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렸지만 피아노와 세상이 두려운 시각장애 소녀 예은이의 꿈을 그린 영화 ‘기적의 피아노’(제작 보고싶은 영화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임성구)가 교육 ㆍ 음악계에 이어 현직 법조인들이 가장 추천하는 영화로 지목됐다.
영화계에 따르면 현직 헌법 재판관 김이수 판사의 ‘기적의 피아노’ 지지 글도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일이었지만, 이
아주그룹은 201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아주그룹은 양정규 부회장 승진을 포함해, 계열사 전무(6명), 상무(5명) 승진과 상무보(3명) 신규선임 등 총 15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내정했다.
특히,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 양정규 아주IB투자 대표이사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지원 아주IB투자 상무는 대표이사 전무로, 구자민 아주모터스
신안산대학교(총장 강성락)는 지난 26일, 목양관 광덕홀에서 '2014 신안산대학교 LINC 가족회사 초청워크숍'을 개최했다.
가족회사 초청 워크숍은 신안산대학교와 가족회사들과의 더욱 긴밀한 산학협력을 다지고자 2014학년도 신규 협약된 가족회사들을 대상으로 개최하게 됐다.
이 날 행사에는 강성락 총장을 비롯,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채병용
17일 방송된 엠넷의 ‘슈퍼스타K6(슈스케6)’에서 곽진언이 달콤한 러브송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곽진언을 포함해 김필, 버스터리드, 브라이언 박, 송유빈, 이진희, 임도혁, 장우람, 미카 등 9명이 러브송 미션으로 생방송 무대 공연을 펼쳤다.
곽진언은 10cm의 ‘안아줘요’를 불렀으며 특유의 저음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호평을 받았다. 이승철
경남은행이 보험료 인상 없이 주요 암과 2대 질병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방카슈랑스 전용상품을 출시했다.
경남은행은 미래에셋생명과 제휴를 맺고 ‘무배당 건강플러스 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비갱신형 보장성보험으로 보험기간 중 연령이 높아져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다. 100세 시대에 맞춰 보장내용을 100세까지 보장할 뿐만 아니
이문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중국 옌지(延吉)시의 한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세대는 국제캠퍼스 글로벌교육원장인 이 교수가 국제전략가과정 3기 모집차 옌지를 방문했다가 지난달 27일 심장마비 증세를 일으켜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고 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을 거쳐 미
공주대 동문 성명 전문
공주대 동문들이 ‘친일 역사교과서’ 논란을 빚은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에게 사임을 요구했다.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동문 243명은 30일 ‘친일과 독재를 옹호하는 이명희 교수는 공주대학교를 떠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이명희 교수는 이 나라의 대학교수로서
세븐일레븐은 아프리카 어린이 식수개선 캠페인 참여를 위해 어린이재단 심볼인 ‘초록우산’을 우산 상품으로 만들고 연말까지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판매하는 초록우산은 장우산(1만5천원), 3단우산(1만3천원), 비닐우산(4천500원) 등 3종으로 출시됐다.
이진희 세븐일레븐 우산 MD는 “깨끗한 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1일 “사고 조사 결과를 예단하거나 너무 빨리 발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활주로 충돌사고를 일으킨 아시아나항공 OZ 214 편 탑승 승무원 6명이 입국하기 전 “결국 NTSB(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 등 관계당국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사고조사는 여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에 탑승했던 객실 승무원 6명이 10일(현지시간)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객실 선임 승무원 이윤혜(40)씨를 비롯한 승무원 6명은 이날 오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 213편을 타고 한국으로 떠났다. 귀국길에 오른 승무원은 유태식씨(42·남)와 여성 승무원인 이진희(30),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 원인과 관련, 자동속도조절장치(오토 스로틀)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이 장치가 정상이었다면 착륙에 필요한 속도를 유지해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사고 원인으로 기체 결함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10일 한미 양국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기 착륙 사고 당시 승무원들의 헌신이 알려지면서 여승무원도 바지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는 주장이 네티즌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사고 현장에서 승무원들의 활약상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세상의 화제가 됐다. 기체가 불길에 휩싸여 폭발하기 직전 약 90초간 승무원들은 불 붙은 기체에서 승객을 탈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