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안상수 의원이 6일 본인 저서 ‘일자리 대통령’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출판기념회에서 “이 시대의 가장 절실한 문제인 일자리 창출에 본인이 축적해온 철학과 경험을 모두 쏟아붓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제 삶의 역정에 새로운 좌표를 놓기 위해 이 길을 간다”며 “위기의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29일 오전 김종필 전 국무총리를 예방했다.
유 의원은 이날 이학재ㆍ이혜훈ㆍ유의동 의원과 함께 서울 중구 청구동에 자리한 김 전 총리 자택을 찾아 설 인사를 했다
유 의원은 김 전 총리를 만나 향후 대권 행보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방은 유 의원의 지지기반인 영남을 넘어 충청권으로 지지세를 넓히려는 움직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은 27일 탈당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예고한대로 탈당했다. 전날까지 탈당을 고심한 것으로 알려진 나경원 의원은 기자회견 두 시간 전 개인SNS를 통해서 이날 탈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개혁보수신당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은 선언문을 통해 “신당은 진정한 보수의 구심점이 되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은 23일 “지난 20일 검찰 중간수사 발표가 난 후, 대통령 변호인은 검찰 중간수사 발표가 불공정하다는 이유로 향후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며 “이번 결정은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이 계파색은 옅지만, 2012년 박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비서실장을 지냈다는 점에서 이번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
박원순 서울시장이 14일 자신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발언에 발끈한 새누리당이 자신을 국감 위증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페이스북에 "영광이다. 불의한 세력과 사람들에게 받는 탄핵과 고발은 오히려 훈장이며, 잠시 국민을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진실을 가둘 수는 없다"라고 받아쳤다.
그는 이어 "깨어있는 시민들과 유쾌한 시민정치혁명 드라마를
최근 5년간 발생한 철도종사자의 선로사고 60%는 작업책임자가 현장에 없을 때 일어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이 코레일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9월까지 발생한 10건의 철도종사자 선로사고 중 6건은 현장을 관리‧감독해야 할 작업책임자가 현장에 없거나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한 것으로
도로 차선의 시인성에 대한 기준이 지역자치단체별로 제각각이어서 야간 및 우천 시 차선이 안 보여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모든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중, 야간이나 우천 시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1년~2015년 맑은 날 일어난 교통사고는 94만9153건, 사망자는 1
이산가족찾기 신청자 중 사망자가 생존자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학재 새누리당 의원이 3일 통일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88년 이후 6월말까지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에 등록된 이산가족상봉 신청자는 13만850명이다. 이중 49%인 6만3670명만이 생존하고 있고 51%인 6만7180명은 세상을 떠나 사망자 수가 생존자를 추월했다.
이산가
기업의 미환류소득 배당 공제 가중치를 낮춰 투자를 유도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소극적인 기업의 세부담을 높임으로써 투자와 임금 증가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그 적용기한을 연장하고자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업의 사내유보금액을 투자와 임금 증가에 사용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배당의 상당부분이 고소득자와 해외투자자들에게 돌아간다는 지적에
20대 국회에서 실물 경제에 가장 밀접한 두 상임위인 산업통상자원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각각 3선의 국민의당 장병완(광주 동구남구갑) 의원과 4선의 더불어민주당 조정식(경기 시흥을)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다.
산업위는 지난 19대 국회와 마찬가지로 야당에서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19대와 동수인 총 30명으로 꾸려진 산업위는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각각 1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낸 원유철 의원이 주도하는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IoT) 연구모임인 ‘알파포럼(국가미래전략포럼)’이 8일 출범했다.
알파포럼은 국가 차원의 미래 사업과 신수종 산업 발굴을 위해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인공지능(AI)ㆍ로봇산업ㆍ사물인터넷(IoT) 등의 분야를 국회 차원에서 정책ㆍ입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포럼이다. 특히 2
새누리당은 2일 김희옥 비상대책혁신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새 지도부를 출범시켰다. 지난 4.13 총선 참패 이후 50일만에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서게 됐다.
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위원회와 상임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김 위원장과 혁신비대위원들의 선출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전국위에서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된 직후 인사말을 통해
새누리당은 2일 10명으로 구성된 혁신비상대책위원 명단을 공개했다. 원내 위원 5명 가운데 당연직을 제외한 2자리에는 친박(친박근혜)계 이학재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김영우 의원이 포함됐다.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희옥 혁신비대위원장이 구성한 명단을 발표했다. 그는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사무총장을 당연직 비대위원으로 하여
새누리당이 31일 정책위원회 산하 특위에 추경호 의원 등 장관을 지낸 거물급 초선 정책전문가들을 대거 전진 배치했다.
정책위 산하 특위는 ▲일자리 ▲서민생활 안정 ▲미래전략 ▲청년소통 등 4개 분야다.
일자리특위에는 이학재 의원이 위원장을, 경제 관료 출신의 추경호(대구 달성) 의원이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추 의원은 박근혜정부에서 기획재정부 차관과 국무
20대 국회의원 임시개시일인 30일 무려 52건의 법안이 무더기로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의안과에 따르면, 가장 먼저 법안을 접수한 건 더불어민주당 박정(경기 파주을) 의원이다. 박 의원이 낸 법안은 ‘통일경제파주특별자치시 설치 특별법’으로 지역구인 파주에 평화경제특별구역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박 의원은 1호 법안을 차지하기 위해 보좌진을 동원, 전날 오
새누리당 이학재 국회의원(서구‧강화갑)은 20대 국회 임기개시일인 30일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프리존의 지정과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규제프리존법은 새누리당이 지난 19대 국회에서 추진했으나, 야당과의 협상에 실패해 자동 폐기됐다.
이 법안은 시·도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전략산업을 선택해 세계적인 수준의 기업환경을 조성할 수
20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30일 시작했다. 여야는 이날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1호 법안을 선정하는 등 정책 주도권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1호 법안으로 김광림 정책위의장이 주도한 ‘청년기본법’을 공식 발의했다. 청년기본법은 국무총리실에 청년위원회를 설치해 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산발적으로 관리하는 청년 관련 업무를
새누리당은 30일 20대 국회 개원과 함께 1호법안으로 ‘청년기본법’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또 정책위원회 내에 4개 분야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가동할 계획이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회의를 주재하며 “국회가 경제를 살리고 안보를 튼튼히 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새누리당은 20대 국회 개원 첫날 1호 법안으로 ‘청
새누리당은 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노동개혁 관련 4개 법안, 사이버테러방지법, 청년기본법을 ‘1호 법안’으로 선정했다. 또 정책위원회 산하에 민생ㆍ일자리ㆍ미래ㆍ청년소통 등 4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26일 오후 정책위 산하 특위위원장단 회의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규제프리존법,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