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은 지난 11일 킨텍스에서 열린 ‘제2회 인구의 날’ 행사에서 일·가정 균형 및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제2회를 맞은 ‘인구의 날’은 인구 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경제·사회적 악영향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저출산·고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에 제정된
성세환 부산은행장이 출산 친화정책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부산은행은 보건복지부 주최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제2회 인구의 날 및 제4회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운동경진대회’에서 성세환 은행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인구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출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 송기진 광주은행장에 사회공헌 활동을 응원한다는 축전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광주은행은 ‘다양한 모습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KJB광주은행의 모습이 아름답다. 언제나 응원 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축전이 임채민 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전달됐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8월 ‘아이낳
광주은행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회 인구의 날 기념 ‘일-가정 균형 국민추천 경진대회’ 에서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11일 열린 제1회 인구의 날 기념 ‘일-가정 균형 국민추천 경진대회’는 보건복지부가 저출산문제 해소를 위해 일-가정 균형과 관련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포상하는 자리로 이번 수상기관 선정은 지난 4월부터 5월 25일까
저출산·고령화 현상으로 인구부족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인구의 날 행사가 열렸다.
11일 보건복지부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제1회 인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의 날은 인구 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경제·사회적 악영향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저출산·고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작년 8월에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송기진 광주은행장이 저출산문제 해소 공로를 크게 인정 받아‘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받았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송 행장은 11일 ‘제1회 인구의날’ 기념행사를 통해‘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은행은 저출산 해소 및 육아직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1000㎡ 규모의 직장보육시설 및 수유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장려를 위해 특급호텔 부부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보건복지부, 인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인구의 날’제정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인구의 날’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대해서 국가차원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신세계 인천점은 행복한 가정을 위한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 공로가 인정돼 첫 대통령 표창기업으로 선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유한킴벌리는 11일 열린 제1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가족친화경영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지난 2010년 사장 취임 이후, 일과 삶의 조화를 통한 가족친화경영과 유연근무를 포함한 스마트워크 경영을 도입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고령화 관련 제품 판매업체인 세운메디칼은 강보합세다.
19일 오후 2시15분 현재 세운메디칼은 전일보다 10원(0.29%) 오른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은 매년 7월11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을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관련주들이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19일 오전 11시3분 현재 아가방컴퍼니는 전일보다 0.71%(60원) 오른 84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보령메디앙스 역시 50원(0.44%)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일유업은 200원(1.41%) 하락한 1만3950원을 기록중이다.
국민 대부분은 저출산 고령화를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세금을 더 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이번 국민인식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6명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다.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은 높은 수준이었으며, 위기로 인식해 향후
한국의 인구가 2020년부터 감소세로 전환해 2050년에는 인구수가 올해 4875만명보다 641만 명이나 줄어 4234만명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통계청은 오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세계 및 한국 인구현황 통계를 10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와 같은 세대당 출산율 1.13인 저출산율이 지속된다면 현재 26위인 인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