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LH 나눔 봉사단, 5개 비상대기조 운영… "신뢰받는 공기업 실현"

입력 2012-10-11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회공헌활동의 중심에는 ‘LH 나눔봉사단’이 있다. 나눔봉사단은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임으로서 지난 2009년 LH 출범과 함께 이지송 사장을 단장으로 창단식을 가졌다.

LH는 나눔봉사단 창단과 함께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신뢰받는 으뜸 공기업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 수준의 사회공헌 추진 △취약계층 지원사업 강화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 △참여를 통한 자원봉사 실천 등의 4개 항목의 비전을 선포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LH는 대국민 신뢰회복과 경영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LH CSR+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단순한 기부나 소규모 봉사활동을 넘어 국가적 재난 상황까지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LH는 본사와 지역본부 나눔봉사단을 5개조로 편성해 비상대기조 운영체계도 수립했다.

LH 나눔봉사단 관계자는 “LH의 사회공헌 활동이 기부금품 위주의 단순지원 방식에서 탈피해 어려운 이웃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봉사활동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재해복구 지원과 임대단지 어린이 급식,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00,000
    • +2.13%
    • 이더리움
    • 2,61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2.97%
    • 리플
    • 1,742
    • +2.59%
    • 솔라나
    • 108,300
    • +5.15%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2.12%
    • 샌드박스
    • 86.76
    • +13.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