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김민기, 이아현, 여민주 주연의 영화 ‘오빠가 돌아왔다’가 화제다.
지난 20일 개봉한 ‘오빠가 돌아왔다’는 김영하 작가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아빠의 독재에 질려 집을 뛰쳐나간 오빠가 5년 만에 돌아온 후 벌어진 갈등을 다룬 가족, 드라마이다.
최근 ‘오빠가 돌아왔다’의 부성애가 담긴 스페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
[오늘 개봉 영화] 노아
139분/감독:대런 아로노프스키/출연: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노아’는 타락한 인간세상에서 신의 계시를 받고 대홍수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거대한 방주를 짓기 시작한다. 노아의 방주에는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의 암수 한 쌍과 노아의 가족들만이 탈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이 노아가 방주를 짓는
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의 숨막히는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홍석구 감독, 유현미 작가를 비롯해 김강우(강도윤 역), 이시영(서이레 역), 정보석(서동하 역), 한은정(홍사라 역), 엄기준(마이클장 역)을 비롯하여 이호재, 정애리, 김규철, 정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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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이 대박 신호탄을 힘차게 쏘아 올렸다. 흥행과 재미는 물론 제작진이 내세운 주제의식까지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지난 4일 방소된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 이재훈)이 두 자릿수의 시청률 1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연기파 배우들이 총집결하는 역대 최강
정통사극을 표방한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극본 정현민, 연출 강병택 이재훈)이 4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도전’은 KBS가 2년여 동안 자존심을 걸고 야심차게 준비한 대 역사극이다. 철저한 사실과 고증에 입각해 잊혀져가는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공영방송으로서의 책임의식까지 건 만큼 ‘정도전’은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배우 이아현이 2일 오후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KBS대하드라마 ‘정도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정도전’은 단순한 킹메이커가 아닌 조선이라는 나라를 통해 신(新) 문명을 기획한 남자 ‘정도전’을 중심으로, 격동의 시기에 조선을 건국하려는 사람들과 고려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치밀하게 담은 작품으로 4일 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혼 장준호)가 20일 15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지난 5월 첫 방송된 '오로라공주'는 황당한 대사, 개연성 없는 전개 등으로 논란이 됐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주요 출연진의 끝없는 하차이다. '임성한 살생부'란 단어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가장 먼저 박주리(신주아)가
‘K팝스타3’ 심사위원 유희열의 독설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 유희열이 첫 심사부터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정한 독설로 프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 날 이아현 참가자는 자신의 자작곡인 ‘그냥’을 불러 박진영에게 합격을 통보 받았다. 그러나 유희열은 “아이돌이 굉장히 치열
임성한, 임예진 하차, 빙의 사망
'오로라공주' 임예진 하차와 함께 임성한 작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극중 왕여옥 역을 맡고 있는 임예진이 빙의로 죽음을 맞이한다는 황당한 설정과 함께 암세포를 새롭게 조명한 대사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왕여옥은 혼령
임예진 하차
배우 임예진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하게 됐다.
극 중 왕여옥(임예진 분)은 7일 방영되는 '오로라공주' 119회에서 혼령이 들어 고통스러워하다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심장 발작을 사망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로라공주는 드라마 초반에 배우 변희봉이 교통사고를 당해 갑작스럽게 하차한 이후 또 다시 황당한 죽음으로
'임성한 월드'의 몰락이 현실화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는 전국 기준 12.7%(닐슨코리아)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3.4%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오로라공주'는 임성한 작가가 '신기생뎐'(2011)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안팎의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10%대 초반의 저조한 시
김향기가 엄마 이아현에게 반항했다.
24일 방송된 MBC ‘여왕의 교실’에서는 하나(김향기)가 엄마(이아현)에게 공부로 인해 반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나는 국제중 대비반 학원 수업을 빼먹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는 “어떻게 된거냐. 성적 떨어지는 것도 참고 있다”고 꾸중했다.
이에 하나는 “엄마 좋자고 하는 거잖아. 다
‘오로라공주’가 위기다.
총 120부작 중 40부를 소화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난항을 겪고 있다.
드라마 전개 상 주축을 이루고 있는 배우들이 잇따라 하차하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기 때문이다.
‘오로라공주’의 오로라(전소민 분) 가족은 총 9명으로 시작했다. 아버지 오대산(변희봉 분), 어
손창민(오금성)과 신주아(박주리)의 막장 불륜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은가.
5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13회ㆍ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다시 불붙은 손창민과 신주아의 막장 불륜 이야기가 그려진다.
전소민(오로라)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오창석(황마마)은 전소민과 사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그의 누나들은
전소민이 프러포즈를 결심한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오로라 공주’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4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12회ㆍ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전소민이 오창석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박해미(황미몽)는 백화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 장연실(이상숙),
전소민(오로라)이 오창석의 친누나를 알아보고 기겁한다.
3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11회ㆍ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불륜을 저지른 손창민과 상대 여성인 신주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손창민(오금성)은 신주아(박주리)의 가짜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안심하며 마음 다 잡는다. 그리고 자신의 아
MBC 새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두 자릿수 시청률로 가뿐하게 출발했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오로라공주'는 전국 기준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오자룡이 간다' 첫 방송이 5.9%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결과이다.
이날 방송은 박주리(신주아)와 불륜에 빠진 오금성(손창민)과 오왕성(
전소민이 첫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 글이 눈기을 끈다.
전소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첫방입니다. 곧 7시 15분!!!!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 개봉박두 오로라 공주!!!!♥”라는 글을 남기며 첫방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오로라공주!!!! 첫방! 완전 재밌어요!!” “오자룡은 넘
'오로라공주' 손창민이 이아현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갈등을 빚었다.
오금성(손창민 분)은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이강숙(이아현 분)에게 이혼을 선언했다. 금성은 내연녀 박주리(신주아 분)를 위해 강숙과 헤어지기로 결정한 것.
금성은 강숙을 스파로 불러내서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꺼냈다. 강숙은 "왜 이유가 뭔데?"라고 반문했지만
손창민(오금성)이 아내 이아현(이강숙)에게 이혼을 이야기한다.
20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1회ㆍ극본 임성한)’에서는 손창민과 이아현, 신주아(박주리)의 삼각관계가 그려진다.
신주아와 불륜에 빠진 손창민은 결국 이혼을 결심하고 아내 이아현에게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나 손창민의 친동생 전소민(오로라)은 오빠가 이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