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을 향한 타오르는 눈빛

입력 2015-02-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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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유준상이 분노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준상은 이준을 노려보며 화가 난 모습을 보였다.

유준상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 역을 맡았다. 한정호는 법률상담을 통해 알게 된 요인들의 비리를 무기로 권부의 중요한 인사까지 깊이 관여하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다.

앞서 2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이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서봄(고아성)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정호는 24일 방송될 2회에서 이 광경을 목격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막강한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풍자적으로 표현한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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