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이 5일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현재 단축 운영 중인 은행 영업시간이 빠르게 정상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이날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과 함께 KB국민은행의 남대문종합금융센터(탄력점포)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해 은행권이 자체 추진하고 있는 탄력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도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를 하게 되면 나머지 은행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이 행장은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타행 모바일 앱·인터넷 뱅킹 이체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알리는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과 은행장들의 신년사 속 공통된 키워드는 '디지털'과 '신뢰도 제고'다.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 '디지털 금융' 강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내부통제 강화 등을 통해 고객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금융' 강화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라"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과 시중은행장들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2일 "더 큰 도약을 도모하는 ‘용수철 같은자세’가 필요한 때이다"고 강조했다.
이재근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의 바탕 위에서 강추위에 견딜 수 있는 ‘체력’을 다지고 미래의 성장을 견인할 실력을 키워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행장은 먼저 "국민은행의 진정한 강점은 고객들이 상황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심의 결과 올해 2차례 진행된 승인에는 총 318개 상품 중 259개 상품이 승인(승인율 81%)됐다. 59개 상품은 불승인됐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청된 상품에 대해 고용노동부와 금감원에서 퇴직연금사업자를 대상으로 대면 심의와 서면 심의를 병행해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본심의를 거쳐 이같이 최종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심의 과정에서 상품 보수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보다 먼저 디폴트옵션을 도입한 선진국들도 보수가 20~30% 인하됐다.
고용노동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디폴드옵션 현장 안착을 위한 퇴직연금사업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정식 고용부 장관,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민은행은 한국IT서비스학회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은 국내 IT서비스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 및 개인 대상으로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학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해 시상한다.
국민은행이 수상한 ‘IT서비스 기술혁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창립 21주년 맞아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KB만의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 KB국민은행은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 행장은 먼저 KB국민은행을 신뢰하며 성원을 보내주시는 3300만 고객과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제2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문철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전무, 박연우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 노길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KB홍보모델 김연아,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이재근 KB국민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개 시중은행장들과 만났다.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금융시장 불안정성 대응을 위한 은행권과의 협력을 다지기 위한 자리였다.
은행연합회는 한국은행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26일 한은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용 총재, 김광수 은행
KB국민은행은 경찰청과 전화금융사기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찰청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재근 KB국민은행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과 경찰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및 대포통장 근절 방안 협력 △대고객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홍보 △
내부통제 문제 지적…시스템 개선보다 직원 윤리 강조이복현 금감원장 " 내부통제 선진국 수준으로 마련"
최근 횡령 등 은행권 금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내부통제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국감장에 선 은행장들은 내부통제 시스템 개선에 한계가 있는 만큼 직원 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