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학모델 '텐하이천광' 가보니AI 활용해 운영방식 바꾸고, 비용구조 재편매년 2배 성장⋯소형공항 무인관제 확대 中프로젝트 참여한 학생은 'AI 인재'로 성장가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업 현장의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회사’
중국 선전의 AI 기업 ‘톈하이천광(天海宸光)’은 똑똑한 AI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의 혈관에 침투해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지원사업’이 한몫현대그린푸드, 교육과정 79명 채용 후 전국 배치“청년 일자리 창출하는 채용 프로그램 운영할 것”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31일 ‘2025년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 및 산학협력 유공 표창’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현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는 금융 패러다임 재편의 상징적인 변화”라며 “주어진 틀 안의 참여자에 머무르지 말고, 발행부터 유통·사용·환류까지 완결된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시장의 설계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실생활 연계를 위한 국내외 파트너십 확보, 인공지능(AI) 기술 연계,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 가치인 4E(excellence)와 3S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의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존 림 대표는 먼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이자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
넥센타이어는 2025년 노사문화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1996년 제정된 이후 국내 노사관계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포상으로 꼽힌다. 수상 기업은 최근 3년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곳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와 사례 발표를
안정 도모·R&D 강화·젊은 인재 육성3축 기반 '미래 성장동력' 선제 확보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중장기 성장과 안정적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 계열사에 그룹 창사 이래 첫 40대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29일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
‘국민교육진흥’ 창립이념 계승… 세계 최초 교육보험 정통성 이어가시대 변화 맞춰 변액보험, 종신보험 등과 결합…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교보생명은 2026학년도 입학 시즌을 앞두고 이달부터 교육보험 가입자들에게 학자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보험 학자금 선지급 제도는 입학금 등 교육비 지출 시기와 학자금 수령 시기의 차이로 인한 경제
부산의 대표 향토기업 SNT모티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겨울 한파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업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SNT모티브는 29일 사원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임직원 30여 명이 지난 27일 부산 금정구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벤처기업 및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3587명의 인재를 채용 연계하고, 956명을 대상으로 신입·재직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채용 연계 인원은 78%, 교육 인원은 57% 증가한 수치다.
이번 성과는 △인재 양성 △신입사원 온보딩 교육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 △채용박람회 △
iM금융그룹은 26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정기인사 원칙으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인재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합리적인 인사를 추구하며 △일관성 있는 정책에 기반한 성과 창출과 밸류업 연계를 위한 경험을 갖춘 임원·경영진 중용 △차기 경영진 육성 관점의 임원·경영진
1월 5일 정식 개관신임 임원 리더십 교육인화원과 인재 육성 담당
LG가 서울 도심에 그룹의 미래 인재를 육성할 새로운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구광모 LG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이 반영된 도심형 교육 공간이다.
26일 LG의 레저·부동산 개발 자회사 디앤오(D&O)는 서울 중구 남산동에 조성한 '남산리더십센터(NLC)'를 내년 1월 초 정식 개관할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 역임…미래 이끌 여성 육성 ‘총력’55년간 사학교육 매진임당장학문화재단 설립해 인재 육성과 후학 양성 헌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모친인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이 24일 오후 11시 별세했다고 현대그룹이 25일 밝혔다. 향년 97세.
김 이사장은 1928년 경북 포항시에서 고(故) 김용주 전남방직 창업주의 딸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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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계열사인 에스피에스엔에이(SPS&A) 천안슬래그 공장이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표그룹 SPS&A 천안슬래그 공장은 성거읍에 위치하며 고로슬래그 시멘트를 제조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2023년부터 장학기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및
11년이다. 금액은 4억2800만원이다. 농협 안양시지부가 지역인재를 향해 멈추지 않고 이어온 선택의 기록이다.
24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 안양시지부는 22일 안양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2011년부터 이어진 장학금 누적액은 4억2800만 원이 됐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장기적인 재투자다.
이 장학사업의 중심에
석사 이어 박사 과정 인가 완료내년 3월 석·박사 동시 개원AX 전략 이끌 연구 리더 육성
국내 1호 교육부 공식 인가 사내 대학원인 ‘LG AI대학원’이 박사 과정 인가를 마무리하며 인공지능(AI) 고급 인재 양성 체계를 완성했다. 지난 8월 석사 과정 인가에 이어 박사 과정까지 갖추면서, LG그룹 내 정규 학위 기반 AI 인재 육성 모델이 본격 가동
KT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의 정식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및 감독과의 대화(GV)를 통해 AI 기반 영상 창작 방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23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15세 이상 관객 300여 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KT 청년 AI 인재 육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수
보험 비중 최대 90%까지…예금 대신 장기 보험에 묶인 공공기금중도 해지로 수천만 원 손실 발생…결국 메운 건 지방재정“예금자 보호도 없고 유동성도 취약”…제도 사각지대 방치 지적
지방자치단체 산하 출연기관들이 기금 자금을 장기 보험상품에 과도하게 예치했다가 중도 해지 손실을 떠안고, 그 부담은 시민 세금으로 메꾸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단기 예금과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지역 청소년 학업 지원을 위해 ‘지역인재장학금’ 총 3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전남 보성군을 시작으로 경기 이천시, 강원 고성군, 충북 제천시, 전남 완도군 등 5개 지역에 각 3000만 원씩 지원했다.
농촌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농업인 가정의 자녀 21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000만 원
한국·베트남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업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한 장학 지원이 이뤄졌다.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뒷받침하는 인재 육성 차원이다.
농협은 사단법인 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가 19일 전국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 100명에게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 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