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CEO의 네트워킹 확대와 경영전략 인사이트 제공을 위한 ‘2023 여성CEO 네트워킹데이’ 참가자를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네트워킹데이’는 19일 오후 4시부터 세빛섬플로팅아일랜드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CEO 뿐만 아니라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노무사 등 다양한 여성 전문직그룹이 참석함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인도 여성경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도상공회의소 여성단체(FLO) 사절단의 방한 일정에 맞춰 열렸다. 한국과 인도 양국 간 여성기업 교류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FLO는 인도상공회의소(FICCI) 내 여성단체로 8000명 이상의 인도 여성기업인과 전문가를 대표한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을 위한 ‘2023년 여성기업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여성기업 현장체험’은 여경협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지역 여성CEO의 경영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인식과 시각을 확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체험은 7월부터 이달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아 침체된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고, 움츠러든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착한 소비 상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 황금녘 동행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2023 황금녘 동행축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행사다. '온 국
여성가족부가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등 우수 경제활동 지원 사례 발굴에 나선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2023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은 2010년부터 매년 개최돼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150개소 새일센터가 수행하는 여성경제활동 지원 서비스 부문과
동반성장위원회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7일 여경협 대회의실에서 ‘동반성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기업인들이 기업경영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며 이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모아 동반위-여경협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박치형 동반위 운영처장, 박노섭 여경협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여경협
ESG(환경·사회·지배구조)시대에서의 젠더의 중요성에 대해 논하기 위해 올해도 ‘파워 여성금융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는 콘퍼런스의 좌장을 맡고 있는 최운열 전 국회의원을 비롯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김태현 국민연금이사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등도 참석해 여성의 처우 개발 뿐 아니라 중국발 부동산 위기 등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연성대학교와 여성 인재육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 안양 연성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이정한 여경협 회장과 권민희 연성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여경협) 22일 서울 역삼동 여경협 사옥에서 몽골여성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과 몽골 간 여성기업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 여성기업을 대표해 이정한 여경협 회장, 박경분 특별부회장, 이선희 특별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몽골에서는 몽골여성협회 오윤게렐 회장
인천광역시는 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과 경제적 지위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시는 다양한 여성 관련 정책과 영유아·아동의 돌봄 정책, 1인가구와 다문화 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2023년도 예산은 1조1300억 원으로, 2022년 1조490억 원의 7.73%인 810억 원이 증가 규모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제2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이해 국민의힘 한무경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정책토론회를 5일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창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각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미래 여성경제인을 위한 여성창업 생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5일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AI시대, 여성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여성CEO 오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여성기업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된 오찬포럼은 여성기업인 130여명이 참가해 초거대 AI시대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에 쏠린 기업인들의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포럼은 △이정한 여경협 회장의 ‘개회사’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전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2회 여성기업주간의 일환으로 여성기업 임직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여성기업 임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모션글로벌 강승진 대표 △경희대학원 김상균 교수 △피와이에이치 박용후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또다시 만났다.
김 여사는 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여성 기업주 간 개막식'에 참석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이날 대한민국 최초 여성기업인 출신 대통령 배우자인 김 여사를 295만 여성 기업인의 명예 멘토로 위촉하고, 여성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관심을 요청했다.
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4일 여성기업주간 행사에 참석해 여성기업인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참석했다. 여성기업주간 행사는 여성경제인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7월 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이 제2회 여성기업 주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잡코리아 여성기업 공동채용관 △좋은 일자리 창출 매칭데이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 회원가입 이벤트 △여성기업 주간 기념 퀴즈 등이다.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창립 34주년을 맞아 기보의 개방형 기술혁신 지원사업의 성과를 담은 ‘2023년 기술이전·사업화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수사례집은 급변하는 대내외환경 속에서 기보를 통한 기술이전과 기술혁신으로 견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기술이전으로 기업경쟁력 확보 △함께 성장하는 ESG기업 △유니콘기업으로 도약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95만 여성기업의 최대 축제 '제2회 여성기업주간'을 오는 7월 첫째 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여성기업주간은 ‘새로운 미래,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이라는 주제로 7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여성기업법) 제12조의3에 의거해 매년 7월 첫째 주 개최되
숭실대 캠퍼스타운이 지난달 31일 대학 내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코리아스타트업밸리(코스밸), 사단법인 IT여성기업인협회와 함께 ‘2023년 제2회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코스밸과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최하고 숭실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이 후원했으며, ‘글로벌 창업 생태계 진단, 국내 스타트업의 방향성은?’ 주제로 진행됐다.
스타트업
“우리 여성기업인 손으로 직접 키운 후배들이 10년, 20년 뒤 글로벌 강소기업 대표로 성장하도로 하겠다.”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후배 양성에 대한 의지를 이같이 말했다.
이정한 회장은 금속 판재 유통 및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비와이인더스트리 대표다. 여성의 기업 경영을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시절부터 33년간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