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6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유니폼을 입고 올드 트래퍼드 그라운드에 다시 선다.
맨유의 팀 동료였던 마이클 캐릭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뷰 형식의 동영상을 게재하며 박지성의 자선경기 출전 소식을 알렸다.
캐릭은 이 영상을 통해 "박지성은 개인플레이와 팀플레이에서 모두 두각을 드러낸 선수다. 영리하고 에너지가
동부대우전자는 프랑스 국민 스포츠인 핸드볼 경기 '핸드 스타 게임(HAND STAR GAME) 2017' 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이후 2회 연속 '핸드 스타 게임' 후원을 진행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핸드 스타 게임' 은 프랑스 올스타팀과 외국인 선수팀의 이벤트 경기로 이달 초 파리 남동부 대형
금융투자협회와 연예인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20일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사회공헌 활동에서의 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에는 증권·자산운용·부동산신탁사 등 21개 금융투자회사 야구팀이 참여했고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총 102개 경기가 진행됐다. 다음 달 6일 고척스카이
컴투스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컴투스프로야구’로 올해 모바일 게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올해 최신작인 ‘컴투스프로야구2016’는 기존 시리즈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더욱 강화된 콘텐츠를 추가해 올해 모바일 야구게임 강자의 자리를 지키겠다는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2016’은 이달 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전작인 ‘컴투
가수 이승기가 2월 1일 현역병으로 군입대를 하는 가운데, 이승기가 과거 방송에서 축구실력을 뽐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1박 2일’에서 이승기가 수준급 축구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1박 2일’은 베이징 올림픽 특집편으로 꾸려졌는데, 여자축구 올스타팀과 친선 경기를 치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이승기의 화려한
동부대우전자가 유럽의 주요시장인 프랑스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시장 선점에 나섰다.
동부대우전자는 프랑스 국민 스포츠인 핸드볼 경기인 '핸드 스타 게임(HAND STAR GAME) 2015' 에 공식 후원 업체로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2월 중순 진행된 '핸드 스타 게임' 은 프랑스 올스타팀과 외국인 선수팀의 경기로 파리 남동부 대형 스타
영국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이 20일 결승골로 팀을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런닝맨' 출연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청용은 우리 시간으로 20일 오전 영국 스토크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다.
이청용이 멀티골을 넣었던 경기는 2012년 박지성이 연 '아시안
조타가 ‘우리동네 예체능' 최종 우승을 거머쥔 가운데, 과거 그의 '출발드림팀' 활약이 재조명 받고 있다.
조타는 과거 KBS 2TV '출발드림팀2'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특집에 출연한바 있다. 당시 종합 장애물 경주에 나선 조타는 릴레이 철봉, 회전 장애물 등을 쉽게 통과하며 완주에 성공해 놀라움을 샀다.
특히 조타는 '드림팀'-'높이뛰기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과거 방송서 체육돌 입증 "높이뛰기 기록도 세웠다"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최고의 높이뛰기 기록을 수립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에서는 '높이뛰기 최강자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체조선수 출신 유옥렬, 여홍철 감독이 출연진들과 각각 팀을 이뤄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매드타운의 조타가 과거 드림팀에서 역대 최고의 높이뛰기 기록을 수립한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조타는 2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높이뛰기 최강자전에 출연했다.
당시 유옥렬 감독이 이끄는 올스타팀에 소속된 조타는 리키김이 세운 드림팀 높이뛰기 역대 최고 기록인 2m 55㎝를 뛰어넘었다. 이
박지성(34)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를 다시 밟은 소감을 밝혔다.
박지성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유니세프 자선경기에 세계 올스타팀 소속으로 풀타임 출전했다. 이날 경기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영연방 올스타팀이 3-1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뒤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유니세프 자선 경기, 세계올스타팀 박지성 선발 출전…상대편엔 베컴·스콜스·긱스 이름 올려
박지성이 유니세프 자선 경기에 세계올스타팀 선발 선수로 출전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0시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영국연방팀과 세계올스타가 맞붙는 유니세프 자선경기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박지성(34)이 데이비드 베컴, 지네딘 지단, 루이스 피구 등 세계 올스타와 함께 자선 축구경기에 나선다.
JS파운데이션은 11일 “박지성 이사장이 15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유니세프 자선경기 ‘매치 포 칠드런(Match for children)’에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베컴의 유니세프 홍보대사 부임 10주년을 기념해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을 확정한 미국 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샤킬 오닐이 과거 마이클 조던에게 SNS를 통해 한 말이 화제다.
샤킬 오닐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클 조던이 속했던 전성기 시절의 시카고 불스를 자극했다. 그는 자신이 뛰었던 LA레이커스의 역대 올스타 팀(매직 존슨, 코비 브라이언트, 엘진 베일러, 샤킬
박지성-김준수-송중기-이휘재 FC스마일 창단, 박지성 아내 김민지 미모 ‘자꾸 예뻐지네’
송중기 박지성 김준수 이휘재가 뜻을 함께한 ‘2015 FC SMILE 창단식’이 개최된 가운데, 박지성이 과거 SNS에 올린 아내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박지성은 지난 5월 22일 자신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JS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
구자욱(22ㆍ삼성 라이온즈)이 이번 시즌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구자욱은 18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드림올스타팀 1루수로 출전했다. 유력한 신인왕 후보인 김하성과 함께 맞붙었다.
이번 시즌 구자욱과 김하성에게 쏟아진 관심은 뜨거웠다. 신인 다운 신선한 매력과 베테랑 못지않은 실력을 겸비한
K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팀 슈틸리케’와 ‘팀 최강희’ 선수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올스타팀은 17일 안산에서 다문화 장애학생, 꿈나무들에게 축구를 통해 즐거움을 주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팀 슈틸리케’는 안산 원곡초등학교와 한국선진학교에서 각각 다문화가정 어린이 및 장애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슈틸리케 감독은
KBO리그에서 활약하는 외국인 선수의 적극적인 소통이 야구팬의 가슴을 울렸다.
조쉬 린드블럼(28·롯데 자이언츠)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손 부상 때문에 올스타전에 나가지 못하게 됐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다쳐서 죄송합니다”라며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올렸다.
그는 18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5 KBO리그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잭 그레인키(32·LA 다저스)가 올스타전 선발 투수로 나선다.
잭그레인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 그는 이번 시즌 8승 2패 평균자책점 1.39로 생애 첫 올스타전 선발로 나서는 기쁨을 맛봤다.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한솥밥을
한국프로야구(KBO) 올스타 라인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할 24명의 선수를 뽑는 투표가 7월 3일 마감된다. 올스타팀 투표는 포털 네이버와 다음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션인 ‘KBO앱’과 ‘KBO STATS 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투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