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투자자라면 가지고 있는 코인을 어디에 보관해야 할지 한 번쯤은 고민했을 텐데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구매 후 그대로 가지고 있거나, 개인 지갑으로 이동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유한 가상화폐의 채굴방식이 지분증명(PoS) 방식이라면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단지 보관만 하기엔 아쉽습니다.
◇보관
가상화폐(암호화폐) 지지자로 유명한 론 폴(Ron Paul) 미국 전 하원의원이 비트코인을 기부받았다.
△론 폴 미국 전 하원의원, 비트코인 기부받아
11월 2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재단 이사회 멤버이자 중국 가상화폐 거래소 BTCC의 창업자 바비 리(Bobby Lee)가 미국 전 하원의원이자 대통령
가상화폐(암호화폐) 시가총액 10위(코인마켓캡 기준) 트론(Tron·TRX)이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트론에서 동작하는 대부분의 디앱(탈중앙화 앱·DApps)이 도박 앱만 있다는 오명을 씻을 수 있을까요.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보다 트론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계속되는 테더 발행 = 달러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테더’를 발
국내 거래량 3위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8종의 코인을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는데요. 이 중에는 비교적 건실하다고 평가되던 코인들도 포함됐습니다. 최근 다른 거래소에서도 상장 폐지를 앞둔 코인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거래량 부족이 원인 = 14일 코인원은 공지를 통해 투자 유의종목을 지정했습니
지난주 가상화폐(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의 개발자 행사인 ‘데브콘5(Devcon5)’가 열렸는데요. 경쟁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던 테조스(Tezos·XTZ)가 이더리움의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경쟁 플랫폼인 테조스가 이더리움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테조스 가입 ‘VDF 연합’이란 = 이더리움은 블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최근 상장 코인을 빠르게 늘려가면서 거래량 회복을 꾀하고 있다. '국내 최초 가상화폐 거래소'라는 자존심 회복에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10일 코빗에 따르면 이날까지 신규 상장 코인 '트론(Tron)'을 입금하거나 거래한 고객에게 에어드롭(이벤트 보상)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난달 5일 시작한 비트코인의 USD코인(U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한국의 주요 이오스 블록프로듀서(BP)들이 9월 이후 빗썸의 투표 참여에 힘입어 대거 50위권에 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오서울은 90위권에서 3위까지 올라 메인BP에 등극했다. 초기 이오스 메인 BP로 활동했던 이오서울은 이오스 메인넷 론칭 당시 이오스 결함 리포트와 성능테스트 등 기술 검증에 기여한 바
카카오와 두나무가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일부 사업 부문에서 겹칠 땐 경쟁자로 만나게 돼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두나무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람다256은 블록체인 기업 키인사이드와 함께 추진 중인 여행·여가 마일리지 포인트 프로젝트 '밀크'에 '서울공항리무진'과 '딜카'가 신규 서비스 파트너로 추가했다.
서울공
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이 하루세 10% 이상 하락하는 등 시장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의 예상외 부진과, 제이 클레이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가상화폐 잠재적 리스크(위험)' 언급이 투자심리를 급격히 위축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홍콩백화점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를 결제에 도입했고,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가 미국과 유럽에서 이더리움 거래를 시작했다.
△홍콩백화점, 가상화폐 결제 도입
홍콩의 프라이스라이트 백화점이 홍콩 최초로 가상화폐 결제를 시작했다고 뉴스BTC가 26일(현지시간) 홍콩 비트코인협회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소유자 중에선 보유 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장기 투자자가 많습니다. 만약 보유한 코인이 지분증명(POS) 코인이라면 가상화폐 거래소가 운영 중인 노드 서비스를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노드 서비스가 무엇인지, 왜 참여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지분증명 참여 대신한다 = 가상화폐 네트워크 유지 방식에는 크
소리바다는 이오스(EO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본격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라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 코인페이먼트 등과 협력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맞춤형 글로벌 음원 플랫폼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오스(EOS)는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을 사용하는 가상화폐(암호화폐)다.
브라질 국세청이 비트코인 거래 내역 신고를 의무화했고, 영국 금융당국이 가상(암호화폐) 자산 규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는 등 관련 규제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브라질 국세청, 비트코인 거래 신고 의무화
브라질 국세청(IRS)이 비트코인 거래 신고를 의무화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브라질에서 비트코인
카카오의 계열사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Klaytn)이란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출시한 메인넷 ‘사이프러스(Cypress)’의 시작과 함께 애플리케이션 제작자들이 공개됐죠. 국산 블록체인 플랫폼에선 단연 주목할 만한 규모이고,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app·디앱) 개발사의 참여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블록체인에서 어엿한 플랫폼
블록체인 스타트업 그라운드X(그라운드엑스)가 개발한 플랫폼 ‘클레이튼’으로 출사표를 던진다. 그라운드X는 서비스 공개와 시연을 통해 플랫폼 사용성 확장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9일 그라운드X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 론칭 이벤트를 통해 서비스 소개와 실사용 사례를 공개한다.
클레이튼은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가 주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27일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메인넷을 정식 런칭하고, 플랫폼을 함께 운영할 ‘거버넌스 카운슬(Governance Council)’을 공개했다.
◇ 클레이튼 생태계 확대 위해 동기 부여 시스템 및 클레이 비앱 파트너 추가
그라운드X는 개발자, 서비스 기업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러시아 정부가 크로스체인을 21일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열린 ‘한러혁신기술센터(Korea-Russia Innovation Center)’ 개소식에서 양국 기술협력의 모범사례로 꼽았다. 크로스체인은 러시아의 아스노바 그룹과 팍스넷의 자회사 비트팍스가 공동으로 국내에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기업이다.
러시아 경제개발부 니키타 포노마렌코 국장은 한러혁신기술
가상화폐(암호화폐) 라이트코인(LTC)이 6개월 새 500% 이상 상승하면서 시장 전체를 견인할 지 주목된다.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반감기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라이트코인은 135.84 달러에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지난해 12월 14일 52주 최저점인 22.17달러
가상화폐(암호화폐) 평가기관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최근 이오스(EOS)의 등급을 하향했는데요. 이유는 중앙집중화였습니다. 와이스 레이팅스는 지난해 1월 24일 처음으로 코인 등급을 발표했는데요. 일관성이 없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오스 중앙집중화 논란 = 가상화폐 평가기관 와이스 레이팅스는 공
트론의 창시자가 투자 귀재 워런 버핏과 점심을 54억 원에 낙찰 받았고, 이오스 커뮤니티는 연간 추가발행량을 1%로 낙추는 데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저스틴 선, 워런 버핏과의 점심 낙찰
저스틴 선 트론(TRON)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과 점심식사를 하는 자선 경매에 당첨됐다.
저스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