유발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Fc 감마 수용체 IIB’(Fc immunoglobulin G receptor IIB)가 알츠하이머의 대표적인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Aβ)와 직접 결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