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정감사가 첫날부터 ‘삐그덕’ 거리는 모습이다.
당초 국회는 이날 각 상임위원회별로 국정감사를 하려 했지만 새누리당 의원들이 불참하면서 사실상 국회 일정이 마비됐다.
현재 각 상임위는 ‘감사중지’ 혹은 ‘감사예정’으로 속개 시점이 불분명한 상태다.
현재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과 윤영석 의원을 제외하고는 야당 의원들만 국회 의사일정에 참석한 상태다
새누리당 이정현 신임 대표는 12일 비서실장에 친박계 재선의 윤영석(경남 양산갑) 의원을 임명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윤 의원은 당내에서 계파나 파벌 등의 얘기가 나왔을 때도 휩쓸리지 않았다”면서 “다른 선·후배 동료 의원들하고 관계도 아주 원만하다”고 임명 배경을 밝혔다.
경남 양산 출생의 윤 실장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
새누리당은 4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논란을 해소하고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사드 대책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TF 단장은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경대수 의원이 맡았다. 구성원으로는 경북 성주를 지역구로 둔 이완영 의원, 외교통일위 간사인 윤영석 의원, 해군참모총장 출신의 김성찬 의원 등이 참여한다.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낸 원유철 의원이 주도하는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IoT) 연구모임인 ‘알파포럼(국가미래전략포럼)’이 8일 출범했다.
알파포럼은 국가 차원의 미래 사업과 신수종 산업 발굴을 위해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인공지능(AI)ㆍ로봇산업ㆍ사물인터넷(IoT) 등의 분야를 국회 차원에서 정책ㆍ입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포럼이다. 특히 2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19일 52개 지역의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친박(친박근혜)계에서는 조원진·홍문종 의원이 공천을 확정지었지만 청와대 정무특보를 지낸 김재원 의원은 경선에서 김종태 후보에게 밀려 탈락됐다.
비박(비박근혜)계에서는 심재철·정병국·강석호·김영우 의원이 현역 가운데 살아남았다. 하지만 친이(친이명박)계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새누리당은 12일 4.13 총선의 4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역 가운데 초선 박대동, 3선 강길부 의원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반면 비박(비박근혜)계 권성동, 김세연, 나경원 의원과 친박(친박근혜)계 정우택 등이 단수추천으로 공천이 확정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박근혜 키즈 출신인 이준석 후보와 원영섭 후보는 우선추천에 이음재, 박순자 후보는 여성
KB손해보험의 메세나 활동은 ‘KB아트홀’에서 시작된다. KB손보는 음악과 예술을 통해 신진 예술가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불우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KB아트홀은 KB금융지주 창립 7주년과 KB손해보험 출범 100일을 기념해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다. 지난 2006년부터 ‘LIG아트홀’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문화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상임위 출석률(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본회의 출석률(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북한 관리로는 18년 만에 처음으로 '세계 경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다보스 포럼'에 참석할 전망이다.
4일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리 외무상은 오는 20∼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제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 경제 포럼(WEF)의 연차 총회, 일명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기로 하고 주최측과 일정을 조율중이다.
리 외
'불후의 명곡' 알리, 안치환 특집 우승…"역시 명불허전이다"
가수 알리가 '불후의 명곡' 안치환 특집편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는 안치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홍경민, 투빅, 정준영 밴드, 윤영석, 박기영, 알리, 루나(f(x)) 등이 출연했다.
알리는 폭발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황교안 국무총리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사실상 19대 국회 마지막 대정부질문이 될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중·고교 단일 역사교과서 추진 문제를 둘러싸고 거센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박근혜 정부의 복지공약 이행
정부가 최근 자동차세 산정기준 변경을 추진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진 데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행정자치부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나온 정종섭 장관의 언급은 자동차세 개편안이 발의된 만큼 해외사례, 조세성격, 파급효과 등을 신중 검토하겠다는 것이지 과세체계를 가격 기준으로 변경 추진한다는 의미가 아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8일 국회에서 열린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8일 국정감사에서 자동차세 산정 방식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국감에서 윤영석 새누리당 의원이 현행 자동차세에 대해 재산과세적인 측면에서 역진성이라고 지적하면서 기준 변경 검토 여부에 대해 질의하자 "법안이 올라왔으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자동차 취득 보유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