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24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cGMP(미국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수준의 신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부지에 총 사업비 약 2100억원이 투자되는 오송 신공장은 대지면적 6만6111㎡, 건축연면적 4만5276㎡ 규모로 건설된다. 오는 2016년 준공,
윤영환 대웅제약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13회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윤영환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의 창업주인 윤 명예회장은 선화약국에서
대웅제약은 우루사 ‘캡슐맨’이 시민들의 ‘생활 독(미세먼지 등)’을 닦아주는 ‘길거리 해독’ 캠페인을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ㆍ화학물질ㆍ스트레스 등 생활 속 독소에 노출된 사람들에게 생활 해독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간의 해독기능을 돕는 우루사 주성분 ‘우루소데옥시콜산(UDCA)’의 효능을 쉽게 알리기
대웅제약은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회사 별관 베어홀에서 약사 대상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우루사 학술 심포지엄은 해독작용을 주제로 우루사의 임상적 가치와 전문 지식을 약사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사 8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첫 강연은 한국약제학회 회장을 역임한 심창구 서울대 명예교
대웅제약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진행한 경품 제공 이벤트가 위법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자사의 효자품목인 우루사 TV광고 론칭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같은달 11일 우루사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우루사 페이스북을 통해 ‘좋아요’를 눌러 참여한 후 우루사 CF 영상을
대웅제약은 효과 빠른 액상진통제 ‘이지엔6’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일반의약품의 페이스북 오픈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지엔6 페이스북은 우루사ㆍ임팩타민ㆍ이지덤에 이어 네번째다.
회사 측은 이지엔6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비자들과 이지엔6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진통제
대웅제약은 전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4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NABOTA)’가 2014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나보타는 지난해말부터 올해까지 연달아 수출계약에 성공하며 미국·유럽·남미 등 해외시장 판로를 확보, 현재까지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 규모
대웅제약은 독립국가연합(CIS)의 한 국가인 조지아에서 우루사 등 대표 6개 품목의 제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회사는 지난해 12월 조지아의 에크자메드(Eczamed)사와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품목은 △복합우루사 연질캡슐 △대웅우루사 연질캡슐 △이지엔6 프로 연질캡슐 △베아제정 △대웅곰세핀주 1
대웅제약은 ‘우루사’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탤런트 유준상씨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우루사 광고모델로 선정된 유준상씨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내레이션은 물론, 직접 출연까지 하며 건강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국민 남편’에 등극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유준상씨는 우루사를 통한 간 관리의 필요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
대웅제약은 지난 25일과 27일 각각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본사베어홀과 종로에 위치한 JW메리어트호텔에서 중국·필리핀·베트남·몽골의 소화기 전문의 90여명을 대상으로 제6회 ‘글로벌 우루사’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우루사 수출국가의 전문의들을 초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대웅제약은 대웅바이오와 함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의약품전시회(CPhI Worldwide)’에 공동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전시기간 동안 유럽ㆍ미국ㆍ독립국가연합(CIS) 지역ㆍ중남미ㆍ중동ㆍ아프리카 등 전 세계 약 60여개의 업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육성 품목인 나보타ㆍ우루사ㆍ이지에
아이엠투자증권은 10일 대웅제약에 대해 자체 개발 보톡스 제품인 나보타(Nabota)의 미국FDA임상 3상에 조만간 진입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톡스제품 나보타가 10월이나 11월 사이에 미국 FDA임상 3상에 진입할 예정인데, 이미 IND(임상시험계
대웅제약이 지난해 의약품 생산실적 1위를 기록했다.
생산실적은 제약기업이 자체적으로 생산한 의약품을 의미하는데, 외국계 제약회사로부터 의약품을 도입해 판매하는 품목의 비중이 높은 제약사의 경우 매출 실적이 높더라도 생산실적은 낮다.
30일 한국제약협회가 발간한 ‘2013년 의약품 등 생산실적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지난해 완제의약품 생산실적은 전년
국내 제약사에 연구개발(R&D)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리베이트 투아웃제 등 불법영업을 막는 정부 시책이 본격 진행되면서 제네릭(복제약) 만으로는 더 이상 회사의 생존을 담보할 수 없게 되면서다. 이에 영업부 출신이 CEO가 되는 전통을 깨고, 연구원 출신 인사를 CEO로 선임·연임시키는 제약사들이 점차 늘고 있다. 동아에스티,
효능·성분 논란을 겪으며 잠시 주춤했던 피로회복제 시장에서 제약사들이 다시 공세모드에 돌입했다.
2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우루사’, ‘아로나민골드’를 비롯해 마시는 자양강장제인 ‘박카스’와 ‘비타500’등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본격 매출회복에 나섰다.
앞서 피로회복제에 들어간 성분이 고품질 소화제에 불과하다는 언론의 대대적인 보도로 인해 제약사들
대웅제약은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10일과 11일 이틀간 중국 전문의 60여명을 대상으로 제5회 글로벌 우루사 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글로벌 우루사 포럼은 우루사의 임상학적 가치와 한국의 의료수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전문의들이 강연자로 나서 각 국가별 간·담·췌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