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트(Genesort)는 극소량의 DNA로 1기 이하의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암 진단 및 치료 시장을 공략하겠다.”
조셉 웡(Joseph Wong) 에이씨티 대표는 30일 경기도 수원 광교 자사 R&D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쟁사들은 50나노그램 이상의 DNA로 2~4기의
“맞춤형 암치료 시대를 열겠다.”
23일 켈빈 우 AID그룹 회장은 코스닥 상장사 에이씨티를 인수한 뒤 “수년간 투자를 통해 최고의 기업, 파트너는 항상 정직하고 성실하며 ‘좋은 사람’에 의해 관련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한국에서 파트너들과의 관계에 만족하고, 더 나아가 미래를 위해 한국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한국경제가
에이씨티가 일각에서 제기된 유전자 분자진단기업 진소트의 인수 과정 의혹에 대해 “투자 과정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생겨난 지난친 억측이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20일 밝혔다.
에이씨티는 지난 16일 200억 원 유상증자 납입으로 최대주주가 AID파트너스GP홀딩스리미티스(AID홀딩스)로 변경됐다. 또 이스라엘 유전자 분자진단기업 진소트의 최대주주인 진소트인
에이씨티는 20일 유전자 분자진단기업 진소트의 인수 과정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이씨티는 16일 200억 원 유상증자 납입으로 최대주주가 AID파트너스GP홀딩스리미티스(AID홀딩스)로 변경됐다. 또 이스라엘 유전자 분자진단기업 진소트의 최대주주인 진소트인터내셔널의 지분 49%를 보유한 알파마크의 지분 100%를 200억 원에 인수
에이씨티가 유전자 분자 진단에 기반한 암조기 발견 및 진단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기업 진소트(Genesort)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아시아 암 조기진단 시장 공략에 나선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일 에이씨티가 알파 마크(Alpha Mark Limited)의 지분 100%를 200억 원에 인수했다.
알파 마크는 ‘진소트 인
에이씨티는 타법인 주식 취득을 위해 금융기관외의 자로부터 70억 원을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에이씨티의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을 위해 회사의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이날 오전 7시9분부터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다.
에이씨티는 지난해말 결정했던 오성첨단소재의 주식 취득 결정을 취소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에이씨티는 지난해 말 오성첨단소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100억 원을 투자하려고 했으나 오성첨단소재가 신규사업에 대한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를 다른 곳으로 변경하면서 해당 법인주식의 취득 결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화장품 원료업체 에이씨티가 2017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적자 사업인 화장품 브랜드 사업 등을 정리함에 따라 올해부터 다시 안정적인 이익을 시현하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4일 에이씨티는 2017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약3억7000만 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약 240억5200만 원으로 같은 기
미국 최대 주 캘리포니아에서 새해 1월 1일부터 기호용 마리화나가 본격 판매됨에 따라 북미를 이어 아시아 지역의 마리화나 합법화 움직임도 전세계 마리화나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 언론에 따르면 1일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샌디에이고, 샌타크루즈 등을 중심으로 90여 개 마리화나 판매점이 영업을 시작했다. 오클랜드의 마리화나 판매점 ‘하버사이드
화장품 원료 기업 에이씨티가 적자 사업부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신규 바이오 사업에 진출한다.
에이씨티는 27일 회계법인과 계약을 맺고 세부적인 경영진단을 실시하고 있다며 2018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기존 사업부 중 적자 사업부에 대해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씨티는 지난 8일 최대주주 변경 및 경
에이씨티가 마리화나 사업 투자에 이어 오성엘에스티와 미국 MSC, 이디 컨소시엄에 직접 참여를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다.
21일 에이씨티에 따르면 오성엘에스티는 이날 미국 MSC, 이디와 미국 현지에 합작법인 ‘메디카나‘(MEDICANNA)를 신규 설립하기로 했다.
에이씨티는 전날 공시를 통해 마리화나 사업 투자 차원에서 오성엘에스티의 100억
에이씨티가 급락세다. 최근 오성엘에스티의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마리화나 추출물을 이용한 제약ㆍ바이오 사업 진출 기대감이 불거졌지만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에이씨티는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6.94% 하락한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주가는 10.56% 내린 1만
에이씨티는 오성엘에스티의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26.20%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 주식 수는 2000만주(8.92%)다.
에이씨티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채권투자자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조달 자금으로 신규 마리화나 사업 추진
에이씨티는 내달 1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정관 일부를 변경하고, 주식분할과 감사 선임에 이어 사내이사로 장종환 전 녹십자 연구본부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될 예정인 장종환 박사는 35년 경력의 바이오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해 물리화학 석사, 피츠버그대학교 구조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
에이씨티가 무상증자 소식에 상승세다.
11일 오후 3시 1분 현재 에이씨티는 전일대비 5.14%(1050원) 오른 1만9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에이씨티는 무상증자를 통해 총 1216만7396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정되는 주식 수는 2주이며, 신주의 배정 기준일은 2017년 12월 26일, 상장 예정일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