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임기를 4개월 남긴 시점에서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평소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말을 서슴지 않았던 그답게 등 떠밀려 떠나는 것보다는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한 것이다.
김 사장은 이미 이달 초 사의를 표명하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수공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9일 국토부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임기를 4개월 남긴 시점에서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26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주 국토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장 가운데 사표를 낸 것은 김 사장이 처음이며, 국토부는 다른 공공기관장들과 청와대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 아직 사표 수리를 하지 않았다.
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일 사내대학인 'LH토지주택대학교' 개교식 및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LH토지주택대학교는 지난해 10월 31일 공기업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설치인가를 받은 LH사내대학이다.
건설경영학과와 건설기술학과를 운영하며 학과별로 4년동안 총 48과목 140학점을 이수하면 학사학위를 부여받게 된다.
학과별 정원은 20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인턴사원 500명(일반인턴 400명·고졸인턴 100명)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정부지침(244명)의 2배 이상 규모로 청년구직자들에게 경력개발 및 취업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한 것이라고 LH는 설명했다.
특히 이번 청년인턴 채용에서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지역인재로, 5% 이상을 장애인으로, 6% 이상을 국가유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올해 12조 9000억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공부문 최대규모를 기록하는 것으로 공공 전체 발주예상물량(36조 30000억원) 대비 약 36% 수준에 이르는 금액이다.
건설경기 침체로 공공발주에 의존하고 있는 건설업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LH는 설명했다.
LH 관계자는
재취업이 쉽지 않은 노령층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실버사원 채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LH는 지난 15일 60세 이상 근로자인 실버사원 3000여명의 합격자 명단을 전국 12개 지역본부 및 679개 LH 임대아파트 단지 게시판에 발표했다.
채용에 합격한 이들은 내달 4일부터 9개월간 LH 임대아파트 독거노인 등 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60세 이상 근로자인 실버사원 3000여명의 합격자 명단을 전국 12개 지역본부 및 679개 LH 임대아파트 단지 게시판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합격자 분석 결과.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66대 34, 연령대는 60대가 69%, 70대 이상이 31%로 구성됐다.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는 6.3%, 장애인은 15%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공기업에 새정부 출범 이전에 등기 임원 이상의 인사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수위가 공기업의 낙하산 인사 파악에 이어 새 인사를 금지하도록 요구하면서 정권 출범 이후 공기업 수장과 주요 임원들이 대폭 물갈이될 전망이다.
인수위 고위 관계자는 8일 “구두를 통해 공기업에 등기임원 인사에 신중할 것을 당부했다”며 “공문을 통한 강제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설을 앞두고 전국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00가구를 직접 방문,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이날 밝혔다.
이지송 사장을 비롯, 임직원 400여명은 2인 1조로 각 가구를 찾아 청소 목욕 안마 등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더불어 어르신과 다과를 나누고 소정의 용돈(월동 생활비)도 드릴 예정이다.
LH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통합 3년에 따른 성과와 문제점 등 조직전반의 종합적 진단을 통해 조직운영과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3일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은 신년사에서 "기업문화도 이제는 화합을 넘어 LH도약을 위해 새롭게 재정립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는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옛 주택공사와 토지공사 출신간의 갈등을 잠재우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창사이래 최초이자 공기업 최대규모로 채용한 196명의 고졸 신입사원 입사식을 28일 LH 정자사옥(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사식 행사는 부모님 등 가족과 함께하는 ‘열린 입사식’으로 열렸다.
이지송 LH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LH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할 것, 올바르고 훌륭한
"안정적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정책 입니다. LH의 고졸 채용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학력이 아닌 실력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미래 세대에 줄 수 있는 열린 사회가 됐으면 합니다.”
뚝심경영으로 유명한 이지송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이번에는 전방위적인 인사 개혁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실버 사원 채용을 기본으로 하반기 LH 통합 이후 처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졸 신입사원(7개 분야) 200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LH의 고졸 채용은 창사이래 최초이자 공기업 최대 규모로 정부의 권고기준인 20%보다 두배 높은 40% 수준이다.
공채는 전국 653개 특성화고 모집분야관련학과 졸업예정자(기졸업자 포함)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총 1975명이 지원했다. 평균 10대 1의 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일 위례사업본부(경기도 성남시 복정동 소재)에서 ‘사랑나눔 김장담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영구임대 아파트 입주민 등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로 이날 이지송 사장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에는 김치 2000포기를 직접 담가 영구임대 아파트 단지인 한솔마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일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송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400여명이 참석했다.
LH가 출범3년 경영정상화의 토대를 마련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청렴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삼고 청렴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LH측이 설명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본사 이전을 위한 신사옥 착공식을 경남 진주혁시도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임채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창희 진주시장, LH공사 이지송 사장, 지역기관장,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LH공사 신사옥의 설계 컨셉은 ‘천년나무’로서 새로운 천년가치의 시작과 친환경 건축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울릉도에서 후속 국민임대단지 건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24일 LH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본사와 지역본부 실무진의 후보지 현지조사 및 울릉군과 협의를 거친데 이어 이날 김영진 감사위원이 직접 대상지 및 사업추진 여건 확인차 울릉도를 방문했다.
LH의 울릉도 주택건설사업 추진은 울릉지역의 낮은
“학력보다 능력을 중시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국내 최대 공기업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0명 규모의 고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고졸 신입사원 채용규모는 공기업 중 최대 규모라는 게 LH의 설명이다.
LH가 순수 고졸자를 공채하는 것은 창사 이래 최초이다. 이번 선발대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회공헌활동의 중심에는 ‘LH 나눔봉사단’이 있다. 나눔봉사단은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임으로서 지난 2009년 LH 출범과 함께 이지송 사장을 단장으로 창단식을 가졌다.
LH는 나눔봉사단 창단과 함께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신뢰받는 으뜸 공기업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 수준의 사회공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