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제주 해녀문화 보존과 자연유산 보전에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문화 보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비맥주는 최근 제주도 애월읍 곽지 해녀의집에서 해녀탈의장 리모델링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 양우천 제주시 농축수산국 해양수산과장, 임철현 곽지 어촌계장, 김영민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 조건부로 인하된 증권거래세율이 0.20%로 환원된다.
1일 기획재정부는 '2025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발표한 세법 시행령 개정 과제 중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증권거래세율 환원 및 자본준비금 감액배당 과세범위 합리화 규정 마련을 위해 2개 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금투세 도입 조건부로 인하된 증권거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30일 법인세·교육세 인상안을 제외한 예산부수법안을 처리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기재위 조세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연이어 열어 인세·교육세를 뺀 기재위 소관 예산부수법안을 의결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원안대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은 수정안으로 통과됐으며, 개별소비세법·관세법·국세기본법·국세징
올해 10월까지 국세수입이 1년 전보다 37조1000억 원 더 걷혔다. 법인세, 소득세 등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0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1~10월 국세수입은 330조7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조1000억 원 늘었다. 진도율은 88.9%다.
세목별로 보면 법인세가 작년보다 7000억 원 증
삼성생명은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 - 청년희망터(이하 청년희망터)' 4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희망터'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지역 활성화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과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이
오비맥주는 전국 골목 상권 사장님들이 열심히 저희 제품을 팔아주시기 때문에 영위한 회사입니다. 우리 골목의 히어로라고 불리는 사장님들의 여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백주환 오비맥주 홍보팀 이사는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CSR 필름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사례 발표를 통해 롯데웰푸드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모빌리티 혁신 위해 규제 장벽 허문다…정부, 규제샌드박스 14건 승인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의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규제 문턱을 대폭 낮춘다.
국토부는 7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그동안 규제로 실증이 어려웠던 14건의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해 규제 특례를 부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항공·자율주행·생활물류·농어촌 교통 등 전 분야에 걸친 조치로, 교통
간척지 적응 수종 25종 공개…토양개량 결합비율까지 현장 적용 가능시범림 158ha 수목 활용 논의 본격화…2027년 국립새만금수목원 완공 예정
간척지 특성을 견디며 잘 자라는 수종 25종과 토양개량 적정 비율 등 새만금 맞춤형 연구 성과가 공개됐다. 새만금 농생명용지와 배후도시용지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산림청이 지역 환경에 맞는 녹지 조성과 시범
안탈리아 박람회서 전년 대비 22배 성과…수출 상담 2915만 달러올해 해외 박람회 누적 982만 달러…중동·유럽 잇는 전략시장 공략
튀르키예 농업박람회에서 226만 달러 규모의 K-농기자재 수출 협약이 체결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를 잇는 전략적 거점에서 국내 기술이 존재감을 확대한 만큼, 농기자재 수출 확장세가
부산항만공사가 25일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대통령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정부 포상을 받은 것으로, 항만 공공기관의 상생·협력 모델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동반성장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BPA는 그동안 중소기업
수협중앙회가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해상풍력 특별법’에 수산업 지원 기금 조성 의무를 반영시키기 위해 대만의 공존 모델을 벤치마킹하며 제도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어업인 권익 보장이 해상풍력 성공의 핵심”이라며 정부에 실효적 보상·기금 체계 마련을 요청할 뜻을 분명히 했다.
최근 수협은 노동진 회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을
전남도 순천시는 내년도 예산으로 1조5669억원을 편성했다.
23일 순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900억원(6.1%)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1조3765억원(7.1% 증가), 특별회계는 1904억원(0.4% 감소)이다.
시는 지난 3년간 세입 효율화와 세출 구조조정을 기반으로 한 건전재정을 추진했다.
예산 규
연천·정선·청양 등 시범사업 현장 점검 완료…지역 활성화 전략 구체화“승수효과·삶의 질 개선 확인”…정부, 본사업 설계 위한 지원 강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내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구체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 정부는 재정 구조와 지역 자율성에 기반한 ‘군(郡) 단위 기본소득’ 모델을 설계하면서, 지급 효과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조직운영관리상·평가자상 동시 수상…3선 방어선·INTOSAI 인증 성과부정·부패 차단 체계화…“윤리경영이 조직혁신 출발점”
농어촌공사가 내부통제 경영의 실효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 경영대상’에서 두 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내부통제 기반의 경영·감사 체계가 공공부문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결과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한국내
한국형 ICT 기반 안전진단·통합관리 기술 공유2026~2029년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앞두고 현장점검
인도네시아의 농업용 댐 10곳 중 7곳이 노후화되면서,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안전관리 기술이 현지 댐 안전 체계 강화의 핵심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9~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반텐
전문가들 “미래 기후 반영한 안전진단 지침 개정 시급”AI 기반 위험예측·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요구 확산
기후변화로 극한 강우와 가뭄이 잦아지면서 농업생산의 핵심 기반인 저수지·양배수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선제적 위험관리’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현장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8~19일 충남 예산에서 ‘2025년 농업생
기후데이터 기반 설계기준 상향·159MW 재생에너지로 온실가스 감축공정거래 협약·협력사 ESG 컨설팅 등 지역 상생 모델도 높은 평가
한국농어촌공사가 국가품질혁신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농어촌형 ESG 모델이 공공기관 경영 혁신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ESG 경영
자생의료재단은 김장철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제15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생한방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과 서울 경기권 자생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2009년부터 지역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이재명 정부의 내년 예산 심사와 관련해선 “2026년 예산은 포퓰리즘적 지출과 방만한 재정운용으로 얼룩져 안타깝다”고 우려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총지출 728조 원으로 전년보다 55조 원이 늘고, 국가채무는 1415조 원을 넘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