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2016년 일본투어 상금왕 이보미(29·혼마)가 금의환향(錦衣還鄕)한다. 다만, 비단 옷 대신에 우승트로피를 안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1승이 아쉬웠던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려 통산 21승을 거뒀다.
이보미는 20일 일본 가나가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에서 끝난 JLPGA 투어 CA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국내에서 미국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는 10월에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다. 가까이서 그들의 명품샷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런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이번주와 내주에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는 4명의 선수의 샷을 감상할 수 있다. 김세영(
‘보미짱’이보미(29·혼마)가 국내 팬들에게 1년만에 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8월 2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이는 2016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보미는 귀여운 미모에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2015년 7승, 2016년 5승을 올리며 상금왕에 오른
국내파 김해림(28·롯데)이 일본으로 날아가 안신애(27·문영그룹)와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66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 엔).
김해림은 스폰서 초청이다. 뛰어난 외모(?)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는 부분 시드를 받아 지난
선수의 카드를 모으면 볼을 준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스릭슨 뉴 Z-STAR 시리즈를 구매하면 유명 선수의 Z-카드를 증정한다. 이것을 모으면 선물이 돌아온다.
Z-카드는 팀스릭슨 선수 중 주요 투어에서 활약 중인 20명의 선수를 선정해 제작한 것. 갖고 있는 카드의 선수가 우승을 하면 해당 선수가 사용하는 Z-스타 1더즌(12알)이 주어
‘챔피언 볼’로 유명한 스릭슨 볼이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500승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스릭슨볼은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로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팀스릭슨 니콜라스 펑(말레이시아)의 태국 산티부리 삼우이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퀸즈 컵 우승으로 스릭슨 Z-STAR
고교생 샛별 옥태훈(신성고3)이 쳄피언볼 스릭슨 브랜드를 달고 올 시즌 그린에 나선다.
옥태훈은 15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와 골프용품 토털 브랜드 스릭슨과 클럽, 볼, 용품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옥태훈은 스릭슨 챌린지투어 4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국가상비군 출신의 옥태훈은 지난해 4월 KPGA 프로(준회원)에 입회한 이후 그 해 7월 KPG
‘양궁 승(勝)’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을 맞아 31일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는 이색이벤트 ‘골프와 양궁의 정확성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2-1로 양궁의 역전승이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금메달 4개)의 쾌거를 달성한 세계 최강 한국양궁을 대표해 이날 코오롱의 엑스텐보이즈 양궁팀이 활을 잡았다. 호스트격인 골프는 코오롱의 의류브랜드
‘그린 미인’김하늘(29ㆍ하이트진로)이 일본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2주 연속 우승한 것.
김하늘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월드레이디스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주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에 이어 2대회 연속 우승이다.
김하늘은 7일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
‘섹시 미녀’안신애(27·문영그룹)가 조건부 시드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전을 갖는다.
무대는 4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6670야드)에서 개막하는 올 시즌 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엔).
세계여자프로골프랭킹 상위 50명과 JLPGA 투어 상금랭킹 상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16일 88 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챔피언 박민지의 일문일답(안시현, 박결과 연장전에서 우승).
-경기소감은
88CC 연습하는 코스라 마음이 편했던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정말 떨리더라. 정말 기쁘고 아
지난해 3월 예금과 적금, 펀드, ETF, ELS, RP 등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로 통합 운용할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Individual Savings Account)가 도입됐다. ISA는 계좌 내 상품 간 손익통산과 200만 원까지 운용수익의 비과세를 허용하고 초과분에 대한 9.9% 분리과세 적용 등의 세제 혜택이 있다.
은
일본에서 활약하는 스타플레이어 ‘까만콩’이보미(29·혼마)가 국내에서 YG 스포츠(대표이사 강영환)의 관리를 받는다. YG 스포츠는 이보미의 매니지먼트사 일본 노부타그룹과 한국 내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YG 스포츠는 이보미의 한국 대회 출전과 관련해 스폰서 유치 등 각종 활동을 지원한다.
YG 스포츠는 김효주(22·롯데)를 비롯해 이소영(20·롯데)
YG스포츠가 JLPGA(일본프로골프)투어 퀸 이보미 선수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아 YG차원에서 전폭지원하기로 했다.
11일 YG스포츠는 이보미(노부타그룹·29)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보미는 지난 2007년 KLPGA에 데뷔해, 2010년 KLPGA 투어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거머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사진=LPGA
▲JTBC골프, 3~4라운드 오전조 1시부터, 오후조 오전 5시45분부터, JTBC, 3~4라운드 오전 9시부터
◇2라운드 성적
1.수잔 페테
이틀 연속 순연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1~2타차로 선두그룹을 형성한 선수 중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것은 박인비(29·KB금융그룹)다. 라운드를 마쳤기 때문이다. 유소연(27·메디힐)과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은 8~9홀을 더 돌고 3라운드를 더 플레이해야 한다. 체력소모와 집중력이 떨어지므로 박인비의 퍼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