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 측 박주미 출연 고사 발언에 유감 표명

입력 2010-06-10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사진

드라마 '나쁜남자' 제작진측이 박주미가 '나쁜남자' 출연을 고사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나쁜남자' 제작사는 9일 "최근 한 영화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배우 박주미씨의 발언과 관련해 "태라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연수 외에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수는 '나쁜남자' 캐스팅 초기부터 다른 대안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만장일치로 원했던 태라 역 1순위 여배우였다"고 덧붙였다.

또 "감독이나 작가나 모두 오연수를 원했다"면서 "그녀의 스케줄이 안 맞을 때를 대비해서 박주미씨를 비롯하여 몇 명의 여배우들에게 스케줄 확인을 한 것 뿐"이라고 전했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 7일 열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제작보고회에서 "복귀를 앞두고 두 작품에서 섭외가 들어왔는데 김남길과 김명민을 두고 고민한 끝에 김명민을 선택했다"며 '나쁜남자'를 고사했음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5,000
    • +3.47%
    • 이더리움
    • 3,020,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83%
    • 리플
    • 2,057
    • +3.52%
    • 솔라나
    • 127,300
    • +2.99%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71%
    • 체인링크
    • 13,350
    • +3.0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