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황후(신은정)가 결국 자결을 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계백'(극본 정형수,연출 김근홍 정대윤)에서는 선화황후에게 신라의 세작이라는 누명을 씌우는 사택비(오연수)와, 이를 죽음으로 부인하는 선화황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왕(최종환)이 의자를 태자로 삼지 않겠다고 공언했음에도 이를 믿지 못한 사택비는 선화황후와 의
MBC 새 월화드라마 '계백'에 사택비 역으로 출연하는 오연수가 자객으로 변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지난 23일 "스텝들도 나를 못 알아봐요~~~ㅋ"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연수는 검정 일색인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연수는 앞서 트위터로 "자객분장한 사택비~~ㅋ" 라며 눈꼬리가 올라가게끔 메이
'황산벌 전투'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 MBC '계백'이 첫 방송에서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리서치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계백'은 10.6%의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첫방송에도 불구하고 월화드라마 2위 자리를 꿰찼다.
차인표, 이서진, 오연수등의 캐스팅으로 많은 관심을 모아온 '
"피는 못 속여" 연예인 2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부모와 함께 매스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면서 2세들의 외모와 끼 역시 부모 못지않게 뛰어나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배우 오연수는 둘째 아들과 손경민군과 함께 모 CF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광고 속에서 오연수는 똑소리 나는 주부로, 오연수의 둘째 아들은 건강하고 천진난만한 아들로 출연
청담동 며느리룩에 이어 요즘 청담동 사모님룩이 인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주목받는 사모님룩의 주인공은 바로 KBS2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열연을 하고 있는 배우 전인화.
이번 드라마에서 표독스러운 연기로 악녀 이미지를 제대로 소화한 서인숙(전인화 분)은 때론 모던함과 럭셔리, 레트로 풍으로 카멜레온 같은 패션을 선보이며 매 회 머
SBS 수목극 '나쁜남자'가 최종 3회분을 남겨놓고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14회분에서 건욱(김남길 분)은 철저하게 준비한 계획대로 해신그룹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는 도중 예상하지 못했던 사고가 일어났다.
극 중 건욱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전화를 받고 급하게 나가던 건욱의 차를 들이받는 또 다른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안방극장을 달구고 있는 SBS 드라마 '나쁜남자'의 스토리전개에 관심이 뜨겁다.
극 중 해신그룹에 대한 심건욱(김남길 분)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면서 사랑을 복수에 이용하려는 건욱과 이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문재인(한가인 분)의 엇갈린 행보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12회에서는 건욱과 재인이 "우린 뭐지?",
배우 유호정(사진)이 동료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와 사돈을 맺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연예계 대표적 부부인 유호정과 이재룡은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승승장구'에 동반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유호정은 "손지창-오연수의 둘째아들 경민이가 참 잘생겼다. 사윗감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유호정은 이어 "오연수는 긍정적
배우 오연수가 후배 배우 박주미의 드라마 '나쁜남자' 출연 고사 발언과 관련해 "잊었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 7일 열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에서 현재 오연수가 맡아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나쁜남자'의 태라 역을 고사했음을 밝혀 화제가 됐다.
졸지에 대타배우가 돼버린 오연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
배우 박주미가 '나쁜남자' 출연 고사 발언 논란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과 입장을 밝혔다.
박주미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현재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오연수에게 결례를 범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박주미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드라마 제작사 측에서 시놉시스를 받을 때 캐스팅 1순위인지, 2순위인지까지
배역에 대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박주미(사진)가 선배 오연수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박주미는 11일 소속사를 통해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한 답변 중에 드라마 '나쁜남자'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의도치 않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됐다. 누구보다 오연수 선배님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다"고 전했다.
그녀는 "'나쁜남자'
SBS 수목극 '나쁜남자'에서 태라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오연수(사진)가 동료배우 박주미의 발언으로 화가 났다.
오연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하다. 배우 박XX의 태라 역 어쩌구 한 것 때문에 촬영할 기분이 아니었다. 완전 매너 없는 행동에 기분이 바닥"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박주미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
SBS 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중인 배우 오연수(사진)가 동료배우 박주미의 발언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오연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다. 배우 박XX의 태라 역 어쩌구 한 것 때문에 촬영할 기분이 아니었다. 완전 매너 없는 행동에 기분이 바닥"이라는 글을 남겼다.
박주미는 지난 7일 '파괴된 사나
배우 오연수가 동료배우 박주미의 '나쁜남자' 출연 고사 발언과 관련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오연수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다. 박** 배우의 태라 역 어쩌구 한 것 때문에 촬영할 기분이 아니었다"면서 "완전 매너 없는 행동에 기분이 바닥이다"고 남기며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오연수의 글에 한 팔로어
드라마 '나쁜남자' 제작진측이 박주미가 '나쁜남자' 출연을 고사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나쁜남자' 제작사는 9일 "최근 한 영화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배우 박주미씨의 발언과 관련해 "태라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연수 외에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수는 '나쁜남자' 캐스팅 초기부터 다른 대안을 생각할 수 없을
지난 26일 첫 선을 보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가 10%대 초반의 시청률로 괜찮은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기관 TNmS는 '나쁜남자'가 시청률 12.0%(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직 수목극 왕좌를 지키고 있는 KBS의 '신데렐라 언니'(23.2%)에 미치지 못하지만 기록상 나쁘지 않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나쁜 남자'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첫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형민 PD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과 김남길·한가인·오연수 등 주연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드라마 '나쁜남자'는 내면적 슬픔을 지닌 한 남자의 복수와 사랑을 담은 격정 멜로극으로 이날 방송에서 김남길은
배우 김남길이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나쁜 남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26일 첫 방송된 '나쁜남자'에서 김남길은 거칠고 남자다우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세 여자와 인연을 맺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길은 자신의 신분 한계를 딛고 야망을 채우기 위해 모네(정소민 분)에게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