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플레이오프 티켓 포기 못해…윈덤 챔피언십 1R 3언더파

입력 2013-08-16 0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승열(22ㆍ나이키골프ㆍ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노승열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ㆍ7130야드)에서 열린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30만 달러ㆍ우승상금 93만6000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10위권으로 경기를 마쳤다.

노승열은 현재 페덱스컵 포인트 158위(226점)로 이번 대회에서 5위 안에 들어야 플레이오프 출전 티켓이 주어지는 125위 안에 들 수 있다.

반면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과 최경주(43ㆍSK텔레콤), 이동환(26ㆍCJ오쇼핑)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PGA투어 플레이오프는 4개 대회로 구성되며, 윈덤 챔피언십이 끝난 뒤 125명의 선수가 플레이오프 1차전인 바클레이스(8월 23일~26일)에 출전한다. 2차전은 도이체방크 챔피언십(8월 31~9월 3일)으로 100명, 3차전인 BMW챔피언십(9월 12일~15일)에는 70명,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9월20일~23일ㆍ이상 총상금 800만 달러)에는 30명으로 출전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7,000
    • +1.44%
    • 이더리움
    • 3,210,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44%
    • 리플
    • 2,122
    • +1.73%
    • 솔라나
    • 134,700
    • +3.78%
    • 에이다
    • 399
    • +2.3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5%
    • 체인링크
    • 13,960
    • +2.87%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