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추행 흉기협박' 이서원,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한 뒤 흉기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이서원이 이런 논란을 예견이라도 한 듯 인터뷰한 발언이 눈길을 사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달 8일 술자리에서 동료 여성 연예인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 당했으나 계속해
오달수 측이 병원행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배우 오달수가 최근 극심한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오달수는 끼니마저 거르고 매일 술로 보내다가 결국 건강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달수 측은 “병원에 입원한 것은 맞지만 심각한 것은 아니다.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치료를
배우 오달수, 방송인 김생민 등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스타들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미투 폭로'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부산 집으로 내려간 오달수가 술에 의존하다 결국 병원 신세를 졌다.
매체에 따르면 오달수는 최근 한 달간 밥 두 공기만 먹고 오로지 술에 의존하다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오달수의 성폭행 피해자 A 씨가 ‘썸’이라는 오달수의 주장에 반박했다.
A 씨는 4일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당시 학대에 가까운 성관계를 맺었다”라며 “애정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었다”라고 밝혔다.
A 씨는 1990년대 오달수로부터 여관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오달수는 ‘썸’ 관계였다고
'성폭행 의혹'으로 출연 예정인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 뒤 종적을 감췄던 오달수가 한 달 만에 입을 열었다.
30일 이데일리 스타인에 따르면 오달수는 현재 부산 영도의 노모가 살고 계신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었다. 오달수는 "왜 침묵을 하느냐고 질책을 많이 하셨지만, 말 한마디라고 섣부르게 보도될까 봐 두려웠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간 '
◇ '열애설 부인' 방탄소년단 슈가·가수 수란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멤버 슈가와 가수 수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27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슈가와 수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단지 음반 작업만 같이했을 뿐”이라고 부인했다. 수란의 소속사 밀리언마켓 측 역시 “수란과 슈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그저 음악
영화 '신과함께2(신과함께-인과 연)'에서 판관역을 맡은 오달수를 대신해 투입되는 배우 조한철이 화제다.
1998년 연극 '원룸'으로 데뷔한 조한철은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로 손꼽힌다.
조한철은 드라마 '대풍수', '프로듀사', '아름다운 나의 신부', '동네변호사 조들호1', '내일 그대와', '마더' 등과 영화 '박하사탕', '방자전',
배우 조한철과 김명곤이 ‘신과 함께’에 대체 투입된다.
27일 ‘신과함께2’ 관계자는 “배우 조한철이 오달수를 대신해 ‘신과함께2’ 판관 역에 캐스팅됐다”라며 “최일화가 맡은 역에는 김명곤이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은 4월부터 들어가며 오달수의 분량만 재촬영하는 것이기에 추가 촬영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첫방을 앞두고 있다.
'나의 아저씨'는 21일(오늘) 밤 9시 10분 첫방송된다.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 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
1월 29일 한국 사회는 깜짝 놀랐다. 서지현 검사가 안태근 전 검사장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8년간 끙끙 앓아온 피해 사실을 용감하게 털어놓는 순간이었다.
서 검사의 폭로는 수많은 범죄의 진실을 규명하는 검찰에서 일어난 일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여론은 크게 동요했고, 검찰은 혼란에 빠졌다. 서 검사가 성추행 문제를 자신의 인사특혜에
'나의 아저씨' 제작발표회가 생략된 것을 두고 최근 하차한 오달수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입장에 대해 '나의 아저씨' 측이 선을 그었다.
'나의 아저씨' 측 관계자는 14일 "오달수의 하차를 의식했다면 중간 기자간담회를 열 계획도 잡지 않았을 것"이라며 "오달수의 촬영 분량 역시 많지 않아서 이로 인해 일정이 연기된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배우 오달수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차기작이 줄줄이 불발된 가운데, 오달수 35년 지기 친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그를 옹호하고 나섰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달수와 고교 친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에서 오달수를 일컬어 '가난하고 못생긴 루저가 무슨 힘으로 상대를 억압하여 성적인 이득을 취했단 말인가
문화계, 연예계, 체육계 등으로 번지고 있는 '미투 운동'에 대해 여배우들도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
먼저 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는 "가해자들이 갖는 사회적 위치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다"며 "피해자분들이 겪는 고통의 크기를 감히 알 수 없지만 만약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나 역시 침묵해야만 했을 그 구조가 좀 끔찍
◇ 신소율♥김지철 열애 인정…핑크빛 연예계
연예계가 핑크빛 사랑에 빠졌다. 2일 한 언론 매체는 배우 신소율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이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신소율과 김지철이 삼성동 일대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김지철은 뮤지컬 '영웅'으로 데뷔한 배우로, 신소율보다 3살 연하이다. 신소율의
배우 오달수가 과거 성추행 사실에 대해 공식 사과를 전한 가운데 오달수 전 매니저의 글이 뒤늦게 화제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이민으로 외국 생활 중인 오달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성추행 파문에 대해 "믿어지지 않는다"며 "오달수가 성추행당했다는 게 믿기 쉬울 것"이라고 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네티즌은 "다른 배
‘미투 운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극단 번작이’의 조증윤 대표가 구속됐다.
1일 창원지법 강희구 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위계에 의한 간음 혐의로 조증윤 대표에게 “도주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미투 운동’에서 지목한 가해자 중 첫 사례다.
조증윤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2012년 사이 활
성추행에 대해 사과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한 최용민이 ‘하얀거탑’에서도 편집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용민의 성추행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최용민은 모든 사실을 인정하며 “교수직을 사퇴하고 모든 연기 활동을 중단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현재 방송되고 있는 ‘하얀거탑’ 측 역시 그의 출연 부분이 편집할 예정이다. 제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활약한 배우 박호산이 ‘나의 아저씨’에 합류한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3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에 박호산이 박상훈 역으로 합류한다. 박상훈은 배우 오달수가 맡을 예정이었지만 최근 성추행 의혹으로 하차했다.
박호산이 연기하게 될 박상훈은 아저
배우 오달수가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폭로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오달수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일어난 일련에 일들은 모두 저의 잘못입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을 다해 사과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며칠 동안 견뎌내기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 입장이 늦어진 것에 대하여 엄청난 비난과 질타에도
◇ 이시언♥서지승 열애, 2호 실제 커플 탄생 '겹경사'
'나 혼자 산다'가 겹경사를 맞았다. 28일 한 언론 매체는 이시언이 6살 연하 배우 서지승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언은 연인 서지승이 거주하고 있는 김포를 찾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시언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본인 확인 결과, 선후배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