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득 또 朴대통령 겨냥 막말논란
몇 차례 막말 논란을 빚었던 새정치민주연합 이용득 최고위원이 또 다시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구설에 올랐다.
11일 이용득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전날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결혼 안해보고, 출산 안해보고, 애 안키워보고, 이력서 한 번 안써본 사람"이라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요청 권한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승희 의원은 17일 정보수사기관의 무분별한 통신자료 열람을 규제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먼저 전기통신사업법상 통신자료를 요구할 수 있는 주체를 ‘수사관서의 장’에서 ‘사법경찰관’으로 고치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은 6일 야당 의원의로서는 처음으로 사법시험 존치를 골자로 한 ‘변호사시험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 의원은 이날 제안문에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불투명한 입학전형으로 음서제 논란을 낳았고, 정원 대비 75%의 합격률을 보장해 법조인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개정안은 오는 2017년으로 정해진 사시의 존치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황교안 국무총리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사실상 19대 국회 마지막 대정부질문이 될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중·고교 단일 역사교과서 추진 문제를 둘러싸고 거센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박근혜 정부의 복지공약 이행
우리나라 이동통신가입 청소년 465만명 중 75.4%인 350만명이 음란물 등 유해매체물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구갑)에 따르면 2015년 7월말 현재 이동통신가입 청소년은 465만명에 달한다. 이중 유해매체물 차단수단 설치자는 114만6032 (26.4%)명에 불과하고 350만41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야당 의원들을 향해 ‘공산주의자’ ‘친북’ 이라고 발언한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해 해임결의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당 언론홍보대책특별위원장 오영식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 이사장에 대해 “국회는 국회 모독죄와 위증죄 (적용) 등 법적 검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오 최고위원은 “제1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정부의 불법 다단계 판매 제재 조치 이후에도 LG유플러스가 불법영업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국회 내에도 법과 정부를 비웃는 LG유플러스에 대해 엄격한 제재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구갑)은 지난달 9일 불법 다단계 판매관련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제재
스마트폰 중독이 인터넷 중독보다 2배 이상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은 최근 3배 가까이 급증해 관련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2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갑)이 한국정보화진흥원(NIA)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이 인터넷 중독 위험군보다 2
국내 이통3사 연체자가 234만여명으로 이 중 30대 이하 두 명 중 한 명은 연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청년 신용불량자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4일 유승희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의원실에 따르면 통신요금 연체자 중 30대 이하는 92만여명으로 전체의 45%에 해당한다. 미성년자 연체자도 14만3000여명으로 집계
제19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는 10일 우려했던 대로 여야간 날카로운 대치가 이어졌다.
특히 여야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총선 필승' 건배사와 국사교과서의 국정화, 인터넷 포털 뉴스의 공정성, 대기업 총수의 증인 채택과 재벌개혁 등을 놓고 전방위로 부딪쳤다.
이에 따라 사상 최다 피감기관을 상대로 법제사법·기획재정·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교육문화체
최근 5년간 인터넷 포털사가 시행한 임시조치 건수는 2010년 14만5000여건에서 지난해 45만4000여건으로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구갑)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인터넷포털 임시조치 관련’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 포털 임시조치로 인해 142만8000여건의 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성북갑)의원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u-IT신기술검증확산사업 성과분석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정부 지원금 대비 결과가 매우 초라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8일 밝혔다.
'u-IT신기술검증확산사업'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총 40개 기업에 정부지원금 466억원과 참여기업 자체부담금 8
여성의 인권보호와 사회진출 확대 방안은 언제나 화두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만만치가 않다. 여성가족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양성평등으로 가는 길은 아직 멀었다.
여성 문제를 풀어가는 데 있어 가장 빠른 길은 ‘입법’이다. 실제 국회에 입성한 여성 의원들의 입법 노력으로 부족하게나마 성폭력 처벌 강화를 비롯해 보육지원 강화, 여성의 고용 확대를 위한 제도들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던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최고위원이 24일 당무에 복귀했다. 그동안 지속됐던 친노(친노무현)·비노(비노무현) 간 갈등 해소의 신호탄이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주 최고위원은 사퇴 선언 후 108일만인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처음 참석했다. 이에 따라 그간 ‘공갈 발언’으로 6개월 당직처분을 받은 정청래 최고위원만 최고위원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 사건을 두고 여야 간 대치가 장기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야당은 연일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국내 해킹을 했다는 결정적인 한방이 없어 고심이 깊어지고 있고 여당은 그런 야당의 공세에 무대응 전략으로 맞대응하기 시작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31일 해킹 의혹과 관련해 국정원 임 모 과장이 목숨을 끊은 이후 국정원의 움직임에 의혹을 제기하
정봉주가 이용득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게 뿔났다.
정봉주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새정련 최고위원회에서 정봉주 우선 사면을 요구하던 유승희 최고위원에게 이용득이란 최고위원이 쌍욕을 했다는 기사를 봤다. 뒤로 물러나 있으려니 정봉주 답지 않은 것 같아 한마디 해야 겠다"면서 "일단 축하한다. 이용득씨 듣보잡 등극이다. 새누리당 최고위에서 한 욕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22일 비공개 최고위원회 회의 도중 반말에 욕설을 주고받는 등 거칠게 갈등을 노출했다. 최근 새누리당 지도부도 유승민 원내대표 거취 문제로 골치를 앓던 중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성과 욕설을 뱉어 논란이 된 적이 있지만, 새정치연합 지도부가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비판의 수위도 높다.
이날 발단은 유승희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가 24일 문재인 대표의 최재성 사무총장 임명 강행에 반발해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문 대표의 ‘최재성 카드’를 강하게 반대해온 비노(비노무현) 진영을 대변해온 이 원내대표가 사실상의 당무거부에 돌입하면서 전날 강행한 문 대표의 인선 후폭풍이 몰아치는 형국이다.
이 원내대표는 전날 밤 일부 주변 인사들과의 논의를 거쳐
새정치민주연합은 15일 검찰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적반하장” “보복성 수사”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문재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적반하장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국민 불안과 공포를 키운 건 정부로, 만약 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