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KBO) 최초로 40-40클럽에 입성한 에릭 테임즈(37)가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한국어 인사말을 남겼다.
16일 테임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이렇게 한 나라와 빠르게 사랑에 빠질 줄은 몰랐다. KBO에서 경기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을지 전혀 몰랐다”면서 “여러분이 응원할 모든 이유를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해 훈련했다”고 한글로
배우 이병헌이 아카데미 시상식 시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헌은 29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 2016)의 레드카펫 현장에서 미국 ABC 채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에 이병헌은 유창한 영어로 "한국 배우가 아카데미 시상자로 처음 나선다는
‘2015 KBS 연기대상’김수현과 김소현이 네티즌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는 ‘2015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샘오취리와 간미연이 시상한 네티즌상은 김수현과 김소현이 수상했다.
네티즌상을 수상한 김수현은 “기분 좋은 상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마리텔'에 출연하고 있는 지주연이 검색어 1위 한 소감을 영어로 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구라가 지주연에게 1위 소감을 영어로 해보자고 제안했다. 지주연이 한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서 1위에 오른 것.
이에 지주연이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김구라는 조승연 작가가 영어로 번역해줄 것이라고 달랬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랩몬스터가 화제다.
랩몬스터는 과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 참여해 능숙한 영어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랩몬스터는 “오늘 무대가 기대되고 이 자리가 영광스럽다. 많은 분들이 지켜봐주길 바란다”며 “오늘 무대를 보면 우리의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2014 MAMA’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화제다.
랩몬스터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MAMA)에 참여해 능숙한 영어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랩몬스터는 “오늘 무대가 기대되고 이 자리가 영광스럽다. 많은 분들이 지켜봐주길 바란다”며 “오늘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