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DB금융투자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해외선물옵션 서버 조건 주문 업그레이드를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선물옵션 신규고객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서버 조건 주문을 통해 총 10계약 이상을 거래하는 고객 전원에게 백화점 상품권 3만 원을 증정한다.
서버 조건 주문이란 고객이 해외선물옵션 주문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6월29일 국내 최초로 싱가폴 거래소(Singapore Exchange Limted)의 파생상품 거래회원이 됐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3월말부터 싱가폴 거래소 회원가입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왔다.
신한금융투자는 회원가입을 통해 향후 선물옵션 주문 및 체결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수료 할인 혜택과 각종 프로모션
현대증권은 22일 해외주식과 해외선물ㆍ옵션을 모두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매매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글로벌에이블(Global able)’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출시한 글로벌에이블은 현대증권이 직접 개발, 운영하는 해외주식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이다. 이번 통합 오픈을 통해 해외선물ㆍ옵션까지 모든 해외상품을 하나의 애플리케이
하나금융투자는 23일부터 오는 12월 24일 까지 한달 동안 EUREX(유럽 파생상품 거래소) 직접주문 연결을 기념하여 ' KOSPI200 야간옵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UREX 직접주문은 기존 주문방식보다 한층 개선된 방식이다.
KOSPI200 야간 옵션 주문은 기존에 해외 중개사를 통해서 독일의 EUREX로 접수되었지만 이번 연결을 통해
매서운 빌당 바람 탓에 여의도 증권가의 겨울 혹독하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번 여의도의 겨울은 유독 쓸쓸하게 느껴진다. 연초부터 불어닥친 구조조정 ‘광풍’의 여파 때문이다.
문제는 내년 역시 상황은 그리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현대증권 등 크고 작은 증권사들의 매각이 예정돼 있는데다 은행간 복합점포 허용, 방문판매법 시행 등 인력 감축의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알고리즘 거래에서 발생하는 주문 사고를 예방하고자 ‘알고리즘거래 위험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시스템 설계 및 테스트, 리스크 관리, 거래적용, 사고대응 및 사후검증 등 총 6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다.
먼저 증권사들은 주문사고의 주요 원인인 알고리즘거래 시스템의 오류, 입력착오 등이 발
이트레이드증권이 스마트폰용 초스피드 선물옵션 전용 거래 시스템인 ‘선물옵션 처음S’ MTS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선물옵션 처음S’ MTS는 이트레이드증권이 지난 7월 중순 업계 최초로 차트, 종합주문, 전광판 등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출시한 ‘선물옵션 처음’ OTS(Order Trading System)의 스마트폰용 버전이다.
‘선물옵
이트레이드증권은 14일 파생상품 시장의 판도를 뒤바꿀 새로운 선물옵션 주문거래 시스템 ‘선물옵션 처음’ OTS(Order Trading Syste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번 ‘선물옵션 처음’ OTS 출시로 파생상품 거래 시스템 3관왕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업계 최초 선물옵션 주문거래에 최적화된 간편한 시스템 △거래
금융감독원이 한맥투자증권 사태와 관련해 수백억을 벌어들인 미국계 헤지펀드 회사에 대해 불공정거래 조사를 시작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코스피200옵션 주문 실수로 360억원의 수익을 낸 미국계 헤지펀드 C사의 국내 대리인인 한국투자증권에 다음달 6일까지 ‘한맥 주문사고’ 관련 자료를 모두 제출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
21일 한맥투자증권은 주문실수로 파산위기에 몰린 것은 한국거래소의 책임이 크다며, 거래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맥투자증권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한국거래소가 착오거래 손실에 큰 책임이 있다”면서 “거래소를 상대로 배임 및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한맥투자증권 비대위에서는 지난 해 12월 코
코스피200 옵션 주문사고로 대규모 손실을 입은 한맥투자증권의 퇴출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한맥투자증권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맥투자증권은 지난 4일 금융위에서 지난달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안에 대한 불승인 통보를 받았다.
한맥투자증권은 100억원의 민사소송을 먼저 진행한 뒤 이를 통해
증권업계의 합종연횡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투자증권이 자진 폐업한 가운데 동양증권에 이어 현대증권·우리투자증권 매각 결과도 곧 나올 것으로 보인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구조조정이 활발하게 진행된다면 올해 10개 가량의 증권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 애플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 폐지를 승
한맥투자증권이 지난 12일 발생한 옵션 주문사고 이후 외국계 기관 중 한 곳으로부터 이익금 처음 돌려 받는다.
한맥투자증권 측은 27일 “거래가 이뤄진 외국계 기관 중 한 곳이 이익금 전액을 반환하기로 약속했다”며 “규모는 10억~20억원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 다른 외국 기관들과도 협의 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맥투자증권은
한맥투자증권이 지난 12일 발생한 옵션주문사고 이후 1조8280억원의 고객자금이 인출 및 이관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맥투자증권은 착오거래 발생 직전일인 지난 11일 1조9063억원이었던 예탁자산은 지난 19일 현재 783억원으로 감소했다.
한맥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착오거래의 손실로 재무상황이 크게 악화돼 금융감독원에 자발적으로 영업정지 신청
금융감독원이 한맥투자증권 검사에 돌입한 가운데 한맥투자증권의 옵션주문실수에 따른 구제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은 한맥투자증권 사고와 관련해 어떤 내용인지 파악하기 위해 이르면 오늘부터 검사를 벌일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검사는 사고 원인, 회사 대응상태 등을 살펴보는 것”이라며 “금융위와 협의해서 차후 대응방안을 모색
한국거래소는 13일 한맥투자증권 대책논의를 위해 증권사 사장단을 소집한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거래소가 오늘 회원 증권사 사장단을 불러 한맥투자증권에 대한 대책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맥투자증권이 결제금액을 납입하지 못할 경우 거래소가 결제준비금으로 이를 대신 내야 하는데 이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
선물·옵션 동기만기일인 12일 지수옵션 시장에서 대규모 주문 실수를 낸 한맥투자증권이 재무적 손실을 감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실액은 460억원으로 일부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한맥투자증권이 이를 갚지 못해 파산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맥투자증권은 전날 오전 9시2분께 코스피200 12월물 콜옵션
한맥투자증권이 주문실수로 인해 최대 수백억원 가량의 파생거래 손실을 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맥투자증권이 착오거래에 대한 구제신청을 했지만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맥투자증권은 12일 오후 한국거래소에 지수옵션 거래 실수에 따른 착오거래 구제 신청을 했다. 거래소 선물규정에 따르면 착오거래 구제신청은 종목당 손실액이 10억원을 초과
한맥투자증권이 주문실수로 인해 최대 수백억원 가량의 파생거래 손실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이날 오전 9시 2분께 코스피200 12월물 콜, 풋옵션에서 시장가격보다 현저히 높거나 낮은 가격에 매물이 쏟아져 나왔다. 콜옵션은 215~250까지 모든 행사가에서, 풋옵션은 270~287.5까지 모든 행사가에
한맥투자증권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인 12일 장 초반 지수옵션 시장에서 대규모 주문실수가 발생,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께 코스피200 12월물 콜옵션 및 풋옵션에서 시장 가격보다 현저히 낮거나 높은 가격에 매물이 쏟아져 나왔다.
한국거래소는 콜옵션은 215~250까지, 풋옵션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