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영락애니아의 집을 찾아 장애아 40명과 봄맞이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했다고 밝혔다.
영락애니아의 집은 효성 산업자재PG와 2012년부터 식사 도우미 활동 및 생필품 지원 등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하는 체육대회’는 효성이 거동이 힘든 중증장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20
작은 체구의 두 여성 프로골퍼가 연습 그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두 선수의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두 선수는 수많은 시선을 등에 업고 퍼트 연습을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한 대회장 풍경이다. 주인공은 당시 일본 여자 프로골프 흥행의 주역이자 동갑내기 맞수 미야자토 아이와 요코미네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여름 방학을 끝내고 개강, 본격적인 2학기 생활에 돌입한다.
25일 방송되는 7회부터는 연이대학교로 모인 주요 인물들의 본격적인 캠퍼스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웹툰 속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학교 안 사건 사고들이 그대로 재연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 앞
KT는 인공 눈을 활용해 응원전을 펼치는 ‘GIGA 스노우 Fastival(fast + Festival)‘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1일 KT 소닉붐의 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당일 각 쿼터 종료 및 하프 타임 때 KT 소닉붐 2층 응원석을 향해 하얀 눈이 뿌려진다.
더불어 KT는
대명그룹이 주한미군과 함께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문화 서비스기업 대명그룹은 아이스하키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5일 대명 상무 아이스하키단(이하 대명 상무)의 홈 구장인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주한미군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명 상무와 안양 한라전에는 대명그룹 관계자와 주한미군 60여명이 열띤 응원전을 펼친
대명그룹이 아이스하기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명그룹은 지난 5일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주한미군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명 상무와 안양 한라의 경기로 진행됐으며, 대명그룹 관계자와 주한미군 60여명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아이스하키 저변확대 방안으로 대명그룹이 기획한 이번 주한미군 초청 행사는 지난해부터 추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티잉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갤러리들은 일제히 스마트폰을 꺼내들어 전인지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인지의 티샷 차례가 왔다. 모든 갤러리는 숨을 죽여 전인지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때 적막을 깨는 환성이 들렸다. “덤보! 파이팅!” 한 남성이 외치자 전인지의 응원 플래카드를 든 남성들이 일제히 ‘파이팅’을 외
서강대학교는 죠치대학교와 지난 13~15일까지 제6회 서강대-죠치대 한·일 정기전(이하 SOFEX, Sogang-Sophia Festival of Exchange)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6회 SOFEX는 와세다대, 게이오대와 더불어 일본의 대표 3대 명문사학으로 손꼽히는 죠치대의 요츠야 캠퍼스에서 열렸다. 주요 스포츠 종목인 축구, 농구,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트위터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트위터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트위터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트위터에선 한일전 야구 응원전이 한창이다.
8일 오후 7시 열린 '프리미어12' 개막전 한일전의 승리를 점치는 투표가 경기 주최측인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하 WBSC)의 트위터 계정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프로야구 최고의 자리를 놓고 맞붙은 가운데 장외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응원전을 펼쳤다.
삼성과 두산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5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에 나섰다. 시리즈 전적 양팀 모두 1승1패의 상황. 누가 먼저 이날 승리를 챙겨 우승을 향해 한 발 다가설지 주목받는 중요
18일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광진구 소재)는 이른 아침부터 때 아닌 응원전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롯데그룹의 간부승진 자격시험을 치르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선·후배 동료 5000여명이 몰렸기 때문이다.
이날 시험에는 롯데백화점, 마트, 건설 등 47개 계열사의 약 2400여명의 직원들이 응시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경영전략,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장은 지금 각국의 응원전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10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은 포섬 4경기가 한창이다.
현재 대회장에는 새벽에 내린 비로 인해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그러나 대회장을 찾은 각국 갤러리들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대회장 열기를 달구고 있다.
미국팀은 “US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2002 한ㆍ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풍경이 아니다. 물론 축구장 풍경도 아니다. 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세계 연합국의 골프 대항전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장 풍경이다.
9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2015 프레지던츠컵 둘째 날 포볼 경기에서는 한국인
한국 국가대표팀의 쿠웨이트 원정경기에 현지 한국 교민이 대규모 응원전을 펼친다.
7일(한국시간) 쿠웨이트 한국 대사관과 한인회에 따르면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에 현지 교민 1200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쿠웨이트에 거주하는 교민 1500여명 가운데 대부
삼성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홀가분 나이트 마켓’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홀가분 나이트 마켓’은 삼성카드가 선별한 청년사업가, 중소상인, 사회적기업, 푸드트럭 등 약 150팀의 셀러들이 준비한 실용장터로 진행된다.
행사는 삼성카드 회원뿐
신사동 호랭이가 '청춘FC' 응원을 위해 본격 나섰다.
KBS 2TV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청춘FC'의 공식 응원가를 1일 공개했다.
공개된 '청춘FC' 응원가는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신사동 호랭이가 축구 미생들을 위해 제작에 전격 참여했다.
지난주 반환점을 돌게 된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열혈 팬으로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가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과거 그가 출연한 ‘무한도전’ 방송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원으로 확정된 후 브라질 월드컵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응원단원들은 브라질월
“메르스에 감염된 선배 간호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16일 건양대 대전캠퍼스 간호대학 로비에서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메르스 의심환자의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메르스에 감염된 건양대병원 간호사의 쾌유를 기원하는 예비 간호사들이 모여들었다. 바로 건양대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20여명의 학생들이었다.
이 자리에서 간호학과 학생회장 성지현(간호 3)양
중동호흡기증후근(메르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자치단체가 다중집합행사를 잇따라 취소하거나 취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일선 자치단체에 따르면 안성시는 이날 시장 주재 간부회의에서 메르스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각종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시는 이에 따라 3일 개최 예정이던 삼흥-옥정간 도로 준공식을 비롯해 다중이 모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도 삼성 신입사원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이건희 회장이 와병 중인 만큼 축제성 행사를 자제하는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9일 삼성그룹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다음달 4~5일 이틀간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리는 '2015 신입사원 하계수련회'에 3년 연속 불참한다.
수년 전부터 신입사원 하계수련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