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이 ‘태양광 모듈 외벽 시공장치’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에이비엠의 지붕일체형 BIPV시공 기술을 바탕으로 외벽 설치에 맞게 공동 개발된 것이다.
특허 장치는 건물 외벽 태양광 모듈을 고정 프레임에 설치하는 데 사용하는 브래킷 형식의 장치다. 삽입 유도면이 있는 걸이홈과 걸이의 체결구조를 통해 태양광 패널의 수직
11일 차량 전면부 공동개발 업무 협약 체결디자인, 안전성 충족하는 차량 전면부 개발
LG전자의 차량용 조명 자회사 ZKW가 독일 레하우 오토모티브와 조명, 센서 등을 통합한 ‘지능형 차량 전면부’를 개발한다.
LG전자는 최근 ZKW와 레하우 오토모티브는 첨단 조명 시스템을 통합하는 차량 전면부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는 3일 ‘Park1538광양’ 착공식을 열고 광양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Park1538광양은 광양시 금호동 금호대교 인근 수변의 약 6000평 부지에 건립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지상 4층, 연면적 2200평 규모의 홍보관, 지상 3층, 연면적 6400평 규모의 교육관을 2024년 12월 통합 준공할 예정이다.
이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초청행사를 개최하며 현지 밀착 마케팅에 나섰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18일 중국 선전시 랑함 호텔(The Langham Hotel)에서 100여 개 고객사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초청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
유안타증권은 18일 LG화학에 대해 배터리 부문과 ABS(IT 외장재) 하락 사이클이 서로 상충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78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LG화학 1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조1000억 원, 영업이익 6753억 원으로 영업실적은 전분기 1913억 원에 비해서
국토교통부는기존 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성능보강 기한을 3년 연장하는 건축물관리법 일부 개정법률을 18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고보조금 등 보강사업 소요비용 지원 기간은 3년 연장된다.
국토부는 2020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화재안전성능보강 대상 건축물 총 2241동을 대상으로 보강사업을 추진한 결과 1382동에 대한 화재안전성능보강이
LG화학이 바이오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플라스틱 사업 확대에 나선다.
LG화학은 북미 친환경 연료전문업체 지보(Gevo)와 2026년까지 바이오 프로필렌(Propylene)을 상업화하기 위한 공동연구개발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보는 식물성 기반의 다양한 원료로 지속가능항공유(SAF)와 바이오 플라스틱 생산에 필요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친환경 에너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제20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에너지 시스템 사업과 전력중개사업 등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홍보한다.
상업용 모듈 존에는 한화큐셀의 글로벌 시장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11S(Q.P
"지방균형 발전을 위한 우량 중소·중견기업들에 든든한 금융 버팀목이 되겠다."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지역기업 수출 금융지원과 소통 강화를 위해 대구·경북 중견기업 2곳을 연이어 방문했다.
4일 수은에 따르면 윤 행장은 전날 경북 경산시 자동차 차체·전장부품 제조업체 아진산업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수출기업들의 현황을 직접 파악한 후 수은의
기능성 플라스틱 시트 기업 진영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진영은 신주 425만 주를 발행한다. 공모 희망가는 3600~4200원이며 밴드 최상단 기준 약 178억 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4월 25~26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5월 2~3일 청약을
앞으로 아파트 입주 시 사전방문을 하기 위해서 내부 공사를 모두 완료해야만 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러한 내용의 규제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전방문 제도는 입주예정자가 신축 공동주택의 하자 여부를 미리 점검하고, 보수를 요청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받도록 하는 취지로 도입됐다. 다만 최근 사전방문 기간에
친환경 마감재 기업 ㈜진영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진영은 내달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를 시작한다.
1993년 설립된 진영은 표면 마감재 분야의 강자로 꼽힌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유럽에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확보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지난주(3월 13~1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10포인트(0.05%) 오른 2395.69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 보면 기관이 7042억 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49억 원, 7043억 원 순매도했다.
'2차전지주' 삼아알미늄ㆍ이엔플러스 '강세'
지난 한 주간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삼아알미늄(54.02%)이다.
지난주
포스코그룹이 16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빌드 모듈러건설산업전에서 모듈러로 구현한 아파트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모듈러는 전용면적 48㎡(공급면적 기준 약 20평 수준)의 공동주택으로,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A&C, 포스코스틸리온 등 포스코그룹사의 모듈러 관련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전시관 중앙에 위치
석유화학 시황 악화로 작년 실적 부진태양광 집중한 한화솔루션만 전망 밝아석화업계 배터리 소재 등 신사업 추진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이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 등의 여파로 잇따라 부진한 실적을 냈다. 업계는 배터리 소재·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서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무채색 계열 색상ㆍ장식적 요소 최소화 ‘미니멀 디자인 라인’ 추가해 트렌드 선도내년 상반기 순차 출시…CES서 5종 전시
LG전자가 다음 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새로운 ‘미니멀 디자인 가전’을 공개한다.
LG전자는 오브제컬렉션 주도의 공간가전 트렌드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고
KG스틸이 크롬 성분을 배제한 ‘논크롬(Non-Cr) 불연항균’ 컬러강판을 국내 최초로 개발, 내달 본격적인 생산에 나선다.
13일 KG스틸은 지난 4월 논크롬 불연항균 컬러강판 개발에 착수한 뒤 지난 9월 내식성, 가공성 등 물성시험 및 고객사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개발 이후 △FITI시험연구원 항균성 합격(2022년 10월) △방
삼양그룹이 식물 자원을 활용한 화이트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Isosorbide) 공장을 국내 최초로 준공하며 친환경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그룹의 화학 사업 계열사인 삼양이노켐은 16일 전북 군산 사업장에서 이소소르비드(제품명: NOVASORB®) 상업화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을 비롯해 김관영 전
GS칼텍스가 순환경제 구축과 대·중소기업 상생 차원에서 폐플라스틱 재활용 전문업체에 투자한다.
GS칼텍스는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자동차 폐플라스틱 재활용 전문업체 에코지앤알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GS칼텍스는 국내에서 발생하는 자동차 폐범퍼와 내·외장재 플라스틱을 재활용할 수
하나증권은 19일 삼아알미늄에 대해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 기업으로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날 종가는 2만6800원이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톱티어(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업체”라면서 “현재 리튬 아이언 배터리(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