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김래원과 온주완이 실감나는 지하철 추격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작가 박경수) 마지막회에서는 윤지숙(최명길) 장관에 의해 호성(온주완)에게 잡히는 정환(김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된 '펀치'에서 정환은 자신을 쫓아오는 호성에게 쫓겨 사력을 다해 도망치지만 결국 잡혀 취조실에 잡혀 들어갔다
'펀치' 김래원이 최명길의 요구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작가 박경수) 마지막회에서는 윤지숙(최명길) 장관에 의해 호성(온주완)에게 잡히는 정환(김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환은 취조실로 찾아와 자신을 회유하는 윤지숙에게 "하경(김아중)에게 엑셀 밟은 것도 실수인가?"라고 반발했다.
정환은 또 "
'월화드라마 펀치 빛나거나 미치거나 블러드'
SBS 월화드라마 '펀치'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펀치' 18회는 전국기준 1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9%)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펀치'에서 최명길의 악
‘시한부’ 김래원을 움직인 마지막 동력은 결국 사랑이었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의 김래원이 사랑하는 이를 위해 젖 먹던 힘까지 짜내는 투혼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결국 사랑임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에서 뇌종양 후유증으로 거동조차 어려웠던 박정환(김래원)은 이날 아내 신하경(김아중)이 윤지숙
펀치 김래원
‘펀치’김래원이 아내 김아중의 사고 소식에 오열했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는 윤지숙(최명길)이 신하경(김아중)을 차로 들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지숙은 병역비리 칩을 손에 넣은 신하경에게 만날 것을 부탁했고, 하경을 발견한 지숙은 하경을 차로 들이받았다. 결국 하경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사고 당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의 박경수 작가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진심어린 편지로 고마움을 전했다.
‘펀치’는 ‘추적자 THE CHASER’(2012)와 ‘황금의 제국’(2013)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작품으로 검사를 통해 ‘법’을 전면에 내세우며 방송 내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종영을 2회 남겨둔 현재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가 마지막회를 앞두고 함구령과 동시에 관전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펀치’는 지난 2012년 ‘추적자 THE CHASER’에 이어 2013년 ‘황금의 제국’, 그리고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선보이고 있는 박경수 작가의 작품이다. ‘권력’과 ‘재벌’에 이어 검사를 통해 ‘법’을 전면
서지혜 온주완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 출연 중인 연기자 서지혜와 온주완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온주완과 찍은 셀카를 올렸다.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이다.
서지혜는 또 사진과 함께 “얼굴 작게 나오려고 둘이 티격태격. 결국 내가 짐”이라는 코멘트를 남겨 온주완과의 친분을 과시
서우가 새 둥지를 틀었다.
4일 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서우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서우는 최강희, 이보영, 김옥빈, 강소라, 유인영, 김재원, 류수영, 이진욱, 진이한, 온주완 등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스타군단과 함께 한 둥지를 틀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됐다.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서우는, 2008년 개봉한 영화 ‘
배우 김래원이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촬영장에서 기분 좋은 열연을 펼치고 있다.
‘펀치’ 촬영장에서 포착된 김래원의 모습은 환한 미소가 돋보이는 훈훈한 얼굴이다. 극중 시한부 판정을 받고 자신과 가족들을 주저앉히려는 세력들에 대항해 삶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열혈 검사 역할을 연기하고 있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의 김래원과 온주완이 ‘옛 친구’라는 어색한 호칭 속에 살벌한 분위기에 휩싸인 모습이 포착됐다.
‘펀치’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12회에서 대검찰청 반부패부 검사 박정환(김래원)과 이호성(온주완)이 7년 전 병역비리사건 수사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 뒤, 대검찰청 반부패부 검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가 청렴결백의 상징이었던 윤지숙(최명길)의 이중성을 낱낱이 파헤치며 날카로운 현실인식으로 묵직한 충격을 안겼다.
6일 방송된 ‘펀치’에서는 형의 죽음 이후 박정환(김래원)과 윤지숙을 향해 서슬 퍼런 칼날을 겨누는 이태준(조재현)의 모습을 그렸다. 이 가운데, 7년 전 박정환의 인생 궤도를 완전히 바
엠플레어는 동화앱 ‘아이윙’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아이럽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럽북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랑, 하나 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후원자들의 목소리로 직접 녹음한 동화책을 선물하고 마음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김재원, 왕빛
'펀치' 인물관계도
15일 첫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의 인물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펀치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펀치' 인물관계도에는 주요 인물인 김래원(박정환 역), 김아중 (신하경 역), 조재현 (이태준 역), 온주완(이호성 역) 등의 역할과 관계 등이 보기 쉽게 정리돼 있다.
이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김아중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가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5일 밤 첫 방송될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남자의 핏빛 참회록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두 남녀가 운명을 걸었던 평생의 동지를 상대로 벌이는 뜨거운 승부를 감동적으로 그려낼 작품이다.
특히 배우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과 드라마 ‘추적자-더 체이셔(THE
드라마 ‘펀치’ PD가 김래원의 연기 열정을 치켜세웠다.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제작발표회가 배우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 최명길, 온주완, 서지혜, 박혁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명우 PD는 “박정환이라는 역할을 ‘진정성 있는 배우가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생
배우 김아중이 이혼녀 연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제작발표회가 배우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 최명길, 온주완, 서지혜, 박혁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아중은 “시놉시스와 대본을 1부 정도 밖에 못 받았는데 읽고 나서 느끼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