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2015 두바이 식품박람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두바이 식품박람회는 중동 최대의 바이어 대상 식품 박람회다.
웅진식품은 지난 해 출시한 수출 전용 알로에 음료 3종과 과즙 음료 5종을 중심으로 ‘자연은 790일 알로에’, ‘아침햇살’ 등 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고유 브랜드 제품도 함께 선보
허니버터칩이 몰고온 감자칩 열풍에 웅진식품과 홈플러스도 가세했다.
웅진식품은 29일 싱가포르의 글로벌 식품기업인 푸드엠파이어(Food Empire)의 감자칩 '크레이즈바이트(CrazBite)'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드엠파이어가 제조하고 웅진식품이 한국 시장에서의 유통과 마케팅을 담당한다.
웅진식품 측은 "감자튀김의 본 고장인 벨기에의 감자칩
웅진식품은 토종 주스 브랜드 ‘자연은’이 11년 연속, 웰빙 보리차 ‘하늘보리’가 7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2015년을 이끌어 갈 브랜드를 시상하는 국내 대표 어워드로 지난 2003년 처음 제정됐다.
주스 브랜드 ‘자연은’은 수입 브랜드의 후광 없이 토종 브랜드 본연의 경쟁력으로 1
웅진식품은 세계 시장을 공략해 수출 전용 음료 8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출 전용 신제품은 알로에 베라 음료 3종과 과즙 음료 5종이다. 특히, 알로에 베라 음료 3종은 FDA(미 식품의약국)의 인증을 완료했으며, 과즙음료 또한 인증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알로에 베라 음료는 ‘알로에 오리지널’, ‘알로에 파인애플’, ‘알로에 석류’로 구성되었다. ‘
카페베네가 RTD(Ready TO Drink) 음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MOU 협약식은 웅진식품 본사에서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와 웅진식품 최승우 대표 외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베네와 웅진식품은 매년 성장을 거듭하는 RTD 커피 음료 시장에 진출해 안
웅진식품은 사업의 전 영역에 걸쳐 소비자, 고객사, 임직원으로부터 제안을 받기 위한 사이트 ‘WOW(Woongjin Open Web platform)’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WOW’는 제품 및 마케팅, 연구개발, 디자인, 신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 걸친 아이디어를 접수하는 사이트다. 웅진식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단순한 제품
웅진식품은 건강식품 등을 제조하는 대영식품의 지분 100%에 대한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토종 주스 브랜드 ‘자연은’, 보리차 음료의 대표 브랜드 ‘하늘보리’, 발효홍삼 ‘장쾌삼’ 등 자연과 건강을 담은 음료와 건강식품을 제조, 유통 해 왔다. 웅진식품과 계약을 체결한 대영식품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건강식품 및 당과류 제조
웅진식품은 보리차 음료의 대표 브랜드 ‘하늘보리’가 8년 연속 차음료 부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시스템으로,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분야 지수로 구성돼 있다.
하늘보리는 100%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보리로만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식품사업에 올인한다. 명실상부한 ‘유통 공룡’을 이끄는 그가 향후 신세계그룹의 차세대 동력을 ‘식탁’에서 찾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정 부회장은 신세계푸드를 종합식품기업으로 키워 먹거리 사업에서 성장 동력을 얻겠다는 계획을 순차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있다. 우선 계열사들이 따로 운영하던 식품 관련 사업을 신세계푸드에 집중시키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신임 대표이사로 유재면 전 웅진식품 대표이사(54ㆍ사진)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재면 신임 대표이사는 1990년 웅진씽크빅에 입사한 후 웅진코웨이와 웅진재팬 등을 거쳐 2005년 웅진식품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평사원에서 최고경영자(CEO)까지 오르며 기업 경영에 입지적인 인물로 평가받아왔다.
30대에 중소기업을 경영
조성모 초록매실 유병재
조성모가 ‘초록매실’ 광고에 15년 만에 재출연하는 가운데 유병재와 홍석천이 카메오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웅진식품은 "조매실, 15년 만의 부활을 위한 초록매실 프로젝트! 조성모, 홍석천, 유병재, 거기에 초록매실 광고주까지?!"라며 광고 뒷담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석천이 조성모의 스타일리스트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마녀공장 등 27개사가 2014년 2분기 최우수ㆍ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최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마녀공장은 천연주의 기능성 화장품을 판매하는 중소기업이다. 대표상품으로는 온라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이 있다.
최우수ㆍ우수 파트너사는 판매액, 판매 수량과 서비스 품질 점수를 종합해 선정됐다.
웅진식품은 14일 ‘홍삼헛개차’의 디자인을 리뉴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디자인 된 ‘홍삼헛개차’는 기존의 붉은 톤 대신 푸른색 라벨으로 시원한 느낌을 살리고, 번개 무늬를 삽입해 강하고 남성적인 느낌을 줬다. 또한, 라벨의 제품명을 굵고 역동적인 폰트로 표현해 매대에서 주목도를 높였다.
‘홍삼헛개차’는 헛개열매 추출물 농축액 1만733
웅진식품은 커피전문점 ‘모노레일’과 원두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이번 계약을 통해 ‘모노레일’의 브랜드 색을 잘 살린 맞춤형 하우스 블렌드 원두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을 통해 공급하는 ‘모노레일 하우스 블렌드’ 원두는 브라질,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등 유명 커피산지에서 생산된 최고급 원두를 블렌딩 한 제품이다. 구수하고 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개최로 브라질과 남미 문화에 대한 관심이 함께 높아지자 국내 식품∙외식업계에서는 남미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도미노피자는 브라질 전통요리 슈하스코를 모티브로 삼은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와 브라질 전통 빵 ‘빵데께쥬’를 출시했다. 슈하스코는 긴 꼬치에 고
윤석금·강덕수·현재현 그리고 김준기…. 중견그룹 ‘총수 수난기’가 이어지고 있다.
2012년 웅진을 시작으로 지난해 STX·동양그룹을 한순간에 해체시킨 유동성 위기가 동부그룹에 재현될 조짐이다.
현재 김 회장의 심경은 복잡하다. 지난해 11월 2조7000억원 규모의 재무구조개선 자구책을 내놓을 때와 분위기가 매우 다르다. 금융계열과 함께 동부그룹을
동부그룹의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
26일 금융권, 업계에 따르면 동부제철의 인천공장·동부발전당진 패키지딜 무산에 따른 자율협약(채권단 공동관리) 추진 발표에 이어 제조업 부문 지주회사인 동부CNI의 자금 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는 웅진홀딩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이 그룹 해체까지 이른 2012년 웅진 사태가 재현될까 걱정스러운 시
웅진식품이 매실음료의 대표브랜드 ‘초록매실’의 광고 모델로 가수 조성모와 재계약을 맺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델 계약은 지난 1999년 광고모델 계약 이후 15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웅진식품은 이번 광고 모델 재계약을 통해 단순히 광고 촬영뿐만 아니라 조성모씨의 가수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