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이 이븐파로 선방했다.
배상문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2라운드까지 합계 7언더파 133
PGA투어 코리안 브라더스가 소니오픈에 모두 모인다.
맏형 최경주(44ㆍSK텔레콤)를 주축으로 한 코리안 브라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지난해
신한금융지주가 주력 자회사 신한은행의 부행장을 절반 이상 교체하는 등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또 신한은행에서는 창립 이래 최초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신한금융은 27일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달이 임기 만료였던 이신기 신한금융 부사장은 연임됐고 임보혁 상무는 부사장보로 승진했다. 김형진·소재광·민
2013-2014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한창이다.
총 51개 대회가 열리는 2013-2014 PGA투어는 지난달 열린 프라이스닷컴 오픈을 시작으로 11일(이하 한국시간) 현재까지 6개 대회를 마쳤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PGA챔피언십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으로 총상금이 각각 1000만 달러(106억원)로 늘어났다.
이로써 PGA챔피언십
최경주(43ㆍSK텔레콤)가 데이비드 톰스(46ㆍ미국)와 재격돌한다.
최경주는 10일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의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파72ㆍ6610야드)에서 열리는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총상금 75만 달러ㆍ한화 8억원)’에 출전, PGA투어 통산 13승의 데이비드 톰스와 다시 한 번 샷 대결을 펼친다.
최경주는 지난 2011년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
신구 ‘골프황제’의 운명이 엇갈린 한 해였다.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38·미국)는 16개 대회 중 5개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왕(855만3439달러·92억600만원)에 올랐고, 새로운 ‘골프황제’ 로리 맥길로이(24·북아일랜드)는 5회의 ‘톱10’ 진입에 만족하며 상금순위 41위(180만2443달러·19억4000만원)로 밀려났다.
국내파와 해외파 톱 프로골퍼들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ㆍ7413야드)에서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메이저대회인 제29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ㆍ우승상금 2억원)이 열린다.
거의 매년 해 오던 해외 초청 선수 없이 순수 국내 선수로만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국내파 선수와
재미교포 존 허(23ㆍ허찬수)가 8언더파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존 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즈필드 골프장(파70ㆍ71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8타를 줄이는 기염을 토했다. 전ㆍ후반 각각 4개의 버디를 성공시켰지만 보기는 단 하나도 범하지
노승열(22ㆍ나이키골프ㆍ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노승열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ㆍ7130야드)에서 열린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30만 달러ㆍ우승상금 93만6000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10위권으로
미국 대륙을 누비는 한국 여자프로골퍼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그러나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없었다면 말은 달라진다. 한국 여자선수들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반기 17개 대회 중 9승을 차지했지만 그중 6승은 박인비의 몫이었다.
박인비는 원맨쇼를 펼치며 6승을 쓸어 담는 동안 213만4844달러(23억8000만원)의 상금을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3일 오후 2시 경희대 경영대학 오비스홀에서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이동환 고도일병원 만성피로센터 원장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경희사이버대 학생과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홈페이지 (w
이동환(26ㆍCJ오쇼핑ㆍ사진)이 2개 대회 연속 ‘톱10’ 집입에 성공했다.
이동환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TPC(파70ㆍ72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630만 달러ㆍ우승상금 82만8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이동환(26ㆍCJ오쇼핑ㆍ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정상을 향해 약진하고 있다.
이동환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ㆍ7287야드)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630만 달러ㆍ우승상금 109만8000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
이동환(26ㆍCJ오쇼핑)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정상을 향해 약진하고 있다.
이동환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ㆍ7287야드)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630만 달러ㆍ우승상금 109만8000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이동환은
이동환(26ㆍCJ오쇼핑ㆍ사진)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은 아직도 멀게만 느껴진다.
이동환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ㆍ7287야드)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630만 달러ㆍ우승상금 109만8000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
이동환(26ㆍCJ오쇼핑ㆍ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동환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ㆍ7287야드)에서 열린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630만 달러ㆍ우승상금 109만8000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성공시키며 4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이동환(26ㆍCJ오쇼핑ㆍ사진)이 가능성을 쐈다.
이동환은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CC 블루코스(파71ㆍ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내셔널(총상금 650만 달러ㆍ7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로 7언더파 64타를 쳤다. 이로써 이동환은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이동환(26·CJ오쇼핑)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 경기 도중 손가락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이동환이 3라운드 12번 홀에서 손가락을 들어보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동환은 이날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2번 홀 당시 두번째 샷이 그린을 넘겼고, 이 때 오해가 될만
위창수(41ㆍ사진)가 훨훨 날았다.
위창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CC 블루코스(파71ㆍ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내셔널(총상금 650만 달러ㆍ7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위창수는 3라운드까지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