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8호선 연장(2014년 착공)과 경춘선복선 별내역 개통(2012년말) 지하철 4호선 연장(진접선), 종합쇼핑센터 메가볼시티 입점 등 교통 및 편의시설이 단계적으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 신도시 특성상 편의시설 미미..속속 입주 이뤄져 = 지난 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은 기획조정실에 특명을 내렸다.
“은규야 드디어 해냈구나.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
“혜림아 엄마도 하늘을 얻은 느낌이야~ 긍적적이고 성실한 LH인이 되길 바래~.”
다소 떨리지만 자부심 가득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입사원 부모님들의 축하영상 메세지가 강당에 울려퍼졌다.
학력과 연령제한을 철폐하고 능력중심의 인재채용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LH가 “새로운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년반만에 경영 정상화를 넘어 성장가도에 진입한 것은 이지송 사장의 리더십이 큰 역할을 했다.
이 사장은 2009년 취임과 함께 ‘사명빼고 다 바꾼다’는 캐치플레이즈를 내걸고경영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
우선 부채 원인과 내용을 규명하기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재무개선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재무개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실공룡 공기업’ 탄생 우려를 털고 공기업 최고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통합 출범한 지 2년6개월만이다. 특히 매출과 당기 순이익이 늘고 급증하던 부채 증가세가 꺽이면서 부채비율 감소를 3년이나 앞당겼다.
실제 국토해양부와 LH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LH는 지난 1사분기 토지ㆍ주택 판매대금 회수액은
같은 학교나 교실에서 우정을 쌓으며 공부하던 절친한 선후배나 동료들이 건설사 CEO로 다시 만나 최고의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때로는 같은꼴로, 때로는 다른 색깔로, 사석에선 응원하고 도움을 주는 동료이자 사업에선 반드시 싸워 이겨야하는 경쟁자로 다시 만난 것이다.
실제로 100대 건설사 CEO의 경우 건축과와 토목과 인맥이 거미줄 처럼
“현대건설이나 대우건설 임원 출신이라면 검증할 필요 없는 거 아닌가요”
건설업계 고위 관계자의 말이다. 이들 건설사 임원 출신들이 건설업계에서 얼마 만큼 활약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건설업계의 종가집’ 현대건설은 1947년 창립 65년의 역사에서 보듯 건설업계 전현직 CEO 수십여명이 현대 출신이다.
39년 역사를 지닌 대우건설도 인
건설ㆍ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사업 무산 위기를 겪은 초대형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인 판교 알파돔시티 프로젝트가 본격 진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 ‘알파돔시티’ 사업이 좌초위기에서 벗어나 5년만에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알파돔시티’는 판교신도시 중심부인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 중심상업용지 13만8000㎡ 부지에 주상복합을 비롯해
공기업 최초로 복수노조간 상생위원회가 발족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오전 LH 본사 사옥 4층에서 이지송 사장과 복수노조위원장(조성근, 박해철)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LH 상생위원회 발족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서 이지송 사장은 “노사관계 선진화에서는 다른 어떤 공공기관보다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LH가 또다시 노사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LH는 30일 경기도 분당소재 본사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Clean LH’로 변화를 위해 ‘LH 청렴기획단’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사실, 기획조정실, 건설관리처 등 11개부서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올해 반부패
2009년 10월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통합 전 토지공사와 주택공사의 창립기념일은 휴무일이었다. 하지만 통합후 LH의 창립기념일은 봉사활동을 하는 날이다. 2010년에는 추석 전 수해를 입은 양천구 신월동에서 침수가구의 도배, 장판, 보일러 시공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성남시 탄천 범람지역 및 인근 골목길 등 약 11km 구간에서 정화활동을 벌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채용한 실버사원 2000명의 발대식을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실버사원 2000명은 8개월간 전국 657개 단지 51만여 가구의 LH임대아파트에서 하자보수보조, 단지내 시설물 안전·순회 점검, 독거노인등 취약세대 돌봄서비스 등 부족한 임대사업 인력의 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도시 주민의 입주 지원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LH는 27일 김포한강 등 대규모 사업지구 입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올 연말까지 임원급으로 구성된 입주지원대책단을 구성하는 한편, 현장 주민콜센터 등입주지원종합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한다고 밝혔다.
LH는 본사에 입주지원대책단과 현장사업단과 연계해 도로, 상하수도, 조경 등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대전연수원에서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사내 종합교육기구인 ‘토지주택대학’을 개교했다고 1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토지주택대학은 선배직원들이 현장 경험으로 쌓은 업무 노하우와 토지주택연구원들의 다양한 연구 이론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지송 사장은 “직원들이 토지주택서비스 전문가로 거듭난다는 각오로 입학을 해야 한다”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지송 사장이 29일 경기도 성남분당 소재 잡월드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워크숍에서 ‘열린고용 리더상’을 수상했다.
이 사장은 실버사원과 청년인턴 채용 등으로 고령자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더블유스코프코리아 최원근 대표가 ‘내일희망 일터상’을 수상했다.
하나금융은 인천 청라 경제자유구역에 10만평 규모의 하나금융타운을 건립하기로 했다. 하나금융타운은 하나금융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프로젝트다.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허브로써 금융 R&D센터, 금융전문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연수시설, IT센터 등 핵심 전략 기반시설들이 통합 설치될 예정이다. 하나금융타운은 2013년 상반기에 착공돼
하나금융지주가 인천 청라 경제자유구역에 하나금융타운을 만든다.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한 경쟁력 강화 차원이다.
21일 오전 11시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하나금융타운 조성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하나금융은 인천 청라경제자유구역에
CEO들은 유독 이 대통령과 같은 동지상고, 고려대 출신이 많았다. 현 정부에서 학연 덕을 가장 많이 본 사람들이 바로 이들이다.
강만수(67) 산은지주회장은 기획재정부의 초대장관으로 이명박 정부의 첫 경제수장을 맡았다. 이 대통령과 1981년 소망교회에서 처음 만났는데 강 회장이 새누리당 미래경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 강 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채권발행에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경영정상화가 본궤도에 올랐다.
지난 10일 LH가 실시한 채권조기상환(Buyback) 입찰에서 지난 13일에 6800억원이 조기 상환되고 7100억원이 차환돼 발행됐다. 이번 입찰은 2013년까지 만기도래하는 채권을 LH가 시장가격으로 되사주는 동시에 동일금액 이상을 3년 이상 채권으로 차환 발행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지원에 전방위적으로 나섰다.
LH는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에 당첨된 학생들이 전셋집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자 전직원 총동원령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후 이지송 사장은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해 전세임대 공급관련 실태를 점검한 후 서울 성동구 소재 중개업소를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지송 사장은 “대학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