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로 병상 1.5배↑송파 문정건영 리모델링으로 65가구↑
국립중앙의료원이 기존 499병상에서 776병상 규모의 국가 공공의료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송파구 문정건영아파트도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545가구에서 610가구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사업'과 '문정건영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전국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AI로 계측·강우 데이터 분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 징후를 최대 72시간 전에 예측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LH는 옹벽·사면 안전관리에 활용 중인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의 기능을 고도화한다고 21일 밝혔다.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를 통
좁은 보도엔 벽면형·접이식 벤치 조성9월 자치구 공모·10월 대상지 선정2027년 6월까지 10개 쉼터 설치
서울시가 주택가 골목과 지하철역·버스정류장 접근로 등 일상적으로 걷는 생활 가로에 5분마다 쉬어갈 수 있는 보행 쉼터를 조성한다. 보도 폭이 좁은 곳에는 접이식·벽면형 벤치 등을 설치하고 자투리 공간에는 볼라드와 대형 화분 등을 활용해 안전성을 높
지하철·전광판·정류장에 탄소 포집 모듈 결합 추진포집 탄소 광물화·건설자재 활용…시니어 녹색 일자리 연계MRV 기반 탄소크레딧·공공조달 시장 진입도 모색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버스정류장 등 도심 생활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보급과 순환경제 모델 확산에 나선다.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기후테
한성숙 국무총리는 전국 각지에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피해 예방과 주민 대피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30일 긴급 지시했다.
한 총리는 "앞선 비로 이미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다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하라"며 "특히 아파트 사면이나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지 인접 옹벽, 급경사지, 노후 주택 등 위험 지역은 사전 점
전남광주, 울산, 전북, 경북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행정안전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30일 행안부는 이날 오후 5시부로 호우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근무 1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호우 재난 위기경보 수준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전국 곳곳에 국지적으로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경사지 특성 반영해 입체적 생활공간 설계산사태·침수 등 재해 취약지 해소공원·녹도 및 주변 산책로 연결
서울시가 상도동 214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을 통해 그간 경사지형에 위치해 산사태・침수 등 재해 위험에 노출됐던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1840가구 규모의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주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무더위가 절정으로 향하는 8월 초,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소방정책 간담회부터 옹벽 균열 점검까지 한 주 내내 지역 민원을 직접 챙겼다.
3일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채 의원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소방·체육시설·교육·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현장 일정을 이어갔다.
채 의원은 7월 2
현장 예찰활동 강화비상근무 체계 유지
서울특별시 양천구가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는 이달 25일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옹벽‧공사장‧빗물받이 등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황이 발생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집중호우로 옹벽이 무너진 처인구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으라"고 긴급 지시했다.
장맛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시장이 피해 발생 하루 만에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고 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용인시 재난 대응에 한층 속도가 붙게 됐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시장은 15
선거 때의 약속이 취임 후 현장방문으로 돌아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오후 상현동 광교쌍용포레듀엔 아파트를 찾아 도시형생활주택 건설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직접 들었다. "당선되면 담당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겠다"던 말 그대로였다. 주민들은 "선거 때 한 약속을 지켜줘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태풍과 폭우가 집중되는 여름철 우기를 맞아 구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순찰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파임(포트홀), 도로 침하, 동공 등으로 인한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안전조치와
GPR 탐사·지하철 터널 보강실시간 계측 등 안전관리 대폭 강화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철거를 모두 마무리하고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를 전면 개방한다. 8월부터는 지하철과 철도 시설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새 서소문고가 신설 공사에 착수한다. 준공 목표는 2029년 3월이다.
서울시는 서소문고가 교각 철거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
9㎝ 단차 확인에 시민 불안 해소 나서외부 전문가 자문도 즉시 실시
서울시가 성수대교 연결램프에서 확인된 9㎝ 단차와 관련해 즉시 정밀안전진단에 착수하고 계측기를 설치하는 등 추가 안전조치에 나선다. 외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인하는 한편 한강교량 연결램프 전 구간에 대한 전수조사도 실시해 유사 사례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9일 서
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전남 최초로 '3D 드론 영상시뮬레이션 시스템'을 도입해 지적재조사 실전에 투입했다.
지적재조사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 시절 수기로 작성한 종이 지적도를 최신식 디지털 측량으로 개편해 정확성을 기하고 토지 분쟁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국책사업이다.
이에 여수시는 지난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율촌면 득실지구'를 대상으로
서울 시내버스와 경기도 광역버스 탑승객 승하차가 집중되는 사당역 일대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개선된다. 사당역 3번 출구 방향 중앙버스정류소 한가운데 맞춤형 횡단보도가 추가되면서 출퇴근길 극심했던 혼잡도가 한층 완화될 전망이다.
14일 서울시는 보행 안전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사당역 3번 출구 인근 중앙버스정류소 중간부에 맞춤형 횡단보도를 신설해 9일
국토교통부가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우기철 대비 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혼합 폐플라스틱을 고기능 건설 소재로 전환하는 ‘에코C큐브’ 공동 사업화‘수거-제조-시공’ 완성형 밸류체인 구축…탄소 감축 및 자원 안보 해법 제시
코스닥 상장기업 자연과환경과 웨스텍글로벌이 손을 잡고 폐플라스틱 기반 순환건설 소재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자연과환경과 웨스텍글로벌이 최근 폐플라스틱 기반 순환건설 소재의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8억원 △재난안전 분야 17억원 등 총 12개 사업에 투입된다. 구는 우선 대규모 입주가 이어지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집중 개선하고 주거지역 인근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신규 공동주택 단지에 많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월 운행이 중단된 정선아리랑열차를 22일부터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선아리랑열차는 강원 정선의 대표 문화유산인 ‘아리랑’을 테마로 한 관광열차로 정선선(민둥산~아우라지)을 다니는 유일한 열차다. 이번 운행 재개로 정선아리랑 열차는 제천~아우라지 구간을 주말(토·일)과 정선장날(2·7일) 하루 2회(상행 1회, 하행 1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사태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 비가 오는 양에 따라 실시간으로 산사태 위험의 변화를 분석한 ‘실시간 산사태 위험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동네·마을 단위로 위험도를 분석해 산림재난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산사태는 7월(715ha, 26.5%)과 8월(1,561ha, 57.9%)에 주로 발생했으며, 7월
단양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다. 하지만 북쪽으로 강원도 영월군, 동쪽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남쪽으로 경상북도 예천군과 문경시, 서쪽으로 충청북도 제천시와 접해 있어서 주변과 연계한 여행을 계획할 때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단양의 자연은 짓누르던 일상의 무게를 날려버리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단양의 깊은 산과 계곡이
역사와 전통, 자연이 어우러진 고창군을 즐겁게 설명하는 그는 자부심으로 가득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모든 요소를 가진 천혜의 환경 속에 여러 가지 특용작물 재배로 의욕적인 발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는 고창군은 이미 귀농귀촌인들에게 자연과 사업을 아우르는 이상적인 곳으로 소문나 있다. 유기상 군수의 목소리로 도시민들이 고창에서 살고 싶어 하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