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휘몰아치고 있다. KBS, SBS가 막강한 라인업을 포진시켰다. KBS는 최근 월화극, 수목극, 주말연속극 그리고 대하사극까지 새 단장을 마쳤다.
16일 첫방송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굿 닥터’로 호평을 얻은 기민수 PD와 박재범 작가가 의기투합했
배우 유준상의 갑질 풍자가 기대된다.
유준상은 지난 23일 첫 방송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 대한민국 상위 1% 한정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극 중 한정호는 법조인 집안에서 태어나 최고 교육을 받고 자라 법무법인 한송 대표가 됐으며, 권력 중요한 인사까지 깊이 관여하는 인물이다. 한정호는 겉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출산,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이별
24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고아성)이 한인상(이준)의 집에서 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인상은 서봄의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고 집으로 데려갔다. 한인상이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에게 임신 사실과 사고친 과정을 설명하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고아성-이준 갈라놔 “친자 확인될 때까지 안심시켜”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이준과 고아성을 갈라놓았다.
2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유준상)는 서붐(고아성)이 아이들 낳자 최연희(유호정)에게 한이상(이준)과 분리해 놓을 것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호는
'풍문으로 들었소 2회 예고'
'풍문으로 들었소'가 첫방송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늘 밤 방송되는 2회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풍문으로 들었소' 2회 예고에서는 임신한 서봄(고아성)이 남자친구인 한인상(이준) 집에 방문, 인상의 부모에게 인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예고 영상에서 한인상은 어머니 최연희(유호정)와 아
유준상이 분노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준상은 이준을 노려보며 화가 난 모습을 보였다.
유준상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 역을 맡았다. 한정호는 법률상담을 통해 알게 된 요인들의 비리를 무기로 권부의 중요한 인사
월화드라마 시청률
월화드라마 시청률이 공개됐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아울러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6%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꼴찌를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ㆍ고아성 불장난으로 촉발된 장벽 붕괴 판타지 "강렬 눈도장"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연출 안판석 극본 정성주)가 섬세한 연출과 스토리, 배우들의 물샐틈없는 연기력, 극의 몰입을 배가시키는 배경음악 등으로 산뜻한 첫 출발을 알렸다.
23일 첫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는 대한민국 상위 1%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배우와 실시간 드라마 ‘함께 보기’ 이벤트…첫 번째 주자 이준
‘갑질’ 풍자극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SBS 드라마 최초로 배우와 함께 드라마를 시청하는 실시간 드라마 ‘함께 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함께 보기’ 이벤트는 주연 배우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
배우 유준상과 이준의 부자(父子) 케미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SNS를 통해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준상은 이준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하며 엘리트 부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와 서민 여고생이 만드는 좌충우돌 블랙코미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 법무법인 한송의 대표 한정호 역의 유준상과 상류층 여인들의 선망의 대상 최연희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3일 첫 방송될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배우 유준상이 순조로웠던 캐스팅 비화를 고백했다.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준상은 “모든 배우들이 대본도 보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심지어 시놉시스도 없었다. 감독(안판석), 작가(정성주)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준상은
배우 이준이 혼전임신 연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준은 고아성과 혼전임신에 출산까지 경험하는 부부 연기를 펼치는 것에 대해 "실제 후배한테 이런 일이 있었고, 당시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적절한 캐스팅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친구
배우 유준상이 뮤지컬 공연 중 부상 투혼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준상은 “뮤지컬 ‘로빈훗’에서 1대10으로 싸우는 장면이 있었는데 합이 맞지 않아 피를 흘리며 공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준상은 “마침 '우리들이 흘렸던 피가 바다를 이뤄'라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렸다. 출연진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TV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우리 사회 최상류층의 허위와 위선 의식을 다룬 이야기다. 오는 23일 첫 방송. 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이준과 고아성이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TV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우리 사회 최상류층의 허위와 위선 의식을 다룬 이야기다. 오는 23일 첫 방송. 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고아성과 이준이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TV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우리 사회 최상류층의 허위와 위선 의식을 다룬 이야기다. 오는 23일 첫 방송.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