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오연수 둘째 아들 사윗감 점찍어

입력 2010-07-1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배우 유호정(사진)이 동료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와 사돈을 맺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연예계 대표적 부부인 유호정과 이재룡은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승승장구'에 동반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유호정은 "손지창-오연수의 둘째아들 경민이가 참 잘생겼다. 사윗감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유호정은 이어 "오연수는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며 "내 딸 예빈이에게 시집살이를 시키지 않고 예뻐해 줄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유호정은 이재룡에게 프러포즈 받았던 에피소드와 결혼하고 나서 보니 남편의 키가 자신 보다 작았다는 사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8,000
    • -0.67%
    • 이더리움
    • 3,45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65%
    • 리플
    • 1,948
    • -2.4%
    • 솔라나
    • 140,400
    • +4%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78%
    • 체인링크
    • 16,140
    • +2.22%
    • 샌드박스
    • 48.09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