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 TV 방송사들이 다양한 추석 영화를 편성했다.
25일 지상파와 종편채널 등이 방송하는 추석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먼저 SBS에서는 오후 8시 45분 영화 '청년경찰'이 방송된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주먹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인 박서준과 강하늘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
배우 송중기가 홍콩에서 포착됐다.
송중기는 1일 오후 6시 열리는 '2017 MAMA 인 홍콩' 참석 차 지난달 30일 출국했다.
현지 언론들은 송혜교와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 송중기를 취재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날 안경 쓴 편안한 모습의 송중기는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간간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행복한 신혼
스타에서 나아가 콘텐츠를 만든다.
드라마 제작사를 인수한 로엔, 스타 PD들을 대거 영입하며 독립 법인 제작사를 설립한 YG 엔터테인먼트, 제작사와 엔터사를 합친 셀트리온 등 제작에 나서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3개의 대형기획사가 본격적인 제작에 뛰어들었다. 매니지먼트와 제작사를 동시에 운영하는 회사들은
◇ 비 김태희 임신 15주차…'슈돌'서 자녀계획 밝혀
23일 김태희의 소속사 루아엔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태희는 현재 임신 15주차(임신 4개월)로 태교에 전념 중이다. 이에 김태희·비 부부의 출산 예정일은 올해 말께다. 김태희는 지난 3월 한차례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 일축한 바 있다. 김태희와 비는 앞서 KBS2TV 예능 프로그
김태희·비 부부가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슈돌'을 통해 밝힌 자녀계획이 화제다.
23일 김태희의 소속사 루아엔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태희는 현재 임신 15주차(임신 4개월)로 태교에 전념 중이다. 이에 김태희·비 부부는 올해 말께 부모가 된다.
김태희는 지난 3월 한차례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 일축한 바 있
배우 이범수와 소을, 다을이 소다 남매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1년여 만에 하차한다.
이범수의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이범수와 딸 소을, 아들 다을이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고 영화 '자전차 왕 엄복동' 촬영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범수는 현재 '자전차 왕 엄복동'의 제작자도 맡고 있다
김태희, 비가 6번째 결혼설 끝에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는다.
17일 오후 비는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알렸고, 김태희 역시 소속사를 통해 비와의 결혼을 인정했다.
김태희, 비는 이미 6번의 결혼설이 나돌기도 했다.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비가 세례를 받은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었고, 이후 지난해 두 사람이 제주도 동반 여
배우 이범수와 자녀 다을-소을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2016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KBS 연예대상'은 오늘(24일) 오후 9시 15분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총 210분간 방송된다.
‘2016 KBS 연예대상’은 ‘1박2일’의 원년멤버 김종민이 수상했다.
24일 밤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6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종민은 ‘해피투게더’의 유재석, ‘개그콘서트’ㆍ‘1박2일’의 김준호, ‘슈퍼맨이 돌아왔다’ㆍ‘배틀 트립’ㆍ‘비타민’의 이휘재, ‘안녕하세요’ㆍ‘불후의 명곡’의 신동엽을 제치고 대상의 주인공
김태희, 한지민이 이범수 가족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10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범수 가족이 한 사인회에 참석한 가운데, 김태희, 한지민과 만났다
이날 소다남매는 사인회에 참석한 김태희, 한지민의 대기실을 찾아갔다.
특히 다을이는 두 배우의 미모에 부끄러운 듯,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함께 한 달 만에 돌아왔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엄마 없는 24시간이 그려졌다.
지난달 육아 선배 기태영으로부터 육아 비법을 전수 받은 샘은 지난번 방송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능숙하게 분위를 타거나 트림시키기 등 기태영이 알려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으로 변신한 대박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자 의복을 차려입고 박보검 따라잡기에 나선 대박 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대박이, 수아‧설아를 데리고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를 찾았다. 특히 세자로
여름 극장가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국영화에서 보기 어려웠던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 ‘부산행’의 흥행 열기가 뜨겁다. 여기에 맞불을 놓은 ‘인천상륙작전’이 좀비의 흥행 열풍을 얼마나 막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벌써부터 인터넷상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의 호불호가 팽팽하다. ‘퇴행적 반공영화’라거나 과거 쇼비니즘적 향수를 잊지 못한 구태의연한 영화라고 맹폭을 가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개봉 첫 날 기자·평론가와 관람객의 평점이 엇갈려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은 실시간예매율 30.6%(오전 11시 기준)을 기록하며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제이슨 본’(28.2%)과 20일 개봉한 ‘부산행’(27.9%)를 제쳤다.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인천상륙작전’과 ‘제이슨 본’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24.5%, ‘제이슨 본’은 24.1%의 실시간예매율(오전 9시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두 영화 모두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리암 니슨을 비롯해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등이 열연을 펼친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
배우 진세연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진행된 영화 '인천상륙작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